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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강경 좌파 정권이 모스 탄 전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을 막고 있다”

작성자채송화|작성시간26.06.13|조회수29 목록 댓글 0

배세태

 

■바트 마르코이스 전 미국 연방 에너지부 수석부차관보 “한국의 강경 좌파 정권이 모스 탄 전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을 막고 있다”

한미일보 2026.06.11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https://bstaebst.tistory.com/m/55494

- 마르코이스 전 차관보, 모스 탄 대사 억류에 “미국 정부 나서라” 촉구

- 모스 탄 "한국 선거는 베네수엘라 선거만큼이나 부패했다"며 "한국 정부는 반미 범죄 집단"

바트 마르코이스가 지난 7일(일) 아메리칸 그레이트니스(American Greatness)에 게재한 기사의 첫 문장이다. 마르코이스는 기사에서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해 강력하게 반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워싱턴이 다른 곳에 관심을 쏟는 동안, 한국은 워싱턴보다 평양과 베이징의 환심을 사는 데 더 관심있는 강경 좌파 공산당에 장악 당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 기사는 이재명이 북한에 800만 달러 이상을 비밀리에 송금한 혐의로 형사 조사를 받았던 점을 언급하고, 대통령의 단임제를 폐지하고 무기한 연임을 허용하는 헌법 개정안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저명한 법학 교수이자 국제법 및 인권 전문가인 모스 탄은 필자에게 "한국 선거는 베네수엘라 선거만큼이나 부패했다"며 "우리가 상대하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반미 범죄 집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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