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slWIfgxSfS0&si=BNvJqy6FMGIEu9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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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의 길 > 24
몇일전부터
잇몸에 *통증이 생겼다 가라 앉았다* 하며 불편함을
줍니다
그렇게
며칠을 반복하다가
어제밤에는 밤새 통증이 심하게 계속되고
볼이 부어서 진통제를 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은
교회를 다녀와서 치과를 가려고 마음을 먹고
잠시 마당에 앉았는데/ 회개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 건강을 기도하지만 젊을때 맘대로 사용했던
육신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나 자신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되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육신부터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빚으신 육신에 대한
나의 소흘함이 큰 죄를 지은듯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교회를 가면서 진통제와 소염제 등
두 번 먹을 약을 챙겨 갔습니다
하지만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올때까지 그리고 지금까지
조금의 통증도 없었고 볼에 붓기도 빠졌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나의 육신의 사용 또한 말씀에 의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이제
나의 육신 또한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말씀에
의한 육신의 사용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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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도의 향기 작성시간 26.06.14 아멘
우리의 육신을 말씀에
합당한 삶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은혜의 삶을 기도합니다
방장님 며칠동안 통증으로
어려운 가운데도 기도회와 교회와
전도 사역을 위해 쉬지 않고 섬겨주심
감사드립니다
방장님의 잇몸질환과 통증이
깨끗이 치유되어 복음 사역을 위해
한평생 귀히 쓰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방장님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깊은 단잠
주무실 수 있기를
기도해요^^
기도회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편히 주무세요♡ -
작성자후추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멘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