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ABA (와카바) 미니콘서트
앞으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WAKABA(와카바)가 내한하여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과 하나가 되는 장을 만든다.
●일 시:2009년 4월 24일(금)18:30~(18시~ 입장)
●장 소: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3층 뉴센추리홀
●주 최: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일본음악정보센터(JMIC)
LKC MUSIC
●예약기간:2009년 4월 10일(금)~22일(수)
●예약방법:이름, 소속, 연락처 기입 후 메일(jmic@japanem.or.kr )로 접수.
취소 시 반드시 연락 바랍니다. (선착순 예약)
●예약인원 : 126명
●문 의 :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TEL 02-765-3011 (내선153,110)
●자세한 사항은 주한 일본대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kr.emb-japan.go.jp 무료공연
<WAKABA (와카바) >
일본어로 새싹이라는 뜻을 가진 와카바는 이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과 그에 맞는 노래로 두 번째 한국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와카바는 2000년 결성된 이후 10년여 동안 16장의 음반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16장의 앨범 모두 그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지난 2월 4일 신보를 발매하며 더욱 활발한 공연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와카바는 작년에 이어 일본의 CC lemon hall에서 4월 18일 2,000여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공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그 감동을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할 한국 팬들을 위해 내한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월 와카바는 한국에서 3일 동안 총 7번의 공연을 했다. 인지도가 전무한 상황에서 그들의 공연을 처음 본 관객들은 와카바의 따뜻함에 반해 곧 그들의 팬이 되었다. 와카바의 시적인 노랫말이 팬들의 마음에 녹아 든 것일까. 팬들을 따뜻하게 배려할 줄 아는 와카바에게 팬들은 마지막 공연까지 동행하며 함께 해주었다.
와카바는 일본공보문화원에서 진행한 지난 공연에서 눈물을 보일 만큼 감동을 받았고, 이번 4월 24일 일본공보문화원에서 또 한번 관객과 함께 교감하며 감동을 만드는 공연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