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32장: 세 지파가 요단 동편 땅을 얻음
[1-5절]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 . .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다.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보니 그 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이었다. 그들은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족장들에게 와서 말했다.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가축에 적당한 곳이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또 말하였다.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요단 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나안 족속들과 전쟁을 하여 그 땅을 정복해야 할 시점에, 그들이 마음과 힘을 합하여야 할 그때에, 그들은 잠시라도 자기들의 평안만 추구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였던 것이다. 그들의 생각은 짧았다. 그들의 잘못은 작은 것이 아니었다.
[6-15절]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 . . .
모세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말했다.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 모세는 그들의 요청이 다른 지파들 자손들을 낙심케 만드는 생각임을 지적하였다. 전쟁을 앞두고 일치 단합하고 협력하여야 할 때에, 동지애와 전우애를 발휘해야 할 때에, 그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께 헌신하고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헌신하고 지도자 모세에게 순종해야 할 그때에, 그들은 매우 잘못된 생각을 하였고 잘못된 요청을 하였던 것이다.
모세는 그들의 잘못이 그들의 열조들이 40년 전 가데스 바네아에서 잘못한 것과 비슷하다고 지적하였다. “너희 열조도 내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그 땅을 보라고 보내었을 때에 그리 하였었나니 그들이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서 그 땅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갈 수 없게 하였었느니라.” 모세는 가데스 바네아에서 열 정탐꾼들이 부정적이고 불신앙적인 보고를 함으로써 이스라엘 회중을 낙심케 하였고 하나님의 허락하신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음을 상기시켰다.
모세는 또 그때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셨고 그의 진노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에서 다 멸망했음을 상기시켰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맹세하여 가라사대 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20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볼 것은 여호와를 온전히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로 40년 동안 광야에 유리(流離)하게 하심으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가 필경은 다 소멸하였느니라.”
또 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요청도 하나님의 노를 일으킬 만한 잘못임을 지적하였다. “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일어난 죄인의 종류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또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 그들의 요청은 결코 작은 잘못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었고 이스라엘 회중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못하도록 힘을 빼고 낙심시키는 말이었다.
[16-19절] 그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와 가로되 우리가 . . .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모세의 지적과 책망을 듣고 즉시 회개하였다. 그들은 그들의 생각을 반성하고 그 요청을 철회하였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수정하였다. 그들은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와 말했다. “우리가 이 곳에 우리 가축을 위하여 우리를 짓고 우리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이 땅 거민의 연고로 우리 유아들로 그 견고한 성읍에 거하게 한 후에, 우리는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 곳으로 인도하기까지 그들의 앞에 행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얻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우리는 요단 이편 곧 동편에서 산업을 얻었사오니 그들과 함께 요단 저편에서는 기업을 얻지 아니하겠나이다.”
그들은 그들의 각오와 결심을 분명하게 표현하였다. 그것은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지적과 책망을 달게 받은 것이었다. 그것은 그들의 처음의 요청을 철회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방향으로 확실하게 고친 것이었다. 그것이 회개이다. 회개는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사람의 생각은 그의 인격을 형성한다. 회개는 일차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으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고치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방향으로 결심하는 것이다. 그들은 생각을 고쳤다.
[20-27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만일 이 일을 . . . .
모세는 그들의 수정된 요청을 조건부로 허락하며 말했다. “너희가 만일 이 일을 행하여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서 싸우되 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께서 그 원수를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너희는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라. 그리하고 너희 입에서 낸 대로 행하라.”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은 다시 다짐하며 모세에게 대답하였다. “우리 주의 명대로 종들이 행할 것이라. 우리의 어린 자와 아내와 양떼와 모든 가축은 이 곳 길르앗 성읍들에 두고 우리 주의 말씀대로 종들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특별히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 앞에서 자신들을 ‘종들’이라고 표현한 것은 그들이 40년 광야 생활을 통해 어느 정도 훈련되었음을 보이는 것 같다. 그들은 적어도 지도자 모세 앞에서 또 후에 여호수아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로 변화된 것 같다.
[28-32절] 이에 모세가 그들에게 대하여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두령들에게 명하니라. 모세가 . . . .
모세는 그들에게 대하여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지도자들에게 공식적으로 명하였다. 그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기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거든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산업으로 줄 것이니라. 그러나 그들이 만일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거든 가나안 땅에서 너희 중에 산업을 줄 것이니라.”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은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다시 다짐하였다.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편으로 우리의 산업이 되게 하리이다.” 그들은 그들의 수정된 요청을 성심으로 행함으로 요단 이편의 땅을 자기들의 기업으로 얻겠다고 공적으로 다짐한 것이다.
[33-42절]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를 주되 . . . .
모세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를 주되 곧 그 나라와 그 경내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면 땅을 그들에게 주었다. 그래서 갓 자손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벧니므라와 벧하란 등의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였고 또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었으며, 르우벤 자손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기랴다임과 느보와 바알므온 등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고쳤고 또 십마를 건축하고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들을 주었다. 또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은 가서 길르앗을 쳐서 취하고 거기에 있는 아모리인을 쫓아내었으므로 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므로 그가 거기 거하였고 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가서 그 촌락들을 취하고 하봇야일이라 칭했으며 노바는 가서 그낫과 그 향촌을 취하고 자기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 칭하였다.
본장의 교훈은 무엇인가? 두 가지 교훈이 있다고 본다. 첫째로, 우리는 형제를 낙심케 말아야 한다. 모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고 지적하며 책망하였다(7절). 그는 그들의 말과 행동이 이전에 가데스 바네아에서 열 정탐꾼의 말과 행동과 같다고 말하였다(9절). 형제를 낙심케 하는 것은 그로 하여금 불신앙의 죄를 짓게 하는 것이 될 것이다. 형제를 범죄케 하는 것은 작은 잘못이 아니다. 우리는 교우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도록 위로하고 격려해야 할 것이다. 그들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거나 멀리하도록 만들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것을 덕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덕’이라는 말은 남을 유익케 하고 남의 믿음을 세운다는 뜻이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4:19에서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쓴다”고 말했고, 데살로니가전서 5:14에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고 했다. 우리는 형제를 낙심케 하지 말고 위로 격려하고 덕을 세우는 자가 되자.
둘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합심하여 동참하자. 가나안 전쟁을 앞두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잠시 잘못 생각해서 요단강 동편에 안주하기를 원하였다. 그것은 이기적인 생각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생각이었다.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다함께 가나안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었다. 거기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하였다.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모세의 지적과 책망을 들은 후 뒤늦게라도 생각을 고쳤고 합심하여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신약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예배, 영적 성장, 전도의 임무를 주셨다. 우리는 성경에 밝히 교훈된 이 삼대 임무에 합심하여 동참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개인적으로도 그러하지만, 특히 공적으로 교회로 모여 예배드려야 한다. 마음을 모아 찬송하며 기도하며 설교말씀을 받고 헌금하자. 또 말씀을 배우고 봉사하고 교제함으로써 영적 성장을 힘쓰자. 그것이 참된 교회의 건립이다. 그리고 복음을 널리 전하자. 이 일에 있어서 예외자가 없게 하자.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라면, 모두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자. 히브리서 10:23-25,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간증: 25년전에 대구 유명한 기도원에 힘을 받으러 기도하려갔다. 주님께서 이사야 40:31절에 “오직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라는 말씀과 슥4:6-7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영)으로 되느니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누가22:42절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할때 천사가 하늘의 힘으로 능력을 주신 같이 그날 소직 꿈에“힘이란”문자를 보여주시면서 능력을 주셨고 힘의 원천을 가르쳐주셨다. (성령수도원 입당시 주님께서 큰 산이 무너지는 것을 보여주셨다.)( 고전2:9-13,렘33:3,슥4:6-7)
(간증: 30년 전에 달성군 현풍면 어느 교회(장노 교회) 안수 집사 때에 교회건축(개척교회)하는데 “ 조금 무리하게 아내가 몰래 건축비(1천 만원)를 담임목사님(윤 목사님)에게 송금했다. 그날 꿈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칭찬 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 즉 소직이 머리에 공사에서 안전모를 쓰고 어깨에 철근을 매고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여 주셨다. 즉 하나님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구원에 방주(교회)를 건축하는 것을 보시고 칭찬하는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그 후에 주님께서 열배로 축복해 주셨다. 또한 20년 전에 고향교회 (대견)에 건축하는데 3백만원을 건축현장에서 일하시는 장노님들에게 드렸다. 그 날 꿈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림 한장을 보여 주셨다. 우리 성령기도원(교회)에 에스겔서에 나오는 하늘에서 “소낙비“와같이 부어주는 그림과 입당식 할때 슥4:6-7절 말씀과 같이 어떤 문제의 큰 산이 무너지는 것과 같이 기적이 일어나는 축복의 성전됨(솔론몬의 성전 입당식 하나님이 직접 임재)을 보여주셨다. 주님은 오직 믿음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은혜위에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체험했다. 그러므로 성경은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더 하시는 축복을 주신다고 가르쳐줍니다. . 아멘.(고전3:12-15. 마태6:33-34) (201
(간증; 부흥강사로 같은 노회 회원으로서 목사님 영성이 대단하여 주변에서 “쪽 집게”목사라는 별명이 있는 부흥강사였다. 주님의 성령께서 꿈에 그 목사에 대한 주님의 경고의 계시를 보여주셨다. 즉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박재규) 중에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를 비유로 보여주셨다. 즉 그 목사님의 사역이 자기복음을 전하고 있으면 사기꾼과 같은 사역을 한다는 주님께서 경고를 보여주셨다.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마귀에 미혹되어 사기꾼 사역하므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시면서 회개하고 징계를 받지 말라는 경고 싸인을 보여주셨다. 즉 주님께서 기회를 주신 것이다.그래서 그 목사님에게 권면한 사실이 있습니다. (2019.2.21.김 목사)
(간증: 주님의 성령께서 Wcc(세계종교다원화연합회)와 Wea(세계복음연맹)에대한정체를 꿈에 그림한장으로 가르쳐 보여 주셨다. Wcc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 악한 마귀 사냥개 (시속 100키로 달리는그레이하운드 사냥개)로 비유해 보여 주셨다. WEA는 시장에서 금품을 갈취하는 조폭으로 보여주셨다. 또한 부산에서 Wcc 종교다원화 연합 대회시 주께서 그 정체에 대해 그림 한장으로 보여주셨다. 즉 올림픽 경기장에서 세계 각종교 단체들이 입장하는데 그 앞 선두에 시속 100키로를 달리는 ”사냥개 그레이 하운드개“가 앞장서고 그 뒤을 따라서 각종 단체장들과 한국 교회 (wcc 연합된 교회 단체장)단체장을 따라서 입장하는 귀신들의 올림픽 잔치라것을 주께서 그들의 정체를 가르쳐주셨다. 즉 그 단체들에 속한 교단는 그들로부터 물이든다는 것이다. 즉 그들 단체에 속한 교회(한국 7개 교단 가입.한국교단 통합등)는 마지막에는 그들과 같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요한계시록 18장5절에 악한귀신의 처소에서 주님께서 나오라고 하셨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양들을 받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5장에 예수님의 비유말씀같이 열 처녀 중 슬기로운 다섯 처녀만이 혼인 찬치에 참여하고 다섯의 어리석는 다섯 처녀는 탈락하는 것 같이 예수를 믿는 사람 중에 50%는 탈락할 것이다는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2019,3.9.김목사)
(간증: 몇년(2006년)전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성전에서 주님께 원망으로 애절하게 기도하였다. 꿈에 주님께서 찾아왔어“고난이 유익이다”말씀을 들려주시며 복음 성가중“주님 예수 나의동산”복음성가와 찬송가202장을 들려주셨고, 환난으로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됨을 감사해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꿈에 에스겔 책을 보여주셨는데 나의 영이 에스겔서를 알게 하셨고. 에스겔 선지자 사명 파숫군 사명(영의 파숫꾼으로 복음을 지켜라고 말씀 해 주셨다,롬16:17-26.빌3:17-20.계시록3:20.)을 주셨다. 그리고 15년 사역에 대하여 칭찬으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11톤 화물차량에 포도송이 열매가 반차가(마지막에 완차) 실어져 쌓혀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좁은 문 좁은 길로 끝까지 주신 사명 (에스겔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힘을 주셨다. (눅22;42-43.고전 9:18-27.요한1서 2:15-17) 성령교회 김 종표 목사.아멘)
(간증:2018.7.중순경 주님께서 세상의 영웅과 호걸들과 바벨탑신앙(대형교회의 인본주의 신앙)의사람들을 비유적으로 "흰 쟁반위에 담긴 뚱등거리로 보여주셨다' 즉 천성가는 천로역전의 주인공과같이 좁은 문, 좁은 길 들어 가는것이 천국 가는 길 임을 가르쳐주셨다. 주께서 고린도후서 말씀이 진리(교리)라고 문자로 꿈에 보여주셨다. (고후4:1-18)성령교회 김목사.2018.11.8.)
(간증) 대구에 있는 팔공산일대에 사찰과 암자 (500개)들 대하여 봉고 차량에 확성기로 노회 회원들과 같이 수차례 걸쳐서 “예수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그날 꿈에 주님께서 칭찬하는 그림을 한장 보여주셨다. 즉 팔공산 일대를 봉고 차량에서 확성기로 하나님의 성경말씀으로 복음을 전했다. 즉 화물차량에 물(생명수)을 가득 싣고 도로 주변에 목이 말라서 죽어가는 가로수들이 생명수를 먹고 싱싱하게 새싹이 나고 살아나는 것을 보여주셨다. 계속으로 노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을 선포하면서 복음전하고 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지와 휴지 전도지를 나누어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주님께서 꿈에 종이 전도지를 금덩어리로 보여주셨다. 일반 전도지는 구술의 크기 금덩어리로 휴지전도지는 주먹크기의 금덩어리로 상급으로 인정해 주시면 칭찬하는 그림을 보여 주셨다. 즉 고전3장 12-15절에서 두 임금을 섬기면 땅에서 먹고 살기 위해서 또는 대형교회를 하면서 자기위하여 자아실현 자기왕국으로 교회사역을 하면 “그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는다고”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나를 따르는 자는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을 가르쳐줍니다. 2019.3.24. 김 목사의사순절)
(간증:2019.10 중순경 전광훈목사의 설교중에 고후5장 10절에 “이는 우리가 다 반든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과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는 말씀을 듣고 잠을 잣는데 “ 꿈에 주님의 성령께서 그 해석을 그림 한장을 보여 주셨다. 즉 마지막 날에 백보좌 심판하는 장면을 보여 주셨다. 즉 주님의 은혜로 택함을 입는 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는 자의 생명책에 적혀있는 원적과 본적을 두 줄로 꺽어 삭제하고 새 이름 새 생명을 생명록에 기록된 것을 보여주셨다. 또한 믿음이 적은자들이(최영숙) 현실 삶이 두려워 세상의 풍파(아파트가 흔들어)에 흔들어 주님께 찾아와서 부르짖는 기도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즉 성경 눅18장8절에“주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시는 말씀이 현실임을 가르쳐주셨다. 그렇나 창조주 주님께서는 마태 6;27-34절에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 플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자들아“ 라고 책임하셨다.아멘.2019.11.19.성령수도원 김에스겔목사).
(간증: 몇 년전에 “이신칭의론“을 주장하는학파(개혁주의자)와 새 관점학파들이 “유보적인 칭의론”을 주장(김세윤)하는 학파들과 떠거운 감자가되어 논쟁이 가열된 적이있었다. 그때 그들의 주장이 헤갈리어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주님이 즉시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간경화로 죽어가는 사람이 먹는 “약초인 인진쑥”을 보여주셨다. 인진쑥은 간에독을 뽑은 특효과가는 약초이다. 즉 이신칭의(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셨다.요한19:30)는 우리의 죄의 독을 뽑는 효과가 있다고 주님께서 그림 한장으로 가르쳐주셨다. 유보적인 칭의론자들은 이신칭의를 종교개혁 시대의 산물이거나 기껏해야 바울을 그 창작자로 봅니다. 그러나 칭의의 기원이 루터,바울, 아브라함을 거슬러올가 영원 전의 성부와 어린양 그리스도의 언약에 있음을 지적합니다. 이신칭의 구조 안에서만 성령이 있고, 믿음을 부정하는 유보적 칭의론자들에게는 성령이 유보된다고 지적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그러므로 이신칭의론은 “간 경화”로 죽어가는 사람에서 죽음의 독을 뽑는 특효약임을 가르쳐 주셨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엘케골”는 믿음(주 예수)이란 죽음(정죄의식)의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라면서 비약신학을 가르쳐 준다.(롬8:1-2)아멘(2019.4.26.,김목사)
(간증: 유엔이 마지막 날에 적그리스도가 열뿔이 된다는 계시. 3년전에 소직 성경 다니엘서와 요한 계시록을 묵상 공부하고 잠을 잣는데 꿈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 적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우리나라가 1960년도에 유엔으로 배급을 받을 때 “밀가루와 시멘트 포대 곁에 그려진 그림을 보여주셨다. 즉 두 손이 악수(프리메이슨의 약호)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 유엔에서는 ”프리메이슨“ 과 ”뉴 월드 오더“ “일루나미티”등이 중요 요인들이 유엔에 들어있어 그들이 마지막때 요한계시록 13장과 다니엘 10장26-27절에 나오는 적그리스도가 될 것을 계시로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지금 유엔에서는 적그리스도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동성애 차별금지법”등으로 스스히 자기들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다.(2020.1..22.김에스겔 목사.)
(간증) 25년전에 처음 목사 사명을 받는후에 주님께서 사도 바울과 같이 고후12장1절에 나오는 삼층천을 한번보여 주셨다. 철야 기도하는데 나의 영이 육에서 빠져 하늘나라 보좌를 잠깐 보여주셨다. 즉 생명수강 옆에 열매 맺은 과일과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보좌 뒤에 무지개를 보여주셨고 그리고 에스겔서 책을 보여주시면 에스겔 사명을 주셨다. 목사안수 받은날 소직이 무릎 끊고 있는데 주께서 "약콘(성경, 권능)같은 것을 주는데 소직이 "이것은 여러 수십억짜리"라면서 받는 것을 그림 한장으로 보여 주셨다. 즉 고린도전서 2장에 나오는 통달의 은사를 주셨다. 그 은사로 통해서 하나님나라 확장하는데 파수꾼으로 쓰임 받게 하셨다. 주님께서 태백에 있는 예수원같이 성령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해라는 그림한장을 보여주시여 성령원이라는 간판을 달게되었다.(계4;2-3.겔1:27-28) 성령이 역사하는교회 김 에스겔목사.(2019.11.23.)
(간증: 20년전에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소재 남부교회 부교역자로서 시무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보내오 주어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사역을 하였다. 그 때 당시 화원에 권창수 목사님의 장모 되시는 분이 골다공증으로 다리뼈가 썩어가는 통증이 있어 치유 안수하였다. 즉 백부장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헌금(1만원)드리고 소직이 안수 기도를 하였다. 그날 꿈에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 장을 보여주셨다. 즉 벼 모판에 심어진 새싹들이 피어나 살아나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골다공증으로 썩어가는 뼈가 새 싹같이 새 생명을 얻어 치료가 되는 그림을 보여주셨다.
또한 경북 청도에 있는 순복음 수양관 담임목사님이 암병수술후 재발의 증세로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금요일 성령집회하면서 부르짖는 능력의 감람유 기도회를 2-3시간하면서 치유기도한바 주님께서 치유가 되는 그림 한장을 보여주셨다. 즉 청도의 큰 황소가 그 목사님 속에서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을 보여주셨다. 즉 황소와 같은 마귀가 들어와 암병을 오게 했고 고집과 아집으로 목회 한것을 회개하니까 마귀가 나갈 때와 암병의 완전히 치유되는 현상을 보여주셨다. 그 후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그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예배드리고 치료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보혈 찬송가 202장(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부르고 통성기도와 예수이름으로 치료가 되었다. 지금도 마귀에 잡힌자 들이 축귀 현상등으로 치유가 되어 하나님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롬14;17. 성령수도원 김 에스겔(김 종표목사) 목사.2020.1.1. 전화 010 – 2215-7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