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 '카사'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카사는 '덮다', '가리다', '보호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단어에는 놀라운 영적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시편 32편 1절에는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다"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가려진'이 바로 카사입니다.
성경은 죄를 숨기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로 덮임 받으라고 말합니다.
또 시편 91편에서는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라고 말씀합니다.
마치 어미 새가 새끼를 날개 아래 품듯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뜻입니다.
카사는 단순히 숨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용서, 하나님의 보호,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를 덮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으로 자신을 가리고 있나요?
체면인가요?
성공인가요?
자존심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인가요?
진정한 자유는 숨기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용서 안에 거할 때 시작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카사, 그 덮으심 안에 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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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글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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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의 드라이버 작성시간 26.06.11 진정한 자유는 숨기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용서 안에 거할 때 시작됩니다.
아멘~주님께 영광!! -
작성자헤세드 작성시간 26.06.11 카사. 덮다 보호하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하나님의 용서,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를 덮는 것입니다
주님께 영광.!! -
작성자생명나무 작성시간 26.06.12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님의 크신 은혜 임을 고백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