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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창25장: 이삭의 두 아들 (믿음의자손으로 택해준 것 대해 감사하자) 1-11절, 아브라함의 후년의 삶

작성자김종표|작성시간20.01.21|조회수108 목록 댓글 0

25: 이삭의 두 아들 (믿음의자손으로 택해준 것 대해 감사하자)

1-11, 아브라함의 후년의 삶

 

[1-4]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그두라라.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고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아브라함은 사라가 죽고 아마 이삭이 결혼한 후 그두라라는 이름의 후처를 취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기력을 주셨고 그의 아내 그두라는 아브라함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다. 그의 자손들 중에는 스바, 드단, 앗수르 등 성경에 나오는 지역 혹은 종족의 이름들이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같은 이름의 사람들이나 종족들이 있으므로(10:7, 22, 28) 그것을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다.

 

[5-6]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 모든 소유를 주었고 자기 서자들(베네 핫필라그쉼)[첩들의 아들들]에게도 재물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국으로 가게 하였더라.

 

아브라함은, 사랑하던 아내 사라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약속의 아들인 이삭에게 자기 모든 소유를 주었다. 이삭은 그의 주상속자이었다. 또 아브라함은 자기의 다른 아들들, 즉 여종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과 그두라의 여섯 아들들에게도 재물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이삭을 떠나 동쪽 땅, 즉 오늘날 아라비아 반도 여러 곳으로 가게 하였다.

 

[7-8] 아브라함의 향년이 175세라. 그가 수()가 높고 나이 많아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아브라함은 175세에 별세하였다. 그는 주전 2166년경에 출생하여 주전 1991년경에 사망하였다. 아브라함은 주전 2000년대의 인물이었다. 그 시대는 우리나라의 고조선 시대이었다.

 

아브라함은 나이가 많았고 기운이 다하여 숨이 끊어졌다. 본문은 그의 죽음을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갔다고 표현한다. 그것은 창세기 15:15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대로 된 것이다. 이 표현은 사람이 죽음으로 그 존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영혼이 육체를 떠나 어떤 곳에 모이는 것을 암시한다.

 

[9-11] 그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 라해로이 근처에 거하였더라.

 

이삭과 이스마엘은 아버지를 막벨라 굴에 장사함으로써 그의 장례를 치르었다. 그 굴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 산 밭이었고 그 아내 사라도 거기 장사된 곳이다. 아브라함이 죽은 후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 복을 주셨다. 이제 이삭은 아브라함을 이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가 될 것이다. 이삭은 남방에 있는 브엘 라해로이 근처에 거하였다.

 

 

12-18, 이스마엘의 자손들

 

[12-18]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후예는 이러하고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12방백이었더라. 이스마엘은 향년이 137세에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하였더라.

 

본문은 이스마엘의 후예에 대해 기록한다. ‘후예라는 원어(톨레도스)는 창세기에 11번이나 나오는 단어인데, 창세기가 한 사람의 저자 모세에 의해 쓰여진 책임을 잘 나타낸다. 그것은 대략, 계보, 사적, 후예, 약전등 여러 말로 번역되었다(2:4; 5:1; 6:9; 10:1; 11:10, 27; 25:12, 19; 36:1, 9; 37:1).

 

이스마엘은 12명의 아들들을 낳았고 그들은 다 열두 부족의 방백들이 되었다. 이스마엘은 137세까지 살았고 기운이 다하여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갔다. 그는, 180세까지 산(35:28) 이삭보다는 일찍 별세하였다. 그의 자손들은 아라비아 반도에 흩어져 살았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수적으로 번창하였다. 두 번째 아내 그두라를 통해 여섯 아들들이 출산되었고, 첩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을 통해 열두 명의 아들들이 출산되었다.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고쳐주시고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17:5-6)고 말씀하신 대로 되었다.

 

 

19-26, 리브가의 출산

 

[19-21]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40세에 리브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이삭은 40세에 결혼하였으나 60세가 되기까지 20년 동안 자녀가 없었다. 그는 자녀를 가지기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였다. 그의 기도는 하루 이틀의 기도가 아니고 수 년 혹은 십여 년 동안 올린 기도이었을 것이다. 마침내 그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다.

 

이삭이 자녀를 위해 기도한 20년의 기간은 하나님께서 언약 자손 이삭을 훈련시키신 기간이었다. 그의 조상 노아는 500세에 자녀를 가졌었다(5:32). 그의 부친 아브라함도 75세 이전에 결혼했으나 100세가 되기까지 자녀가 없었다. 이삭은 하나님께 자녀 주시기를 구하면서 믿음이 자라고 인격이 성숙되었을 것이다. 그는 간절하고 끈질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의지하였을 것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체험하였을 것이다. 또 그는 기도 응답의 체험을 통해 더욱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되었을 것이다. 시편 65:2,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22-26] 아이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가로되 이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동이가 있었는데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갖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60세이었더라.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쌍태를 주셨다. 아이들이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 것을 보고 리브가가 하나님께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말씀해주셨다. 때가 되어 쌍둥이가 출산되었는데, 먼저 나온 아이는 붉고 온 몸이 갖옷 즉 가죽털옷 같아서 에서라 이름하였고, 뒤에 나온 아이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야곱이라고 불렀다.

 

 

27-34,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팖

 

[27-28]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군인 고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종용한 사람인 고로 장막에 거하니 이삭은 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그 쌍둥이 아이들은 잘 자랐다. 에서는 장성하여 익숙한 사냥꾼인 들사람이 되었고, 야곱은 장막에 거하는 순전한 사람이 되었다. ‘종용한이라고 번역된 원어()는 성경에 13번 나오는데, 주로 순전한, 순진한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BDB). 고대 헬라어 번역인 70인역도 순전한, 순진한이라는 말(아플라스토스 a[plasto")로 번역하였다. 아브라함과 같은 시대의 인물로 생각되는 욥에 대해 증거하는 욥기에는 이 말이 7번이나 나오며, ‘순전한이라는 뜻으로 쓰였다(1:1, 8; 2:3; 8:20; 9:20, 21, 22). ‘순전한이라는 말은 경건하고 착한이라는 뜻을 내포한다. 경건하고 착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순전한 사람이다. 야곱은 순전한 사람이었다. 이삭은 에서가 사냥해온 고기를 좋아하므로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다.

 

[29-34]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부터 돌아와서 심히 곤비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곤비하니 그 붉은 것을 나로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야곱이 가로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 내게 팔라. 에서가 가로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야곱이 가로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서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어느 날 야곱이 집에서 죽을 쑤었는데, 에서는 들에서 돌아와 심히 피곤하였고 야곱에게 그 붉은 것을 나로 먹게 하라고 요청하였다. 그래서 에서의 별명이 에돔이었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에돔붉다는 말에서 나왔다. 야곱은 그에게 형의 장자 명분을 오늘날 내게 팔라고 말했는데, 그가 평소에 장자의 명분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사모하였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에서는 달랐다. 그는 배가 고파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라고 말했고, 야곱이 오늘 내게 맹세하라고 말하자 그는 맹세하며 장자의 명분을 팔았다. 야곱은 떡과 팥죽을 그에게 주었다. ‘팥죽이라는 말에서 이라는 원어(아다솨)렌즈콩’(편두 혹은 불콩)이라는 뜻이다. 팥죽이라는 말은 일종의 붉은 색의 콩죽이다. 에서는 그것을 먹었고 일어나서 갔다. 성경은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고 기록한다.

 

이삭 가정의 장자 명분은 단순히 땅 위에서 부모의 유산을 배갑절 받는 것 정도의 문제가 아니었다. 물론 장자가 부모의 유산을 배갑절 받는 것(21:17)은 아마 옛날부터의 관습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삭 가정의 장자 명분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그것은 아브라함과 이삭을 통해 계대(繼代)될 하나님의 언약의 복과 관계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셨다(22:18). 이 언약의 계승자, 이 언약의 복을 누릴 자가 누구인가? 야곱은 하나님의 언약의 복을 중시하고 사모하며 의지하였다. 그것은 그의 경건성을 나타낼 것이다. 그러나 에서는 달랐다. 그는 하나님의 언약의 복을 무시하고 경홀히 여겼다. 그것은 그의 불경건성을 나타낼 것이다.

 

창세기 25장에서 우리가 얻는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훈련을 달게 받자. 이삭은 결혼한 지 20년이 되도록 자녀가 없었다. 그것은 확실히 그의 신앙 훈련의 과정이었다. 사람은 고난을 통해 인격의 훈련을 받는다. 야고보서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우리에게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의 훈련으로 깨닫고 달게 받자.

 

둘째로, 우리는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께 많이 기도하자. 이삭은 자녀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그의 기도는 거의 20년 동안 계속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환난을 당할 때 근심하거나 낙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 우리의 모든 사정을 아뢰고 그 해결책을 간구해야 한다. 야고보서 5:13,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기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이며 성도의 특권이다. 마태복음 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시편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고난은 성도에게 걱정거리가 아니고 기도거리일 뿐이다.

 

셋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복을 붙들자. 오늘날 우리에게 장자의 명분은 무엇인가?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장자의 명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언약의 복이다. 예수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상속자의 특권이 주어진다. 로마서 8:17-18,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구체적으로 말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약속하셨다. 디도서 1:2,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 요한일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영생은 영원하고 영광스러운 삶이다.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의로 충만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하셨다. 베드로후서 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또 이런 복된 영생과 천국을 위해 우리 주 예수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요한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 언약의 복들을 붙들자.

 

 

 

(간증; 부흥강사로 같은 노회 회원으로서 목사님 영성이 대단하여 주변에서 쪽 집게목사라는 별명이 있는 부흥강사였다. 주님의 성령께서 꿈에 그 목사에 대한 주님의 경고의 계시를 보여주셨다. 즉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박재규) 중에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를 비유로 보여주셨다. 즉 그 목사님의 사역이 자기복음을 전하고 있으면 사기꾼과 같은 사역을 한다는 주님께서 경고를 보여주셨다.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마귀에 미혹되어 사기꾼 사역하므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시면서 회개하고 징계를 받지 말라는 경고 싸인을 보여주셨다. 즉 주님께서 기회를 주신 것이다.그래서 그 목사님에게 권면한 사실이 있습니다. (2019.2.21.김 목사)

 

 

 

 

(간증: 주님의 성령께서 Wcc(세계종교다원화연합회)Wea(세계복음연맹)에대한정체를 꿈에 그림한장으로 가르쳐 보여 주셨다. Wcc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 악한 마귀 사냥개 (시속 100키로 달리는그레이하운드 사냥개)로 비유해 보여 주셨다. WEA는 시장에서 금품을 갈취하는 조폭으로 보여주셨다. 또한 부산에서 Wcc 종교다원화 연합 대회시 주께서 그 정체에 대해 그림 한장으로 보여주셨다. 즉 올림픽 경기장에서 세계 각종교 단체들이 입장하는데 그 앞 선두에 시속 100키로를 달리는 사냥개 그레이 하운드개가 앞장서고 그 뒤을 따라서 각종 단체장들과 한국 교회 (wcc 연합된 교회 단체장)단체장을 따라서 입장하는 귀신들의 올림픽 잔치라것을 주께서 그들의 정체를 가르쳐주셨다. 즉 그 단체들에 속한 교단는 그들로부터 물이든다는 것이다. 즉 그들 단체에 속한 교회(한국 7개 교단 가입.한국교단 통합등)는 마지막에는 그들과 같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요한계시록 185절에 악한귀신의 처소에서 주님께서 나오라고 하셨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양들을 받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5장에 예수님의 비유말씀같이 열 처녀 중 슬기로운 다섯 처녀만이 혼인 찬치에 참여하고 다섯의 어리석는 다섯 처녀는 탈락하는 것 같이 예수를 믿는 사람 중에 50%는 탈락할 것이다는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2019,3.9.김목사)

 

 

 

 

 

(간증: 몇년(2006)전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성전에서 주님께 원망으로 애절하게 기도하였다. 꿈에 주님께서 찾아왔어고난이 유익이다말씀을 들려주시며 복음 성가중주님 예수 나의동산복음성가와 찬송가202장을 들려주셨고, 환난으로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됨을 감사해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꿈에 에스겔 책을 보여주셨는데 나의 영이 에스겔서를 알게 하셨고. 에스겔 선지자 사명 파숫군 사명(영의 파숫꾼으로 복음을 지켜라고 말씀 해 주셨다,16:17-26.3:17-20.계시록3:20.)을 주셨다. 그리고 15년 사역에 대하여 칭찬으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11톤 화물차량에 포도송이 열매가 반차가(마지막에 완차) 실어져 쌓혀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좁은 문 좁은 길로 끝까지 주신 사명 (에스겔 사명. 빚진자의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힘을 주셨다. (22;42-43.고전 9:18-27.요한12:15-17) 성령교회 김 종표 목사.아멘)

 

 

 

(간증:2018.7.중순경 주님께서 세상의 영웅과 호걸들과 바벨탑신앙(대형교회의 인본주의 신앙)의사람들을비유적으로 "흰 쟁반위에 담긴 뚱등거리로 보여주셨다' 즉 천성가는 천로역전의 주인공과같이 좁은문, 좁은길 들어 가는것이 천국 가는 길 임을 가르쳐주셨다. 주께서 고린도후서 말씀이 진리(교리)라고 문자로 꿈에 보여주셨다. (고후4:1-18)성령교회 김목사.2018.11.8.)

 

 

 

 

(간증) 대구에 있는 팔공산일대에 사찰과 암자 (500)들 대하여 봉고 차량에 확성기로 노회 회원들과 같이 수차례 걸쳐서 예수 복음을 전했다그런데 그날 꿈에 주님께서 칭찬하는 그림을 한장 보여주셨다. 즉 팔공산 일대를 봉고 차량에서 확성기로 하나님의 성경말씀으로 복음을 전했다. 즉 화물차량에 물(생명수)을 가득 싣고 도로 주변에 목이 말라서 죽어가는 가로수들이 생명수를 먹고 싱싱하게 새싹이 나고 살아나는 것을 보여주셨다. 계속으로 노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을 선포하면서 복음전하고 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지와 휴지 전도지를 나누어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주님께서 꿈에 종이 전도지를 금덩어리로 보여주셨다. 일반 전도지는 구술의 크기 금덩어리로 휴지전도지는 주먹크기의 금덩어리로 상급으로 인정해 주시면 칭찬하는 그림을 보여 주셨다. 즉 고전312-15절에서 두 임금을 섬기면 땅에서 먹고 살기 위해서 또는 대형교회를 하면서 자기위하여 자아실현 자기왕국으로 교회사역을 하면 그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는다고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나를 따르는 자는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을 가르쳐줍니다. 2019.3.24. 김 목사의사순절)

 

 

 

 

(간증:2019.10 중순경 전광훈목사의 설교중에 고후510절에 이는 우리가 다 반든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과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는 말씀을 듣고 잠을 잣는데 꿈에 주님의 성령께서 그 해석을 그림 한장을 보여 주셨다. 즉 마지막 날에 백보좌 심판하는 장면을 보여 주셨다.즉 주님의 은혜로 택함을 입는 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는 자의 생명책에 적혀있는 원적과 본적을 두 줄로 꺽어 삭제하고 새 이름 새 생명을 다시 생명록에 기록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또한 믿음이 적은자들이(최영숙전도사) 현실 삶이 두려워 세상의 풍파(아파트가 흔들어)에 흔들어 주님께 찾아와서 부르짖는 기도하며 당항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즉 성경 눅188절에주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시는 말씀이 현실을 가르쳐주셨다.2019.11.19.김에스겔목사).

 

 

 

 

(간증: 몇 년전에 이신칭의론을 주장하는학파(개혁주의자)와 새 관점학파들이 유보적인 칭의론을 주장(김세윤)하는 학파들과 떠거운 감자가되어 논쟁이 가열된 적이있었다. 그때 그들의 주장이 헤갈리어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다.주님이 즉시로 그림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간경화로 죽어가는 사람이 먹는 약초인 인진쑥을 보여주셨다. 인진쑥은 간에독을 뽑은 특효과가는 약초이다. 즉 이신칭의(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셨다.요한19:30)는 우리의 죄의독을 뽑는 효과가 있다고 주님께서 그림한장으로 가르쳐주셨다. 유보적인 칭의론자들은 이신칭의를 종교개혁 시대의 산물이거나 기껏해야 바울을 그 창작자로 봅니다. 그러나 칭의의 기원이 루터,바울, 아브라함을 거슬러올가 영원 전의 성부와 어린양 그리스도의 언약에 있음을 지적합니다. 이신칭의 구조 안에서만 성령가 있고,믿음을 부정하는 유보적 칭의론자들에게는 성령이 유보된다고 지적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그러므로 이신칭의론은 간 경화로 죽어가는 사람에서 죽음의 독을 뽑는 특효약임을 가르쳐 주셨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엘케골는 믿음(주 예수)이란 죽음(정죄의식)의 두려움에대한 해독제라면서 비약신학을 가르쳐 준다.(8:1-2)아멘(2019.4.26.,김목사)

 

 

(간증) 25년전에 처음 목사 사명을 받는후에 주님께서 사도 바울과 같이 고121절에 나오는 삼층천을 한번보여 주셨다. 철야 기도하는데 나의 영이 육에서 빠져 하늘나라 보좌를 잠깐 보여주셨다. 즉 생명수강 옆에 열매 맺은 과일과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보좌 뒤에 무지개를 보여주셨고 그리고 에스겔서 책을 보여주시면 에스겔 사명을 주셨다. 목사안수 받은날 소직이 무릎 끊고 있는데 주께서 "약콘(성경, 권능)같은 것을 주는데 소직이 "이것은 여러 수십억짜리"라면서 받는 것을 그림 한장으로 보여 주셨다. 즉 고린도전서 2장에 나오는 통달을 주셨다. 그 은사로 통해서 하나님나라 확장하는데 파수꾼으로 쓰임 받게 하셨다.(4;2-3.1:27-28)김 에스겔목사.(2019.11.23.)

 

 

(간증: 20년전에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소재 남부교회 부교역자로서 시무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보내오 주어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사역을 하였다. 그 때 당시 화원에 권창수 목사님의 장모 되시는 분이 골다공증으로 다리뼈가 썩어가는 통증이 있어 치유 안수하였다. 즉 백부장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헌금(1만원)드리고 소직이 안수 기도를 하였다. 그날 꿈에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 장을 보여주셨다. 즉 벼 모판에 심어진 새싹들이 피어나 살아나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골다공증으로 썩어가는 뼈가 새 싹같이 새 생명을 얻어 치료가 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

또한 경북 청도에 있는 순복음 수양관 담임목사님이 암병치료후 재발의 증세로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금요일 성령집회하면서 부르짖는 능력의 감람유 기도회를 2-3시간하면서 치유기도한바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청도의 큰 황소가 그 목사님 속에서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황소와 같은 마귀가 들어와 암병을 오게 했고 고집과 아집으로 목회 한것을 회개하니까 마귀가 나갈 때와 암병의 완전히 치유되는 현상을 보여주셨다. 그 후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그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예배드리고 치료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보혈 찬송가 202(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부르고 통성기도와 예수이름으로 치료가 되었다. 지금도 마귀에 잡힌자 들이 축귀 현상등으로 치유가 되어 하나님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14;17. 성령수도원 김 에스겔(김 종표목사) 목사.2020.1.1. 전화 010 2215-7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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