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sAGLltD8iWU&si=IRNZoVwSHX2VPU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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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의 길 > 30
예전에는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때 힘이 들어 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몸의 에너지가 많이 손실되어
영적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힘이 들어간다는 것은
자신의 강조나 의지 등이 들어가 자신이 나타나서
상대가 쉽게 나를 파악할수 있고 또 자신만의
색깔이 더러납니다
특히
목소리는 그 사람의 성격과 의도까지 나타나며
그외 눈빛이나 표정 심지어 옷차림새 등
외부로 나타나는 모든 것에 힘이나 자신의 의도가
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자기의 힘을 다 빼고나면
부드러운 음성과 편안한 행동과 인격으로
나타날수가 있지만/ 때로는 성령의 힘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표현되기도 합니다
💥
자신의 힘을 뺀다는 것은
생각이나 마음 그리고 의도나 의지까지 모두 없는
상태입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영적으로 무리가 없기 때문에 휴식. 식사. 숙면 등으로
영적 에너지가 회복됩니다 (건강한 삶)
예)
나는 어제 약 5시간 동안 전도일정을 가졌지만
성령에 의한 에너지 사용으로 오히려
몸이 더 개운합니다
💥
사람의 힘(의지.의도 등)으로
아무리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며 또 봉사를 해도
성령이 아니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힘이 듭니다
성도는
오직 성령으로만 영혼육이 이끌림 받아야 하므로
늘 묵상과 기도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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