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XZH-wa002RM&si=TMjE8kwPYkCCZgAB
🍒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너희를 위한 기도가 참 어렵다
부모가 되어서
너희를 내 자녀로만 생각했기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고 살았지 뭐야~
잊을걸 잊어야지
생명을 잊고 살았다니/ 너희가 보기에도
참 한심하지/ 미안해 🤭
뒤늦게나
하나님이 너희들의 아빠 아버지라는 것을
전하려 하지만 쉽지가 않아서
기도하지만 그것마저 쉽지가 않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너희가 하나님을 알기까지 기도하는 것이
아빠 엄마의 사명이란다/ 사랑해 💕
✝️
주님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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