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5일장, 천흥저수지 답사
작성자백리타|작성시간26.06.21|조회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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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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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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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기다리는 곡식 다라(?)가 군기가 빠짝 들어 열을 아주 지대로 맞추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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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리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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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붉은군대를 열병하듯, 다라이가 열맞추고 환영하길래...한 컷!
삶의 현장에서 물씬 묻어나는 정감있는 장날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쫌!! 아쉬움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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