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렉의 어머니 딤나는 남편 엘리바스와 결혼하면서 조상적부터 섬기던 유형의 우상을 버리고 눈으로 본 많은 경건의 모양을 배우고 흉내내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의 공동체의 일원이 되길 열망했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조상들은 딤나를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 드리지 않았습니다. 딤나의 신앙의 이해가 잘못되었고 하나님을 섬기는 모양뿐인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환경만 변하면 언제든지 주님을 부인하고 대적합니다. 오늘 어떤 사람들은 성도들이 교회에 출석하는 것도 어디냐고 말합니다. 변화받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더러운 곳으로 돌아갑니다. 거룩해지지 않는 자는 조건이 되지 않아서 경건의 모양을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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