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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정오기도

작성자기도의 향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1

🍒

< 하늘이네 가정예배 > 3편


사랑님: 아~ 이거 또 3편이 나왔으니
가정예배 안드릴수도 없고 우짜노~
충성아 ~~ 또 집합시켜라
안오면 불침번 세운다 캐라~

충성: 아~아~
성령의 가족들 가정예배 드리러
다 모이세요/
안 오면 불침번/ 오면 포상휴가 1일

오늘도 어김없이 9열매가 다 모였습니다

사랑님: 음~보자~ 다 모였군
자~화평아 기도해라
화평: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성령의 9가족* 너무 좋아요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아멘

사랑님: 좋아~~ 좋아~~
오늘은 연말이니 서로 칭찬 한마디씩
해보자~ 여보 희락님 당신부터 해봐요

희락: 나는 당신이 점점 젊어져서 좋아요
선교기도회는 불로초를 주나요
우째 점점 멋있어 지능교~~

사랑님: 이번에는
며늘아가 인내가 칭찬 한마디 해봐~

인내: 네~ 나는 아버님이 너무 멋져서
아버님이 아니라 *오빠부대* 할뻔 했어요
아버님 진짜 멋져요

사랑님: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아멘
💥나는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느니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아멘
좋아요 너무 좋아요
*우리 중보 기도방 선교기도회*

이리하여
오늘 가정예배는 아빠 사랑님의 독무대였습니다
사랑님: 어째~ 좀 쑥쓰럽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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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후추아빠 | 작성시간 26.06.2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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