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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

작성자강아지풀(조성우)|작성시간26.06.23|조회수24 목록 댓글 0

노모께서 강쥐이름을 복실이라 짓자해서 수많은 복실이 가운데 또 하나의 복실이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활발해서 밥주기가 힘들정도라 잠시 목줄을 메곤합니다

목줄을 어제 한 삼분 정도 메고 밥을 주었는데 오늘 다시 메니 좀 싫어하다 이내 적응해서 쇠고리를 물고 장난칩니다
적응속도가 빛의 속도입니다

오늘 파보주사 맞히고..

첨에 강쥐때 굉장히 작았는데 분유랑 같이 먹여서인지 일주일만에 폭풍성장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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