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lov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14
녹턴하면 쇼팽이긴 하죠,ㅎ 실은 이앨범은 제게 있는게 아니고 우연히 파일이 생겨 듣게 되었는데 저 아래 올렸던 앨범의 뮤지션인 벨몽도 형제중 한사람인 리오넬 벨몽도의 색소폰이 마음에 들어 울님들과 함께 듣고 싶어 올린 거라 자세한 건 잘 모르겠지만,쇼팽하고는 상관이 없는 녹턴같아요.^^
답댓글작성자lov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14
물감방울이 번진 듯한 자켓의 태양에 반했답니다.^^ 맞아요 제목이 알아 볼 수 있는 단어나 글이면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데, 도통 무슨 뜻인지 검색도 안되고 알 수 없는 알파벳의 조합들로 이루어진 제목들이 상당히 많지요. 그럴땐 그저 막연히 상상력을 동원하는 수밖에 없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