신비로운 장미 늦은 야외 행사 다녀 왔습니다.
아침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오늘 제대로 야외 행사가 될 수 있을까? 걱정을 무척이나 하면서 8시 30분
본당에서 출발 했습니다. 언양 성당에서 10시 30분 미사 계획을 잡았거든요 ^^
이날 우리를 위해 기꺼이 함께 하시면서 봉사 해 주신 두분 프란치스코 형제님과 모이세 형제님이십니다.^&^
9시 30분 언양성당 도착 미사 시간 한시간이나 남았네요.ㅋ
성전 입구에서 의외로 제 사진을 잘찍어 주어 개인컷 하나 올립니다. ㅋㅋ
한시간이 남은 시간을 이용해서 단장 빼고 성모동굴을 향하여 가면서 십자가의 길 기도중
우산들고 우산 찾는다고 한바탕 터졋답니다.
드디어 성모 동굴에 도착 ㅋㅋ 생각보다 많이 가파랐나봅니다. 나는 안가길 잘했지 ㅋㅋ
저는 아래에서 그동안 성모님께 기도 드리고 약간의 사진을 찍고 조배를 했답니다.
언양 성당 내부 사진입니다.
우리는 오늘 순정공소, 길천 공소 살티공소와 순교자 묘소를 들릴 예정입니다. 사진이 많아 한장씩이라도 간 곳을 넣기 위해 다음장을 고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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