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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취침기도

작성자후추아빠|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2

https://youtube.com/watch?v=XZH-wa002RM&si=XS7H5PtL8W6V5rDz


🍒

< 영성의 길 > 16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외출(전도)을 가지 않고
하루종일 멍하니 있었습니다

멍해진 나의 영혼은
아무 감정도 없고 생각도 없는 무감각 상태로
TV를 보지만/ 마음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TV속에서 들리는 한 단어는 *아버지*였습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맺혀 옵니다

나는
언제나 아버지를 부르지만
나를 부르는 *아빠* 소리가 들리지 않아
오래전 가슴에 묻어 두었는데 나사로가 살아나듯
살아 나왔습니다

이처럼
아빠 아버지라 불러주는
자녀의 목소리를 애타게 기다리는 하나님의 가슴에도
우리를 묻어두지 않으셨을까

사랑하는
선교기도회 가정의 모든 가족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아버지의 품에 안기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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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도의 향기 | 작성시간 26.06.06 아멘
    날마다 애타게 부르시며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외면하지 않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선교 기도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방장님을 향해 *아빠*하고
    다정히 부르는 자녀들의 음성이
    속히 들려오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귀한 섬김
    고맙습니다

    기도회 가족분들
    모두 평안한밤 되세요♡
  • 작성자후추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아멘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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