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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취침기도

작성자후추아빠|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2

https://youtube.com/watch?v=XnmdoWmk__I&si=efQmG87aYbbaTuYB


🍒

< 영성의 길 > 31

어떤 사람이
나에게 칭찬과 친절을 나타내는데 왠지 씁쓸한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겉으로는
분명히 상냥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는데
잠시 스쳐가는 표정이 굳어져 있는 것을 봅니다

마음에서는
친절이 나오지 않는데 몸으로는 상냥하게
인사를 하는 것을 보면 왠지 씁쓸한 마음입니다
외식하는 자일까요

성령의 사람은
마음과 육신의 표현이 일치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외식은 금방 알아차리게 됩니다

또한
만나지 않고 통화나 톡 그리고 기도속에도
이러한 외식은 나타나므로 성령이 함께하지 않으며
모양은 은혜스럽게 나타내어도 사단의 흐름속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영과 혼 그리고 육이 하나되어 나타나야 합니다
자신에게서 나타나는 영을 잘분별하여
성령을 근심시키는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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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도의 향기 | 작성시간 26.06.21 new 아멘
    우리의 삶에 모습 속에서
    성령을 근심시키는 모습이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하시는 기도문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이 하나 되어서
    모든 관계와 만남 속에서 신실하고 진실된
    예배자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방장님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기도회 가족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따뜻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후추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아멘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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