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XnmdoWmk__I&si=efQmG87aYbbaTu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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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의 길 > 31
어떤 사람이
나에게 칭찬과 친절을 나타내는데 왠지 씁쓸한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겉으로는
분명히 상냥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는데
잠시 스쳐가는 표정이 굳어져 있는 것을 봅니다
마음에서는
친절이 나오지 않는데 몸으로는 상냥하게
인사를 하는 것을 보면 왠지 씁쓸한 마음입니다
외식하는 자일까요
성령의 사람은
마음과 육신의 표현이 일치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외식은 금방 알아차리게 됩니다
또한
만나지 않고 통화나 톡 그리고 기도속에도
이러한 외식은 나타나므로 성령이 함께하지 않으며
모양은 은혜스럽게 나타내어도 사단의 흐름속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영과 혼 그리고 육이 하나되어 나타나야 합니다
자신에게서 나타나는 영을 잘분별하여
성령을 근심시키는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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