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MZVrTe7jwk4&si=odJ-wuszRxxU9m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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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과
화단에 텃밭을 일구었지만 토질이 돌짝밭 같아서
식물이 잘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감자를 심은 곳은 예전에 닭장이 있던 근처라
닭배설물로 인해 땅의 영양분이 있었지만
고구마를 심은 곳은 싹이 자라나질 못합니다
이것을 보고
내년에는 꼭 거름을 뿌리고 땅을 뒤집어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
화단에 심은 상추는 잘자라서 선교기도회 몇가정에
보내드렸고 또 보내려고 하니 벌써 상추가 약간씩
늙어가는 것이 보여서 내가 먹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상추씨를 2차로 뿌린곳이 있어서 좀 기다리면
또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감사 했습니다
물론 이곳도 좋은 땅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자라는것
같습니다
💥
결론은
땅에 거름을 뿌리고 관리를 한 땅은 식물이 잘 자라지만
황무지 같이 척박한 땅은 식물이 자라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나와 자녀들이 묵상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땅이였으며
나의 자녀는 어떤 땅일까/ 자녀를 위해 지금이라도
눈물의 기도를 뿌리고 심령을 갈아야 겠다는
묵상을 하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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