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드린다는 게 과연 뭘까요?
성경에 나오는 히브리어 단어 '자바흐'를 통해 생각해봅니다.
자바흐는 단순히 제사를 드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노아는 홍수 후 가장 먼저 집을 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자바흐했습니다.
아브라함도 가장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하나님보다 앞세우지 않았습니다.
자바흐는 남는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귀한 것을 먼저 드리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심으로 가장 완전한 자바흐를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인가요?
시간인가요?
재능인가요?
물질인가요?
아니면 여러분의 삶 전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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