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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에 세번의 식사를 시간을 정해놓고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규칙이 있지만 현대사회는 여러가지변칙이 생겼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거나/ 맛있어서 먹거나/
몸에 좋아서 먹거나/ 문화적으로 먹거나 등 다양합니다
식사는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먹지만 그 이유를 아무도
생각지 않고 *자신의 선택*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피와 몸으로 세워 졌고 성도는 계속해서
주님의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생명의 말씀을 먹어야 하지만/ 오늘날 성도는 자신의 선택에 의하여
배가 고파서 먹거나/ 맛있어서 먹거나/
몸에 좋아서 먹거나/ 문화적으로 먹거나 등 다양하며
이와 같은 이유로 *교회를 다닙니다*
교회의 목사님도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성도입니다
목사. 장로. 권사. 집사 등 중직자들에 의해서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을 먹는
성도에 의하여 세워 지므로 편식을 하는 교인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건강한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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