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_JW75BpkFbI&si=7Yl51uIFHbiw22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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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기도로 소개했던 우리교회 백ㅇㅇ (고3)은
현재 주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나와 영어원리를
적용하여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시골에는
학생부가 따로 없어서 점심시간중 약 30분간
함께 하지만 ㅇㅇ이 아빠와 ㅇ목사님도
가끔 참석하므로 ㅇㅇ이에게는 좋은 기도의
시간이 됩니다
11월에 수능시험과
또한 *계명대 유아교육과*를 희망하고 기도하는
ㅇㅇ이는 부모와 환경으로 받은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는 것이 나의 기도입니다
나 역시
우리 세자녀에게 상처와 아픔을 주었지만
지금은 기도밖에 할수 없는 상황이라/ ㅇㅇ이 역시
하나님의 자녀이고 또 나에게 맡기셨기 때문에
소중하게 여기고 기도합니다
사실
우리의 자녀들도 알게 모르게
부모에게서 받은 상처와 아픔이 있는 아이들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사랑으로 기도하는 것만이
부모로써 또 어른으로써 사랑입니다
오늘은
자녀들을 품고 묵상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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