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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시편128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복

작성자김종표|작성시간20.02.24|조회수80 목록 댓글 0

 

시편128: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복

 

[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그 도()[]에 행한다는 말은 그의 교훈대로 산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그의 교훈대로 산다. 인생의 행복의 길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말씀을 순종하는 데 있다. 시편 1편은 우리가 악을 멀리하고 성경말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살 때 복되고 형통하다고 말한다.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또 시편 119편의 저자도 1절에서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라고 말하였다.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본분이며(12:13) 그것은 복된 삶이다.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본문은 물질적 복, 즉 물질적 안정과 유여와 형통을 말한다. 물질적 복은 게으름에서 오지 않고 근면과 수고와 더불어 온다. 성도가 수고한 대로 먹는 것 곧 수고의 대가를 얻는 것이 복이다. 잠언 10: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잠언 21: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세상의 일들도--공부나 직업이나 직장이나 사업이나 무슨 일이든지--부지런하게 해야 한다. 게으름은 죄악이다. 전도서는 인생의 허무에 대해 증거하면서도 이 허무한 세상에서 우리가 수고하면서 물질적 복을 누리는 것에 대해 말했다. 전도서 5:18-19,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우리는 나그넷길 같은 인생의 여정에서 수고하고 물질적 소득을 얻어 즐겁게 사는 것이 복이다.

 

[3-4]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본문은 가정적 복을 말한다. 본문은 아내를 네 집 내실(內室)에 있는 네 아내라고 표현했다. 그것은 조용히 집안일을 하는 아내의 모습이다. 또 본문은 아내를 결실한 포도나무 같다고 표현했다. 그것은 많은 자녀를 출산하여 기르는 어머니의 모습이다. 포도나무에 많은 포도 열매들이 달리듯이, 한 어머니에게 많은 자녀들이 달린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시편 127편에서도 자식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이며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라고 말했고(3), 또 젊은 자의 자식은 용사의 손에 화살과 같으며 그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가 복되다고 했다(4-5). 다산(多産)은 복이다. 본 시편 6절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교훈대로 행하는 자는 자식의 자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자녀들의 복은 가정의 행복의 요소이다. 이 땅 위에서도 그러하고 내세의 천국에서도 그러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20:4-6). 또 모세는 신명기 4장에서 그런즉 너는 오늘날 상천 하지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없이 오래 살리라고 말하였다(4:39-40). 전도서 9:9도 가정적 복을 말했다.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5-6]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본문은 교회적 복을 말한다. 시온은 예루살렘 성을 말한다. 그곳에는 성전이 있고 거기에는 속죄의 제사의 피가 있다. 구약의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예표하였다. 성경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救贖)받은 자들이 모인 것이 교회이다. 그러므로 시온에서 얻는 복, 예루살렘의 복은 오늘날의 말로 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복이며 우리가 속죄 신앙을 가지고 얻는 복이며 성경말씀 안에서 얻는 복이며 참 교회를 통해 얻는 복이다. 그리고 이 복은 장차 영광의 천국의 복으로 이어질 것이다. 로마서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요한계시록 21:1-2, 9-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본 시편은 끝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교훈대로 행하는 자의 복을 평강[평안]’의 복이라고 표현하였다(6). 성경에서 평안이라는 말은 포괄적인 복이다. 그것은 마음의 평안을 의미한다. 그것은 근심과 슬픔이 없고 불안과 두려움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 몸의 건강도 의미한다. 그것은 몸에 연약이나 질병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 물질적 안정을 의미한다. 그것은 가난하거나 궁핍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 사회적 안정을 의미한다. 그것은 폭력과 테러와 암살, 전쟁, 천재지변 등 사회적 혼란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참된 평안은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다.

 

본 시편의 교훈은 무엇인가?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교훈대로만 행하자. 그것이 복된 길이다. 우리가 바르게 살 때 하나님께서는 물질적 복도 주실 것이다. 우리는 수고하며 땀을 흘려 일하는 세상에서 수고의 대가를 누릴 것이다. 또 우리가 바르게 살 때 하나님께서는 가정적 복도 주실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현숙한 아내와 복된 자녀들을 주실 것이다. 가정이 우리에게 행복이 되게 하실 것이다. 또 우리가 바르게 살 때 하나님께서는 교회적 복도 주실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 사는 동안 바른 교회, 좋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을 항상 얻을 것이다. 그것은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큰 복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대로 사는 자들은 평안을 누릴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의 명령을 들으면 우리의 평안이 강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48:18). 그러나 악인에게는 평안이 없을 것이다(48:22).

 

(간증: 몇년(2006)전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성전에서 주님께 원망으로 애절하게 기도하였다. 꿈에 주님께서 찾아왔어고난이 유익이다”(약할 때 강하다)말씀을 들려주시며 복음 성가중주님 예수 나의동산복음성가와 찬송가202장을 들려주셨고, 환난으로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됨을 감사해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꿈에 에스겔 책을 보여주셨는데 나의 영이 에스겔서를 알게 하셨고. 에스겔 선지자 사명 파숫군 사명(영의 파숫꾼으로 복음을 지켜라고 말씀 해 주셨다,16:17-26.3:17-20.계시록3:20.)을 주셨다. 그리고 15년 사역에 대하여 칭찬으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11톤 화물차량에 포도송이 열매가 반차가(마지막에 완차) 실어져 쌓혀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좁은 문 좁은 길로 끝까지 주신 사명 (에스겔 사명. 빚진자의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힘을 주셨다. (22;42-43.고전 9:18-27.요한12:15-17) 성령교회 김 종표 목사.아멘)

 

(간증:2018.7.중순경 주님께서 세상의 영웅과 호걸들과 바벨탑신앙(대형교회의 인본주의 신앙)의사람들을비유적으로 "흰 쟁반위에 담긴 뚱등거리로 보여주셨다'.(요일2:15-17.3:20-22)즉 천성가는 천로역전의 주인공과같이 좁은문, 좁은길 들어 가는것이 천국 가는 길 임을 가르쳐주셨다. 주께서 고린도후서 410-11절 말씀이 진리(교리)라고 문자로 꿈에 보여주셨다. (고후4:1-18)성령교회 김목사.2018.11.8.)

 

(간증: 20전에 사명을 받을 때 주께서 그림 한장으로 환상을 보여주셨다. 즉 넓은 평야같은 곳에 넓은들에 아침에 햇살에 무력 무력자라 나는 벼들을 보여주시면서 저들에게 열매를 맺게 사역해라는 사명을 주셨다. 20년 올해 가을에 그 벼들이 노란색을 황금색으로 물들어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열매 맺게 하는 것을 주님이 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그 장소 그 자리에 순종하면 된다는 것을 가르쳐주셨다.2018.12.2. 성령교회 기도원 김목사.)

 

 

(간증: 어느 악귀에 잡힌자를 치유 기도하는데 그 환자의 입으로 성령께서 찬송가 202죄에서 자유케함은찬송가 부르면 치유가 된다고 하여 치유를 받았다. 또한 성경책을 얼굴에 대면시킨바 떨면서 그 입으로 내가 진화론 마귀인데 무저갱으로 들어간다면서 빠져나가는 현상을 보여주셨다. 그 진화론 마귀가 고등학교 대학교 등에서 수업할 때 들어와 정신을 혼미케 하여 그 인생에 대한 많은 부작용을 주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진화론 교육을 막아야 한다. 그렇치 아니하면 청소년 학생들에게 악한 마귀를 넣는 교육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옥을 보내기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고 마귀를 보내기위해서 만들었다고 하시고 그렇나 사람이 지옥 가는 것은 마귀에 미혹되어 따라간다고 말씀하셨다. 2019.2.3.김목사)

 

 

(간증; 어떤 부흥강사 목사님 영성이 대단하여 주변에서 쪽 집게목사라는 별명이 있는 부흥강사였다. 주님의 성령께서 꿈에 그 목사에 대한 주님의 경고의 계시를 보여주셨다. 즉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이재규) 중에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를 비유로 보여주셨다. 즉 그 목사님의 사역이 자기복음을 전하고 있으면 사기꾼과 같은 사역을 한다는 주님께서 경고를 보여주셨다.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마귀에 미혹되어 사기꾼 사역하므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시면서 회개하고 징계를 받지 말라는 경고 싸인을 보여주셨다. 즉 주님께서 기회를 주신 것이다.그래서 그 목사님에게 권면한 사실이 있습니다. (2019.2.21.김 목사)

 

 

 

(간증: 주님의 성령께서 Wcc(세계종교다원화)Wea 에 대한 정체를 꿈에 그림한장으로 가르쳐주셨다. Wcc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 악한 마귀 사냥개 (시속 100키로 달리는그레이하운드 사냥개)로 비유해 보여 주셨다. WEA는 시장에서 금품을 갈취하는 조폭으로 보여주셨다. 또한 부산에서 Wcc 종교다원화 연합 대회시 주께서 그 정체에 대해 그림 한장으로 보여주셨다. 즉 올림픽 경기장에서 세계 각종교 단체들이 입장하는데 그 앞 선두에 시속 100키로를 달리는 사냥개 그레이 하운드개(악 사단)“가 앞장서고 그 뒤을 따라서 각종 단체장들과 한국 교회 (wcc 연합된 교회 단체장)단체장을 따라서 입장하는 귀신들의 올림픽 잔치라것을 주께서 그들의 정체를 가르쳐주셨다. 즉 그 단체들에 속한 교단는 그들로부터 물이든다는 것이다. 즉 그들 단체에 속한 교회(한국 7개 교단 가입)는 마지막에는 그들과 같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요한계시록 185절에 악한귀신의 처소에서 주님께서 나오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양들을 받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2019,3.9.김목사.)

 

 

 

(간증: 우한 코로나 전염병을 통하여 전세계가 불안하고있다. 인간이 얼마나 약한것을 가르쳐주고있다.그렇나 성경(진리)에서 전염병을 이기고 재양으로부터 탈출하는 비밀을 가르쳐준다. 출애굽기(탈출기) 12장에 창조주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죽음사자들이 애굽의 장자를 멸할 때에 어린양의 피를 인방과 문설주에 받으면 죽음의 재양이 넘어가는(유월) 비결을 가르쳐주셨다(12:23-28).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요한계시록73절에 예수님께서는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온 지구가 온역과 큰 지진이 날때에 이마에 인 맞은 자를 해하지 말라고 하셨다”. 성령의 인치심이라는 것은 주님의백성이라는 것과 보호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를믿고거듭난자, 주님의 백성들은 임마누엘로 보호해주신다는 성경적인 진리를 믿어야한다. 2020.2.19일 새벽에 주님께서 전염병 재양으로부터 탈출하는 것을 꿈에 그림한장을 보여주셨다.즉 권총을 가진범인이 총을 숏아 사람을 죽이고 있는데 주님께서 소직을 창문을 넘어 탈출시키는것을 보여주셨다. 즉 예수를 믿고 거듭난자들 주님의 백성들에게는 주님께서 그 재양에서 탈출시키는 그림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마태123절에 말씀대로 임마누엘로 보호해 주신다는것을 믿고 두려워말라고하면서 믿음으로 살아갈것을 가르쳐주셨다.2020.2.19. 김에스겔 목사.)

 

 

 

 

 

(간증: 코로나19 점염병이 전국적으로 전파되어 사망자가 3명이 나왔고 계속하여 생명이 위험한 중증 환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얼마나 인간이 나약한 것을 잊져 버릴때가 많다. 목사 안수를 받을 때 하늘의 보좌를 보여주시고 보좌 뒤에 하나님을 상징하는 무지개를 보여주셨고, 계시록 22장에나오는 생명수강을 보여주시고 또한 에스겔 성경책을 보여주시면 에스겔 파숫꾼을 사명을 주셨다”. 점염병은 사사시대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하고 교만하여 창조주하나님을 부인하고 패역할때마다 다웟같이 정신을 차리라고 징계를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누가188절에인자가 세상에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탄식하셨다. 우리의 믿음은 고난이 올 때 온전한 믿음이 된다(2:4). 주님께서 소직에게 고난이 유익이다는 말씀을 주셨다. 이번 점염병으로 인하여 고난이 유익이될 것이다. 또한 이번 점염병의 기간과 범위에 대하여 그림한장으로 보여주셨다.즉 한국 남한 지도를 보여주시면서 사람을 컵라면을 상징하여 전국에 뜨문 뜨문 퍼지는 것을 보여주셨다. 현재 전국적으로 뜨문 뜨문 일어나므로 주님의 징계 계획이 곧 끝이 날것임을 보여주셨다.성도가 당하는 고난에는 (1) 죄에 대한 징벌로 받는 고난이 있다. 그것은 율법에 나타난 하나님의 공의이다. 그러나 성도에게는 (2) 특정한 죄에 대한 징벌이 아니고 단지 신앙 인격의 훈련을 위한 고난도 있다. 바울이 당한 고난(고전 4:11-13; 고후 6:6-10; 11:23-27)은 이런 고난이었다. 욥의 고난도 그런 고난이었다. 성도는 이런 고난을 각오해야 한다(5:10-11; 14:22; 1:29; 1:24; 딤후 3:12)

(2020,2,22,김에스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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