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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뉴스

[완벽한 항복]

작성자애국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40 목록 댓글 0

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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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항복]

트럼프 대통령의 2기는 마치 강호 최고수의 현란한 무술을 보는 듯하다.

뿔 깍는 사슴틀에 사슴이 몰려 들어가면 뒤들아 나올 수없이 뿔 깍는 기술자앞에 설 수 밖에없듯이 지금 이란이 그렇다.

전쟁초 트럼프가 하메네이등을 죽인후 내민 청구서의 항목을 한글자 빠짐없이 받아낸 항복과 휴전합의서다.

그런데 빨개 남조선의 방송국들은 트럼프가 항복했다며 개돼지국민들에게 사기친다.. 그지랄로 방송하니까 망해 자빠지는것이다.

호르므즈 봉쇄니 뭐니는 다 아는 사항이니

잠시 다른곳으로...

이란이 그동안 원유 팔고 돈을 못받은 금액이 적어도 천억 달라 많으면 2천억달라가 넘는다.

그돈은 모두 스위스나 런던의 은행에 이란돈이란 딱지를 마빡에 붙이고 잠자고있다.

한국의 돈도 70억 달라가 두바이은행에 얌전히 앉아있다.

모두 미국이 이란에의 지급정지를 떠억 붙여놓은 돈이다. 미국이 정지시킨 돈을 어느 간 큰 은행이 이란에 줄 수있는가? 신세 조질라고?

그러니 이란은 그동안 생산량의 90%를 국제시세의 반값에 중공에 팔았다.

중공돈 위안화를 받고...10%도 달라를 캐쉬를 받고 팔았다. 은행을통해 받으려고 까불다간 덜컥 정지 먹으니...

만약 미국의 지급정지를 어기면 어찌 될까?

10여년전 홍콩정부에 미국이 지급정지를 걸었는데 홍콩정부가 겁없이 돈을 지급했다. 아마 중공에 지급한 것으로 알고있다.

어찌 됐을까?

은행은 망했고 은행의 실무책임자와 홍콩행정장관(총리)은 전 자유세계의 은행거래를 못한다

심지어 홍콩까지도 은행거래를 못해서 그 두명은 자국에서 사용하는 카드조차 없다

자~ 본론으로 가서

이란이 트럼프에게 마지막까지 읍소한게 뭘까? "모든걸 미국이 원하는데로 해줄테니 우선 은행에 묶여있는 우리돈 중에 250억 달라만 풀어달라 국민들이 굶어죽는다"란 것이었는데..

트럼프의 대답은? "니들이 MOU상의 약속 조항을 60일 동안에 모두 지키면 풀어준다 국민이 먹을 식량은 현물로 줄께" 였다.

트럼프가 이란에 얼마나 완벽한 항복을 받아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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