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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el Belmondo - Clair Obscur (2011,BFlat Recordings)

작성자love| 작성시간11.06.11| 조회수7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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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4 또 다시 한주가 시작되고도 화요일로 들어 왔네요.
    6월 중순, 더위의 시작,, 건강도 챙기시며 푸밤을 즐기세요.ㅎ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생각하는오뎅 작성시간11.06.12 야상곡이라고 하면 쇼팽부터 떠올리는 저인데.....마침 좋은 시각 마침 좋은 기온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멋진곡에 흠뻑 빠져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4 녹턴하면 쇼팽이긴 하죠,ㅎ 실은 이앨범은 제게 있는게 아니고 우연히 파일이 생겨 듣게 되었는데 저 아래 올렸던 앨범의 뮤지션인 벨몽도 형제중 한사람인 리오넬 벨몽도의 색소폰이 마음에 들어 울님들과 함께 듣고 싶어 올린 거라 자세한 건 잘 모르겠지만,쇼팽하고는 상관이 없는 녹턴같아요.^^
  • 작성자 spiderman 작성시간11.06.12 윗곡도 좋지만 아랫곡 참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azzyoon 작성시간11.06.12 저도 동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4 제가 음악을 올릴때, 제 맘에 드든 곡을 제일 밑에 두는 습관이 있는거 아시죠?ㅎㅎ
    오랜만에 스파님과 공감대가 ,,ㅎㅎ
    윤님은 당연히 그러하실거라 생각했었구요..ㅎ
  • 작성자 klemmer 작성시간11.06.12 클래식을 편곡한 곡인가요?... 곡 하나에 기승전결이 있네요... ^^* 좋은 곡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4 글쎄요,, 위에도 말씀 들였지만, 이 앨범의 자세한 정보는 저도 잘모르겠네요.
    검색해 보아도 친절하지가 못하더라구요 ,^^ 암튼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4 물감방울이 번진 듯한 자켓의 태양에 반했답니다.^^
    맞아요 제목이 알아 볼 수 있는 단어나 글이면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데,
    도통 무슨 뜻인지 검색도 안되고 알 수 없는 알파벳의 조합들로 이루어진 제목들이 상당히 많지요.
    그럴땐 그저 막연히 상상력을 동원하는 수밖에 없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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