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여시는 문은 어떤 문일까요?
히브리어에 "파타흐(פָּתַח)"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열다', '펼치다', '길을 내다'라는 뜻입니다.
단순히 문을 여는 것이 아닙니다.
닫혀 있던 것을 열어 새로운 가능성을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 민수기 22장 28절에는
"여호와께서 나귀의 입을 여시니"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여기서 '여시니'가 바로 파타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도 말씀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또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눈을 열어 주시고, 귀를 열어 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시는 장면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닫혀 있던 영적 시야가 열릴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보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문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어 주실 문을 기다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내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열려 있는가?"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여실 때, 여러분은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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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글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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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나무 작성시간 26.06.22 new
나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고 마음의 문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볼수 있는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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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의 드라이버 작성시간 26.06.22 new
어쩌면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문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어 주실 문을 기다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멘~주님께 영광!! -
작성자헤세드 작성시간 26.06.22 new
주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