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ScNawfFR4HA&si=b2ttoGBvQKWEBI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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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의 길 > 17
지나간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크고 작았던 일들 그리고 기쁘고 슬펐던 일들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지만 지금은 추억으로만
남아 있습니다
당시에
그 시간속에서는 상황들이 전부일줄 생각할수 있었으나
지나고 나면 또 다른 상황들이 기다립니다
그러나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모든 상황 앞에서 주님을 찾게되는 연약한 믿음이지만
다른 것은 아무 것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아서
조금은 허전할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허전함마저 채워주실 분은 주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 한가득 주님이 채워지기를 기다립니다
지금
내가 가장 기뻐할수 있고 행복할수 있는
이시간을 위해서 주님만을 사모하고 기도합니다
💥
오늘도
나 자신이 조금 더 깎이는 아픔이 있지만
이제 나에게는 고통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주님 사랑*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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