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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국이 이런 내용을 들어주겠다고 한 듯한 기사 제목.

작성자채송화|작성시간26.06.13|조회수24 목록 댓글 0

Pak 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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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국이 이런 내용을 들어주겠다고 한 듯한 기사 제목.

이거 이란 통신에서 발표한 건데. 물론, 한국 언론과 지식층은 미국과 이란 중에서 이란 편을 드니까 이란의 보도를 믿겠지.

한국에서는 트럼프를 "타코"로 알기 때문에, 그리고 트럼프가 이란에 끌려다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이 이 내용들을 협의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음.

이란은 핵무기를 제조하지 않겠다는 약속만 재확인해주면, 이 모든 걸 미국이 들어주는 협상을 하고 있다고?

트럼프가 정말로 그럴 거 같아서 이런 기사를 쓰는 거고, 한국에서는 이런 기사를 믿는 건가?

트럼프를 아직도 모르나? 지난 10년 동안 속았으면서?

기사링크: https://www.yna.co.kr/amp/view/GYH20260612000800044

Jay Park

이건 완전 소설이네요. 한국언론은 정말 이란언론과 중국언론을 베껴 내놓나 보네요

Pak Kyu

Jay Park 진짜 너어무 멍청해요. ㅎㅎㅎ 도대체 얼마나 멍청해야 미국과 이란의 싸움에서 이란 편을 들까요? ㅋㅋㅋㅋㅋㅋ

 

Daejin Hwang

저런식의 언론보도 때문에 국민과 기업이 보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Pak Kyu

Daejin Hwang 도대체 얼마나 멍청해야 저런 내용을 믿게 될까요? 하긴, 이념은 지능으로 이길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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