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경: [계3:14]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 라오디게아는 빌라델비아 동남쪽 약72km, 에베소에서 동쪽으로 약 160km 지점에 위치한 도시로서 라이커스(Lycus) 계곡에 있는 여러 도시들 중 하나이다. 또한 맞은 편으로 10km 지점에는 히에라볼리가 약 14km 지점에 골로새가 위치해 있었는데 이 세 곳은 바울 서신에서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이다(골4:13,16). 이곳의 특징은 교통의 요충지였을 뿐만 아니라 모직물 공업의 중심지였으며 '브루기아 가루'마 알려진 안약과 의학교가 있었다. 또한 활발한 금융 거래로 풍요로운 생활을 누렸다. 그러나 이곳은 물 사정이 좋지 않아 히에라볼리와 골로새로부터 항상 수로를 이용해 물을 공급받아야 했다. 한편 라오디게아 교회는 에바브라가 설립하였으며(골4:12,13) 골로새 교회와 함께 바울이 지도하였다.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 '아멘이시요'에 해당하는 헬라어 '호 아멘'(*)은 문자적으로 '아멘인 자'를 의미하며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칭호로 나타난다(사65:16). 이것은 70인역에서 '톤 데온 톤 알레디논'(*, '진실한 하나님')으로 나타나면 '진리의 하나님'(the God of the truth, RSV), '이름이 아멘이신 하나님'(the God whose name is Amen, NEB)으로 번역되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진리이시며, 신실하심을 시사한다. 본문에서는 이러한 칭호가 그리스도에게 적용되어 라오디게아 교회의 신실하지 못함에 대한 그리스도의 신실성이 부각되고 있다(1:5,6; 고후1:20, Mounce). 한편 '충성되고 참된 증인'은 '아멘이시요'와 동일한 사상을 내포하는 칭호로(Ford, Beasley-Murray, Morris)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계시하시고 하나님이 신실하심을 증거하시기 위해 온전한 순종과 충성으로 구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셨음을 시사한다(1:5,9;2:13;고후1:20, Johnson).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의 헬라어 '헤 아르케 테스 크티세오스 투 데우'(*)에서 '아르케'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의 최고(最高)의 근원을 나타낸다. 이 칭호는 그리스도의 또 다른 칭호 즉 '알파와 오메가'에서 '알파'에 해당되는 것으로(Beasley - Murray) 그리스도께서 피조물 가운데 처음이란 의미가 아니라 창조자이며 창조의 근본이심을 나타낸다(잠8:22ff.; 요1:1-3; 고전1:30; 골1:15; 히1:2,3, Moffatt, Charles, Lightfoot). 또한 이 칭호는 그리스도의 선재성(先在性)을 시사한다(Moffatt).
성 경: [계3:15]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본문은 라오디게아 교인들이 열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아무런 영향력이 없음을 책망하는 내용이다. 여기서 '차다'는 것은 라오디게아의 물 사정이 좋지 않아 약 16km 떨어진 골로새로부터 냉수를 공급받는 사실을 염두에 둔 것으로 그들이 불신의 상태로 세상에 속하였음을 시사한다. '더웁다'는 것은 인접한 히에라볼리의 온천수를 염두에 둔 것으로 신앙을 위한 열정을 비유한다. 그러나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차지도 덥지도' 즉 그리스도를 대적하며 세상과 타협하지도, 혹은 그리스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소유하지도 않은 상태로 미지근하였다(16절). 즉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에 대해 무관심하고, 자만하는 자들이었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에게 '차든지 덥든지'하라는 요구는 양자 중 반드시 하나를 선택하라는 의미라기보다 '차든지'와 '덥든지'의 중간 상태를 택하는 그들의 '미지근한 상태'에 대한 신랄한 책망이다(Johnson).
성 경: [계3:16]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 '미지근하여'라는 언급은 '차다', '더웁다'는 말과 관련되어 라오디게아 교회의 영적 상태가 무익하고 무력함을 나타낸다(Beckwith, Green, Rudwick). 라오디게아 사람들은 히에라볼리로부터 끌어온 온천수와 골로새로부터 수로를 통해 가져온 찬물을 공급받는 과정에서 물이 미지근하게 됨으로 식수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하여 마시는 자마다 토하여 버렸다. 라오디게아 사람들이 미지근한 물을 토해 버리듯이 그리스도께서도 미지근한 영적 상태에 머물러 있는 라오디게아 교인들을 거부하고 버리겠다고 책망하신다.
성 경: [계3:17]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 '부요하여'에 해당하는 헬라어 '페플루테카'(*)는 현재 완료형으로 이제 완전히 부요한 상태에 도달했다는 의미이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스스로가 부요하여 더이상 바랄 것이나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상당히 부요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영적으로는 매우 빈곤하고 곤고하다. 이러한 모습은 서머나 교회와 대조를 이룬다. 서머나 교회는 외적으로 가난하였으나 영적으로 부요하였던 반면에 라오디게아 교회는 그 반대였다.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 본문은 라오디게아 교회의 실상을 묘사한 것으로 두 부분으로 나뉜다(Mounce, Johnson). (1)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 '곤고한 것'은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이 약탈되거나 파괴당했을 경우를 묘사하는 것으로(시137:8; 롬7:24) 그 어떤 도움이 될 만한 것이 없는 상태를 나타낸다. 이러한 라오디게아 교인들의 영적 상태는 물질적 부와 정반대로 가련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Lenski, Moffatt, Morris). (2)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 '가난'은 라오디게아인들이 금융업이 발달할 정도로 물질적인 부를 축척한 것과는 달리 영적으로는 그리스도를 섬길 수 없는 상태 곧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내며(2:9), '눈먼 것'은 라오디게아에 특수한 안약과 의학교가 잇었던 것과는 달리 영적 시각 장애자로 분별력을 잃은 것을 의미하고, '벌거벗은 것'은 라오디게아의 검정색 양모가 유명했던 것과는 달리 그들이 영적으로 벗은 모습임을 시사한다(Mounce).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실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스스로 부요하다고 착각하여 전혀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해 모르는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Johnson).
성 경: [계3:18]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본절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앞절과 동일한 방법으로 라오디게아에서 유명하고 풍부했던 것을 예로 들어 그들의 영적 무관심에 대해 권면하고 있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 그리스도께서는 영적으로 가난한 라오디게아 교인들에게 불로 연단한 금, 곧 시련을 통한 믿음을 사서 영적으로 부요해지라고 권면한다(사55:1, Johnson).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 라오디게아는 광택있는 검은 양모 생산지로 유명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양모가 아닌 '흰 옷' 곧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는 의의 옷을 입고 영적으로 수치스럽게 벌거벗은 것을 가리라고 권면하신다. 한편 그리스도께서는 이 지역의 특산물인 안약을 사서 치유하라고 권면함으로 그들의 영적 시각 장애를 치유하고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라고 권면하신다(골1:27; 2:3).
성 경: [계3:19]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 하나님의 사랑은 주로 '아가파오'(*, '사랑하다')로 표현되는데 본절의 '사랑하는'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필로'(*)로 되어있다. 이러한 문자적인 차이로 인해서 혹자는 '아가파오'가 하나님께서 은혜로 사랑하시는 모습을 나타내는 반면에 '필로'는 그리스도의 판단으로 사랑하심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Bengel). 그러나 필로는 '아가파오'와 동일한 의미를 지닌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Barclay, Charles). 왜냐하면 신약성경에서도 자주 '필로'와 '아가파오'가 같은 뜻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요5:20; 16:27). 한편 '책망'의 헬라어 '엘렝코'(*)는 원래 '낮춤'을 의미하는 말로 '말로써 교훈하고 다스리는 것'을 나타내며(눅3:19; 딤전5:20), '징계'는 책망이 구체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행위를 의미한다(히12:5,7). 그리스도께서는 그 사랑하는 자의 잘못을 방관(傍觀)하지 않으시며 사랑어린 책망과 징계로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열심을 내라'의 헬라어 '젤류에'(*)는 현재 명령형이며, '회개하라'에 해당하는 헬라어 '메타노에손'(*)은 부정 과거 시상이다. 이 두 개의 명령문의 시상 변화는 '단번에 결정적으로 회개하고 지속적으로 열심을 내라'는 의미를 갖는다(Moffatt, Rebertson).
성 경: [계3:20]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서서'에 해당하는 헬라어 '헤스테카'(*)는 현재 완료 시상으로 이미 오셔서 준비가 완료된 상태를 의미하며 '두드리노니'의 헬라어 '크루오'(*)는 현재 시상으로 지금도 계속해서 두드리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나타낸다. 이것은 죄인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인내와 사랑을 알리시는 모습으로 불신앙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초청과 약속의 말씀이다(Mounce, Trench). 한편 '문'에 대한 견해는 두 가지이다. (1)혹자는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말미암는 새로운 세상으로 해석한다(마24:33; 약5:9, Swete, Beckwith). (2)혹자는 라오디게아 교인들의 마음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Mounce, Johnson). 두 가지 견해 중 후자가 타당하다. 앞절에서 현재 회개하고 열심을 내라고 권면하였기 때문에 본문의 '문'은 현재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교제를 나누어야 하는 라오디게아 교인들의 마음을 지칭한다(Ladd).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본문은 라오디게아 교인들이 그리스도의 회개 촉구의 권면을 듣고 회개하여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의 결과를 나타낸다. '먹고'의 헬라어 '데이프네소'(*)는 교제를 나누며 즐기는 식사를 가리킨다(Morris, Ladd, Johnson, Mounce). 라오디게아 교인들이 회개하여 그리스도를 영접할 경우 그리스도께서는 그들 안에 거하셔서 그들과 더불어 교제를 나누시며 친밀한 관계를 이루신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현재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과 성령을 통해 교제하신다(요14:23).
성 경: [계3:21]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 본문은 승리자에게 주시는 약속이다. 그리스도께서 보좌에 앉으심은 그의 왕적 지위를 시사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음으로 왕적인 지위를 누리시는 것처럼 승리자에게도 그와 동일하게 권세를 허락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즉 이것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할 것에 대한 약속이다(1:6,9; 2:26,27; 5:10; 20:4-6; 눅22:28-30; 롬8:17; 딤후 2:12). 한편 '보좌에'에 해당하는 헬라어 '엔 토 드로노'(*)에는 '위에'를 의미하는 전치사 '에피'(*)가 아니라, '안에'를 의미하는 '엔'(*)이 사용되어 단순히 보좌에 앉는 것뿐 아니라 그 이상의 명예와 권세를 주시며 참여하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시사한다(Plummer). 이렇게 그리스도의 권면을 받아들이고 회개하여 그리스도와 교제를 나누는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적인 통치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성 경: [계3:22]
주제1: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2)]
주제2: [라오디게아 교회]
2:7 주석을 참조하라.
(간증) 25년전에 처음 목사 사명을 받는 후에 주님께서 사도 바울과 같이 고후12장1절에 나오는 삼층 천를 한번 보여 주셨다. 철야 기도하는데 나의 영이 육에서 빠져 하늘나라 보좌를 잠깐 보여주셨다. 즉 생명수강 옆에 열매 맺은 과일과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보좌 뒤에 무지개를 보여주셨고 그리고 에스겔서 책을 보여주시면 에스겔 사명을 주셨다. 목사안수 받은날 소직이 무릎 끊고 있는데 주께서 "약콘(성경, 권능)같은 것을 주는데 소직이 "이것은 여러 수십억짜리"라면서 받는 것을 그림 한장으로 보여 주셨다. 즉 고린도전서 2장에 나오는 통달의 은사를 주셨다. 그 은사로 통해서 하나님나라 확장하는데 파수꾼으로 쓰임 받게 하셨다. 주님께서 태백에 있는 예수원(토레이 목사) 같이 성령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해라는 그림 한장을 보여 주시여 성령원이라는 간판을 달게 되었다.(계4;2-3.겔1:27-28) 성령이 역사 하는 교회 김 에스겔목사.(2019.11.23.)
(간증: 20년전에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소재 남부교회 부교역자로서 시무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보내오 주어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사역을 하였다. 그 때 당시 화원에 권창수 목사님의 장모 되시는 분이 골다공증으로 다리뼈가 썩어가는 통증이 있어 치유 안수하였다. 즉 백부장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헌금(1만원)드리고 소직이 안수 기도를 하였다. 그날 꿈에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 장을 보여주셨다. 즉 벼 모판에 심어진 새싹들이 피어나 살아나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골다공증으로 썩어가는 뼈가 새 싹같이 새 생명을 얻어 치료가 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
또한 경북 청도에 있는 순복음 수양관 담임목사님이 암병수술후 재발의 증세로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금요일 성령집회하면서 부르짖는 능력의 감람유 기도회를 2-3시간하면서 치유기도한바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청도의 큰 황소가 그 목사님 속에서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황소와 같은 마귀가 들어와 암병을 오게 했고 고집과 아집으로 목회 한것을 회개하니까 마귀가 나갈 때와 암병의 완전히 치유되는 현상을 보여주셨다. 그 후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그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예배드리고 치료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보혈 찬송가 202장(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부르고 통성기도와 예수이름으로 치료가 되었다. 지금도 마귀에 잡힌자 들이 축귀 현상등으로 치유가 되어 하나님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롬14;17. 성령수도원 김 에스겔(김 종표목사) 목사.2020.1.1. 전화 010 – 2215-7127 )
(간증: 우한 코로나 전염병 대해 주님의 성령께서 증세와 죽음에 대하여 그림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모세시대 애굽의 마지막재양이 유월절 어린양피를 인방과 무설주에 발랐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죽음의사자 재양이 넘어가는 유월절 현상을 그림 한장으로 보여주셨다. 즉 “사람의 폐가 검정색으로 변하여 호흡이 중지” 되어 죽는 것을 보여 주셨다. 그렇나 예수를 믿고 거듭난자 구원을 받는 사람에게는 죽음의 재양이 넘어가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예수이름으로 죽음의 마귀의 세력이 넘어(유월)간다는 것을 가르쳐주셨다 , 어떤 성도가 얼굴이 검정색으로 변하여 독감에 걸려 심히 어려움가운데 있는데 안수기도하면서 예수이름으로 명령하였는데 “그 성도 입에서 나는 독감마귀이다 성령의불이 들어와 떠거워 못 살겠다고 하면서 무저갱으로 들어 간다”하면 빠져 나가는 현상을 보여주셨다. 즉 예수이름으로 명령하면 성령의 역사의 능력으로 독감의 죽음의 사자는 넘어갑니다. 출12:21-28. 성령수도원 김 에스겔 목사.2020.1.29.)
(간증:우한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불안하고 있다. 즉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것을 가르쳐준다. 2020,2.2. 주님께서 이 재양에 대하여 꿈에 그림한장 보여주셨다. 즉 한 도시에 홍수가 나서 도시를 삼킬정도의황토물이 다리를 넘쳐 흘러가는데 경찰(파수꾼. 두 증인 사역)들이 나타나 경계를 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지금이 이처럼 나타나는 마지막 때의 재양의 징조인 것 같다.
그렇나 창조주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죽음사자들이 애굽의 장자를 멸할 때에 어린양의 피를 안방과 문설주에 받으면 죽음의재양이 넘어가는(유월)것 비결을 가르쳐주셨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요한계시록7장 3절에 예수님께서는 여섯째 인을 떼실때에 온 지구가 온역과 큰 지진이 날때에 “이마에 인 맞은 자를 해하지 말라고 하셨다”. 성령의 인치심이라는 것은 주님의백성이라는 것과 보호하신다는 것이다. 지금은 우한 코로나로 인하여 온 세계가 불안하다, 예수 믿고 거듭난자, 주님의 백성들은 임마누엘로 보호해주신다는 성경적인 진리를 믿어야한다. 즉 하나님의 종말의 시간표가 어디쯤 왔는가를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부 단장를 해야 합니다. 이번 우한 폐염, 전염병의 기간이 장기전으로 여러곳에 전파되는것을 그림 한장 보여주셨다. 즉 주께서 상징적으로 남한 지도를 보여주시면서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전파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즉 성경적으로 적용한다면 다웟이 교만하여 자아실현(국가 지도자들 꼼수와사기로 독재 및 대형교회의 세습과세속로 자기우상화)으로 인구조사하여 하나님께 전염병으로 징계를 받는 사실이있다. 다웟이 회개한후 전염병이 멈추었다. (다윗의 교만 사무엘하 24장은 1-9절까지의 인구조사와 10-17절에서는 다윗에 대한 형벌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성령수도원 김 에스겔 목사.2020.2.2.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