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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창세기38장: 유다와 다말(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로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어간다)

작성자김종표|작성시간20.01.21|조회수121 목록 댓글 0

 

창세기38: 유다와 다말(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로 통해 하여 하나님나라를 이어간다)

 

 

[1-5]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나아가니라.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취하여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그가 다시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1절의 그 후에라는 원어(바에스 하히)그때에라는 뜻이다. 그의 제안으로 동생 요셉을 이스마엘 상인들에게 팔아넘긴 일이 있었던 그때에, 즉 그 일이 있은 직후에, 유다는 형제들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 나아갔고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취하여 동침하였다. 유다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는 나이가 요셉과 34년 차이가 났을 것이며 그때 약 20세이었을 것이다. 그의 아내는 그에게 맏아들 엘, 둘째 아들 오난, 셋째 아들 셀라를 낳아주었다. 34년의 세월이 흘렀을 것이다.

 

[6-8]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니 그 이름은 다말이더라.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의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

 

여러 해가 지나, 유다는 맏아들 엘을 위해 다말을 아내로 얻어 주었다. 그런데 엘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죽이셨다. 유다는 자식들을 경건하고 선하게 키우지 못한 것 같다. 유다는 둘째 아들 오난에게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의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고 말했다. 옛날부터 과부가 고인의 형제와 결혼하는 수혼(嫂婚, levirate) 관습이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었고 후에 모세의 율법에 규정되었다(25:5). 이것은 형제의 대()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기 위한 것이었다(25:6).

 

[9-11]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그 일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 유다가 그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으니라.

 

그런데 둘째 아들 오난은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았으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정액을 땅에 배설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악한 일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도 죽이셨다. 유다는 그 며느리 다말에게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고 말했다. 그것은 유다가 막내아들 셀라도 그 형들같이 죽을까 염려했기 때문이었다. 다말은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었다. 셀라가 장성할 때까지는 적어도 34년 이상이 더 필요했을 것이다.

 

[12-14]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혹이 다말에게 고하되 네 시부가 자기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면박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을 인함이라.

 

얼마 후에라는 원어는 여러 날이 지난 후에라는 뜻이다. 적어도 34년의 세월이 흘렀을 때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었다. 유다는 연속하여 불행한 일들을 당하였다.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죽었고 그의 아내도 죽었다. 그것은 동생 요셉을 이스마엘 상인들에게 팔자고 제안한 그의 악한 제안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었을 것이다.

 

유다는 아내가 죽고 위로를 받은 후에 그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다. 시아버지가 자기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오셨다는 소식을 들은 며느리 다말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면박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곁 에나임 문에 앉았다. 그것은 유다의 셋째 아들 셀라가 장성하였지만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시아버지를 유혹하기 위함이었다. ‘면박이라는 원어(차이프)베일, 혹은 얼굴 가리는 수건을 가리킨다. ‘면박이라는 한자(面帕)면파라고 읽어야 하지만, ‘면박이나 면파라는 말이 쓰이지는 않는 것 같다.

 

[15-16] 그가 얼굴을 가리웠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길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가로되 청컨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 자부인 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가로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 오려느냐?

 

다말이 베일로 얼굴을 가리웠으므로 유다는 그를 창녀로 여겼고 길곁으로 그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들어가기를 청하였다. 그는 그가 자기 며느리인 것을 알지 못했다. 비록 아내가 죽은 후이긴 하지만, 우리는 인간의 육신적 욕구를 통제하지 못한 유다의 연약한 모습을 본다. 인간 본성 속에 죄성과 연약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그것을 잘 통제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결혼 제도를 통해 사람이 죄 가운데 빠지지 않게 하셨다(고전 7:1- 2, 8-9). 그러므로 잠언은,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고 말했다(5:18-20).

 

[17-19] 유다가 가로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가로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약조물을 주겠느냐? 유다가 가로되 무슨 약조물을 네게 주랴. 그가 가로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더라.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면박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유다는 염소 새끼를 주고 그에게 들어가겠다고 제안하였고 다말은 그의 도장과 도장끈과 지팡이를 그 약조물로 요구하였다. 유다는 그 약조물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다. 이렇게 성 매매가 이루어졌고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다. 다말은 일어나 그곳을 떠나갔고 베일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었다.

 

유다는 그가 며느리인 줄 모르고 그가 창녀인 줄 알고 그에게 들어갔지만, 그것은 만일 알고 행했다면 사형에 해당할 만한 죄악된 일이었다. 레위기 20:12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고 말한다. 유다는 심히 수치스러운 실수를 범하였다. 그것은 유다의 생애에 큰 오점이었다. 그러나 그 실수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내리신 징벌이었던 것 같다.

 

[20-23]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약조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그가 그곳 사람에게 물어 가로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가로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가로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고 그곳 사람도 이르기를 여기는 창녀가 없다 하더라. 유다가 가로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내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유다는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약조물을 찾으려 했으나 그 여인을 찾지 못했다. 그 친구는 그곳 사람들에게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고 물었으나 여기는 창녀가 없다는 대답만 들었다. 친구의 말을 들은 유다는 자기들이 부끄러움을 당할 것을 염려하였고 그 여인 찾기를 포기하였다. 그들은 창녀와의 동침이 부끄러운 일임을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부부의 사랑의 표인 성()의 본래의 고귀한 가치를 저버리고 그것을 상품화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임을 알고 있다.

 

[24] 석달쯤 후에 혹이 유다에게 고하여 가로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을 인하여 잉태하였느니라. 유다가 가로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석달쯤 후에, 즉 임신한 여인이 입덧으로 임신한 표를 나타낼 때쯤에, 유다는 그의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으로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유다는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고 말했다. 그는 행음이 용납할 수 없는 큰 악임을 알고 있었다. 후에, 모세의 율법에서,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의 딸이 행음하면 그를 불사르라고 명령하셨고(21:9), 또 처녀가 그 아비 집에서 창녀처럼 행음하면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이라고 말씀하셨다(22:20-21).

 

[25-26] 여인이 끌려 나갈 때에 보내어 시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나이다. 청컨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뉘 것이니이까 한지라.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가로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다말은 끌려 나갈 때 시아버지께 말하기를, “제가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나이다. 청컨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뉘 것이니이까?”라고 하였다. 유다는 그것들을 알아보고 말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다말이 시아버지를 유혹하여 성 관계를 가진 것은 하나님 앞에서 악한 일이었으나, 유다가 다말에게 수절을 요구하면서 그의 막내아들 셀라를 그에게 아내로 주지 않은 것도 똑같이 하나님 앞에서 악한 일이었다. 유다는 다말의 잘못보다 자신의 잘못이 더 크다고 깨달았다. 그 후, 유다는 다시 다말에게 가까이 하지 않았다.

 

[27-30] 임산하여 보니 쌍태라. 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가로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 하고 홍사를 가져 그 손에 매었더니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 형제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터치고 나오느냐 한 고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그 형제 곧 손에 홍사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다말은 베레스와 세라라는 쌍둥이를 해산하였고, 룻기 끝에 보면, 그의 아들 베레스는 경건한 다윗의 조상이 되었다(4:18-22).

 

창세기 38장은 몇 가지 교훈을 준다. 첫째로, 인간은 참으로 죄악되고 연약하다. 유다의 맏아들 엘은 하나님 앞에 악하였고 둘째 아들 오난도 그러하였다. 다말은 끝까지 참고 기다리지 못하고 시아버지를 유혹하였고, 유다는 그가 창녀인 줄 알고 그에게 들어갔다. 창녀와 동침한 일도 부끄러운 일이지만, 사실상 며느리와 성 관계를 가진 것은 심히 죄악되고 부끄러운 일이었다. 유다의 가정은 연약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연약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자. 로마서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둘째로, 유다의 가정의 불행은 하나님의 징벌이라고 보인다. 하나님께서는 유다의 아들 엘과 오난을 죽이셨다. 유다의 아내도 얼마 후 죽었다. 그의 며느리 다말은 죄악된 임신을 하였고 유다 자신도 죄악되고 부끄러운 실수를 하였다. 이것은 다 동생 요셉을 이스마엘 상인들에게 팔자고 제안한 그의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었다고 본다. 우리는 하나님의 징벌을 두려워하자.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가 되자(66:2).

 

셋째로, 비록 인간이 연약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진다. 다말이 연약하였고 유다도 연약하였으나 하나님의 모든 뜻은 이루어지고 있었다. 유다가 다말에게서 낳은 베레스는 다윗의 조상이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올랐다(1:3). 인간이 연약하고 실수하고 범죄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중단 없이, 좌절 없이 진행되고 성취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뜻이 땅에서 이루어질 것을 믿고 기도하자(6:10).

 

 

 

 

(간증: 주님의 성령께서 문재양의 꼼수와 죠국의 사기꾼의 불법으로 문재양호의 열차가 철로에서 탈선하여 무너지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문재양 꼼수와 죠국 사기꾼의 불법과 탈법으로 문재양호의 달리는열차가 기초가 잘못 시공하여 철로가 너무지는 것을 보여주셨다. 성경 말씀대로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과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승리)케하리라고 말씀 하셨다. 멀지 않아 문재인 정부가 무너진다는 것을 주님께서 꿈에 그림 한장으로 예시 해 보여 주셨다.(2019.9.16.)

 

 

 

(간증:주님께서 대한민국이 공산주의(사회주의)되게 음모하는 자들을 보여주셨다. 문재양(주사파)의꼼수와 공산주의자(사회주의)닭머리 사기꾼 죠국이가 중국식 공산주의 체제를 만든려가는 음모하는 것을 걱정되어 막아라하면서중국의 주석 시진핀을 꿈에 그림 한장을 보여 주셨다. 즉 중국이 마지막 때에 계시록13장에 나오는 용의 적그리스도로 등장한다는 것이다.중국에 미혹되어 공산주의로 갈려고 하는데 한국대형교회들이여 모두 다 일어나서 막으라는 주님의 계시이다.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되면 교회는 말살된다.(2019.3월 중순경)

 

 

 

(간증; 부흥강사로 같은 노회 회원으로서 목사님 영성이 대단하여 주변에서 쪽 집게목사라는 별명이 있는 부흥강사였다. 주님의 성령께서 꿈에 그 목사에 대한 주님의 경고의 계시를 보여주셨다. 즉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박재규) 중에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를 비유로 보여주셨다. 즉 그 목사님의 사역이 자기복음을 전하고 있으면 사기꾼과 같은 사역을 한다는 주님께서 경고를 보여주셨다.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마귀에 미혹되어 사기꾼 사역하므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시면서 회개하고 징계를 받지 말라는 경고 싸인을 보여주셨다. 즉 주님께서 기회를 주신 것이다.그래서 그 목사님에게 권면한 사실이 있습니다. (2019.2.21.김 목사)

 

 

 

 

(간증: 주님의 성령께서 Wcc(세계종교다원화연합회)Wea(세계복음연맹)에대한정체를 꿈에 그림한장으로 가르쳐 보여 주셨다. Wcc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 악한 마귀 사냥개 (시속 100키로 달리는그레이하운드 사냥개)로 비유해 보여 주셨다. WEA는 시장에서 금품을 갈취하는 조폭으로 보여주셨다. 또한 부산에서 Wcc 종교다원화 연합 대회시 주께서 그 정체에 대해 그림 한장으로 보여주셨다. 즉 올림픽 경기장에서 세계 각종교 단체들이 입장하는데 그 앞 선두에 시속 100키로를 달리는 사냥개 그레이 하운드개가 앞장서고 그 뒤을 따라서 각종 단체장들과 한국 교회 (wcc 연합된 교회 단체장)단체장을 따라서 입장하는 귀신들의 올림픽 잔치라것을 주께서 그들의 정체를 가르쳐주셨다. 즉 그 단체들에 속한 교단는 그들로부터 물이든다는 것이다. 즉 그들 단체에 속한 교회(한국 7개 교단 가입.한국교단 통합등)는 마지막에는 그들과 같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요한계시록 185절에 악한귀신의 처소에서 주님께서 나오라고 하셨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양들을 받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5장에 예수님의 비유말씀같이 열 처녀 중 슬기로운 다섯 처녀만이 혼인 찬치에 참여하고 다섯의 어리석는 다섯 처녀는 탈락하는 것 같이 예수를 믿는 사람 중에 50%는 탈락할 것이다는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2019,3.9.김목사)

 

 

 

 

 

(간증: 몇년(2006)전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성전에서 주님께 원망으로 애절하게 기도하였다. 꿈에 주님께서 찾아왔어고난이 유익이다말씀을 들려주시며 복음 성가중주님 예수 나의동산복음성가와 찬송가202장을 들려주셨고, 환난으로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됨을 감사해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꿈에 에스겔 책을 보여주셨는데 나의 영이 에스겔서를 알게 하셨고. 에스겔 선지자 사명 파숫군 사명(영의 파숫꾼으로 복음을 지켜라고 말씀 해 주셨다,16:17-26.3:17-20.계시록3:20.)을 주셨다. 그리고 15년 사역에 대하여 칭찬으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11톤 화물차량에 포도송이 열매가 반차가(마지막에 완차) 실어져 쌓혀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좁은 문 좁은 길로 끝까지 주신 사명 (에스겔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힘을 주셨다. (22;42-43.고전 9:18-27.요한12:15-17) 성령교회 김 종표 목사.아멘)

 

 

 

(간증:2018.7.중순경 주님께서 세상의 영웅과 호걸들과 바벨탑신앙(대형교회의 인본주의 신앙)의사람들을 비유적으로 "흰 쟁반위에 담긴 뚱등거리로 보여주셨다' 즉 천성가는 천로역전의 주인공과같이 좁은 문, 좁은 길 들어 가는것이 천국 가는 길 임을 가르쳐주셨다. 주께서 고린도후서 말씀이 진리(교리)라고 문자로 꿈에 보여주셨다. (고후4:1-18)성령교회 김목사.2018.11.8.)

 

 

 

 

(간증) 대구에 있는 팔공산일대에 사찰과 암자 (500)들 대하여 봉고 차량에 확성기로 노회 회원들과 같이 수차례 걸쳐서 예수 복음을 전했다그런데 그날 꿈에 주님께서 칭찬하는 그림을 한장 보여주셨다. 즉 팔공산 일대를 봉고 차량에서 확성기로 하나님의 성경말씀으로 복음을 전했다. 즉 화물차량에 물(생명수)을 가득 싣고 도로 주변에 목이 말라서 죽어가는 가로수들이 생명수를 먹고 싱싱하게 새싹이 나고 살아나는 것을 보여주셨다. 계속으로 노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을 선포하면서 복음전하고 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지와 휴지 전도지를 나누어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주님께서 꿈에 종이 전도지를 금덩어리로 보여주셨다. 일반 전도지는 구술의 크기 금덩어리로 휴지전도지는 주먹크기의 금덩어리로 상급으로 인정해 주시면 칭찬하는 그림을 보여 주셨다. 즉 고전312-15절에서 두 임금을 섬기면 땅에서 먹고 살기 위해서 또는 대형교회를 하면서 자기위하여 자아실현 자기왕국으로 교회사역을 하면 그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는다고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나를 따르는 자는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을 가르쳐줍니다. 2019.3.24. 김 목사의사순절)

 

 

 

 

(간증:2019.10 중순경 전광훈목사의 설교중에 고후510절에 이는 우리가 다 반든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과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는 말씀을 듣고 잠을 잣는데 꿈에 주님의 성령께서 그 해석을 그림 한장을 보여 주셨다. 즉 마지막 날에 백보좌 심판하는 장면을 보여 주셨다. 즉 주님의 은혜로 택함을 입는 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는 자의 생명책에 적혀있는 원적과 본적을 두 줄로 꺽어 삭제하고 새 이름 새 생명을 생명록에 기록된 것을 보여주셨다. 또한 믿음이 적은자들이(최영숙) 현실 삶이 두려워 세상의 풍파(아파트가 흔들어)에 흔들어 주님께 찾아와서 부르짖는 기도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즉 성경 눅188절에주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시는 말씀이 현실임을 가르쳐주셨다.2019.11.19.김에스겔목사).

 

 

 

 

(간증: 몇 년전에 이신칭의론을 주장하는학파(개혁주의자)와 새 관점학파들이 유보적인 칭의론을 주장(김세윤)하는 학파들과 떠거운 감자가되어 논쟁이 가열된 적이있었다. 그때 그들의 주장이 헤갈리어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주님이 즉시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간경화로 죽어가는 사람이 먹는 약초인 인진쑥을 보여주셨다. 인진쑥은 간에독을 뽑은 특효과가는 약초이다. 즉 이신칭의(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셨다.요한19:30)는 우리의 죄의 독을 뽑는 효과가 있다고 주님께서 그림 한장으로 가르쳐주셨다. 유보적인 칭의론자들은 이신칭의를 종교개혁 시대의 산물이거나 기껏해야 바울을 그 창작자로 봅니다. 그러나 칭의의 기원이 루터,바울, 아브라함을 거슬러올가 영원 전의 성부와 어린양 그리스도의 언약에 있음을 지적합니다. 이신칭의 구조 안에서만 성령이 있고, 믿음을 부정하는 유보적 칭의론자들에게는 성령이 유보된다고 지적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그러므로 이신칭의론은 간 경화로 죽어가는 사람에서 죽음의 독을 뽑는 특효약임을 가르쳐 주셨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엘케골는 믿음(주 예수)이란 죽음(정죄의식)의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라면서 비약신학을 가르쳐 준다.(8:1-2)아멘(2019.4.26.,김목사)

 

 

(간증: 유엔이 마지막 날에 적그리스도가 열뿔이 된다는 계시. 3년전에 소직 성경 다니엘서와 요한 계시록을 묵상 공부하고 잠을 잣는데 꿈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 적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우리나라가 1960년도에 유엔으로 배급을 받을 때 밀가루와 시멘트 포대 곁에 그려진 그림을 보여주셨다. 즉 두 손이 악수(프리메이슨의 약호)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 유엔에서는 프리메이슨뉴 월드 오더“ “일루나미티등이 중요 요인들이 유엔에 들어있어 그들이 마지막때 요한계시록 13장과 다니엘 1026-27절에 나오는 적그리스도가 될 것을 계시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지금 유엔에서는 적그리스도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동성애 차별금지법등으로 스스히 자기들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다.(2020.1..22.김에스겔 목사.)

 

 

(간증) 25년전에 처음 목사 사명을 받는후에 주님께서 사도 바울과 같이 고121절에 나오는 삼층천을 한번보여 주셨다. 철야 기도하는데 나의 영이 육에서 빠져 하늘나라 보좌를 잠깐 보여주셨다. 즉 생명수강 옆에 열매 맺은 과일과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보좌 뒤에 무지개를 보여주셨고 그리고 에스겔서 책을 보여주시면 에스겔 사명을 주셨다. 목사안수 받은날 소직이 무릎 끊고 있는데 주께서 "약콘(성경, 권능)같은 것을 주는데 소직이 "이것은 여러 수십억짜리"라면서 받는 것을 그림 한장으로 보여 주셨다. 즉 고린도전서 2장에 나오는 통달의 은사를 주셨다. 그 은사로 통해서 하나님나라 확장하는데 파수꾼으로 쓰임 받게 하셨다.(4;2-3.1:27-28)김 에스겔목사.(2019.11.23.)

 

 

(간증: 20년전에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소재 남부교회 부교역자로서 시무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보내오 주어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사역을 하였다. 그 때 당시 화원에 권창수 목사님의 장모 되시는 분이 골다공증으로 다리뼈가 썩어가는 통증이 있어 치유 안수하였다. 즉 백부장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헌금(1만원)드리고 소직이 안수 기도를 하였다. 그날 꿈에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 장을 보여주셨다. 즉 벼 모판에 심어진 새싹들이 피어나 살아나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골다공증으로 썩어가는 뼈가 새 싹같이 새 생명을 얻어 치료가 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

또한 경북 청도에 있는 순복음 수양관 담임목사님이 암병수술후 재발의 증세로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금요일 성령집회하면서 부르짖는 능력의 감람유 기도회를 2-3시간하면서 치유기도한바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청도의 큰 황소가 그 목사님 속에서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황소와 같은 마귀가 들어와 암병을 오게 했고 고집과 아집으로 목회 한것을 회개하니까 마귀가 나갈 때와 암병의 완전히 치유되는 현상을 보여주셨다. 그 후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그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예배드리고 치료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보혈 찬송가 202(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부르고 통성기도와 예수이름으로 치료가 되었다. 지금도 마귀에 잡힌자 들이 축귀 현상등으로 치유가 되어 하나님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14;17. 성령수도원 김 에스겔(김 종표목사) 목사.2020.1.1. 전화 010 2215-7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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