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해 있지 않은 줄을 켜는 피킹. 이것은 특수한 주법은 아니지만 80년대 후반부터 대두하기 시작한 빠른 속도로 기타를 치는 기타리스트들이 코드 아르페지오 등으로 많이 이용되어서, 특히 프렛 피크를 통한 이 주법을 가리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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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해 있지 않은 줄을 켜는 피킹. 이것은 특수한 주법은 아니지만 80년대 후반부터 대두하기 시작한 빠른 속도로 기타를 치는 기타리스트들이 코드 아르페지오 등으로 많이 이용되어서, 특히 프렛 피크를 통한 이 주법을 가리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