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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상식

요로결석 증상. 치료법

작성자김명운(碧天)|작성시간08.05.03|조회수89 목록 댓글 1

많은 사람들이 요로결석과 담석을 혼동하여 알고 있다.
담석은 담낭(쓸개)에 생긴 결석이며 요로결석은 이와는 완전히 다른 질환으로 신장,요관 및 방광 등에 생긴 결석을 의미한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장에서 발생되며 크기가 작은 경우 요관으로 이동 될 수 있다.

옆구리의 심한 통증이 가장 특징적인 증상이며 이로인해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 나 최근에는 건강진단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점차로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치료후에는 재발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로,충분한 수분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며,많은 노력과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하 다.

하루 소변량이 3리터이상 적어도 2리터이상이 되도록 수분을 섭취하여야 한다.

두 번째로는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요로결석은 노동을 하는 사람들 보다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화이트칼러에서 더 잘 생긴다고 한다.

이는 소변이 과농축되어 결정을 형성하더라고 몸을 많이 움직임으로써 신장내의 점막에 붙어있지 못하고 소변으로 흘러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는 위의 두가지를 잘 지키더라도 결석이 발생될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6개월에서 1년마다 비뇨기과에서 간단한 소변검사와 방사선검사를 하여야 한다 .

검사에서 작은 결석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집중적으로 수분섭취량을 늘리고 충분 한 운동을 함으로써 자연배출을 유도하여 결석으로 인한 고통을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재발성 요로결석 환자의 경우에는 결석을 해결한 뒤에 보다 자세한 검사를 하여 결석을 유발하는 대사장애등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여야 재발을 방 지할 수 있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비뇨기과전문의가 시술을 한다면 대학병원에서와 동일한 치 료효과를 보일 수 있으며,오히려 대기시간이 적고 당일에 진단에서 치료까지 가 능하며 치료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등 장점이 많다"라고 밝혔다.



2,땀 많이 흘리면 요로에 결석... 예방법과 치료법


---------------------------------------------------------------전성수



땀 많이 흘리면
여름은 신장 결석의 계절이다
입원환자중 1%정도가 신장 결석 환자일 정도다
대부분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결석이 생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프다 것이 요로 결석이다



돌은 어떻게 생기나 ?
1) 땀을 많이 흘리면 배뇨 량이 적어진다
2) 요로에 흘러내리는 요량이 적으면
  요액에 녹아있는 칼슘이 수산(Oxalate)이라는 물질과
  결합하여 돌같이 된다
  (수산은 모든 음식에 들어있는 물질이다)

[그림] 수산(oxalate)의 구조


3) 주로 유전적 체질 때문에 칼슘과 수산이 결합한다
4) 결석이 생겨도 알맹이가 작을 때는 2-3일내 에
  배뇨시 빠저버린다
5) 따라서 돌의 직경이 5mm이하이면 치료할 필요가 없다
5) 그러나 돌이 커지면 요로를 부분적으로 막게되어
  통증을 일으킨다. 심하면 구역을 하고 열이난다
6) 돌이 요로를 완전히 막아서 요가 역류하고
  요관(콩팥과 방관사이의 관)이 붓게 되면  
  통증이 등으로 뻗치고 하복부로 내려 뻗친다.
  마취안하고 출산할 때 느끼는 심한 통증이다

7) 대부분은 배뇨에 피가 섞여 나오지만 눈으로는
  잘 안보이고 현미경으로만 혈뇨임을 알 수 있다



어떤 자가 걸리나
1) 30-50대의 남자가 많이 걸린다
2) 유전적 체질이다. 따라서 가족 중에는
  요로 결석자가 있다
3) 이러한 체질자가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면
  결석이 생긴다




치료 및 예방법
1) 물을 하루 3,000cc 정도 마신다
2) 밤중에 일어나 배뇨하고 물을 많이 마신다.
3) 땀을 많이 흘리지 말아야한다
 목이 마르는 일이 없게해야한다
4) 칼륨(K)을 많이 섭취한다(바나나 등).
4) 소금을 하루 2 그램 이하로 절제한다.
5) 설탕은 적게 먹는다.
6) 결석을 감소시켜주는 기호품으로는 다음과 같다
  포도주.
  카페인 음료

[그림]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 적은 과일

7) 요로에서 결석을 만드는 수산을 감소시키는 방법:
  (1) Vitamin B6(1일 40 mg)은 수산의 생성을 억제한다.
  (2)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소장에서 음식중의 수산과
    결합하여 몸에 흡수 안되고 배변으로 빠져나간다
8. 이뇨제를 사용하여 배뇨 량을 증가시켜 결석을 빠지게도 한다
9. 결석이 큰 경우는 수술을 하거나 외부로부터 레이저를 비추어
  돌을 적게 분쇄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림] 칼슘과 수산이 결합한 돌 결정체

칼슘은 결석치료에 좋은 것
1) 요로 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돌을 만들게 되는 수산(Oxalate)은
  우리가 매일 먹는 식물성 음식 중에 들어있다.
2)이 수산만 먹지 않는다면 결석이 생기지 않는다.
3) 칼슘은 어차피 체내에 풍부하게 있는 것이다.
  뼈에서 매일 부서지면서 요로로 빠져나가고 있다.
  칼슘은 없앨 수 없지만 수산은 소장에서 흡수만 안되게 하면 된다.
4) 식물성 음식을 먹을 때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칼슘과 수산이
 소장에서 결합하여 결석을 만들어 배변으로 빠져나가게 되는 것이다.


근거:
June 12, 2002 ABCNEWS.: Kidney Stones, a Warm
Weather Risk: Dr. Robert Salant of the New Yor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and Dr. Jon Marks of Beth Israel
Medical Center, answer some of the most common questions;
Harvard Health Publications ;Coping with Kidney Stones
Harvard Women´s Health Watch (Updated: 2001-10-23):
 
3,
요로결석 원인 과 치료법

 

 


1   결석중에서도 가장 많은 결석은 요로에서 칼슘(Ca)과 수산(Oxalate)이
    결합하여 생 기는 돌입니다

 

    칼슘때문에 결석이 생기므로 지금까지는 칼슘을 가능한한 먹지말라고 
    했읍니다

    그러나 하바드 의대가 최근 연구해낸바에의하면
   오히려 칼슘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읍니다

 

 

2. 요로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돌을 만들게 되는 수산(Oxalate)은
    우리가 매일 먹는 식 물성 음식중에 들어있습니다


3   이 수산만 먹지 않는다면 결석이 생기않읍니다

  . 칼슘은 어차피 체내에  풍부하게 있는 것입니다

    뼈에서 매일 부서지면서 요로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
   
4  칼슘은 없앨 수 없지만 수산은 소장에서 흡수만 안되게 하면 됩니다

   식물성 음식을 먹을 때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칼슘과 수산이
    소장에서 결합하여 결석을 만들어 배변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5  따라서 칼슘 공급은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을
    식사시에 먹어야 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목적으로 먹는 칼슘은 공복시에 따로 먹으면 됩니다

 

 

        하바드의대가 권장하는 처방은 다음과 같읍니다


   1). 물을 많이 마십시요

      . 배뇨량이 적어지면 결석이 쉽게생기기 때문입니다

       밤 중에 일어나 배뇨하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2) . 목이 마르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등 탈수 상태는 피합니다

        탈수하에서는 배뇨량이 적어지고 결석을 예방해주는 마그네슘 같은
      전해질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3)  칼륨(K)을 많이 섭취합니다 (바나나 등).

   4). 소금을 하루 2그램 이하로 절제합니다


   5)  설탕은 적게 먹습니다


   6). 결석을 감소시켜주는 기호품: 포도주. 카페인 음료

   7). Vitamin B6 1일 40 mg은 체내에서 수산 생성을 억제합니다


   8). 결석이 있을 때는 진통제와 합께 하루 물을 2-3쿼터 가량 마십니다

       치아자이드계 이뇨제를 사용합니다



   9). 결석 경력자는 요로감염에 주위해야 합니다

       요로 헌 자리를 기점으로 결석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결석  생기는 이유

 

  요로에 요량이 적어지면 요액에 녹아있는 칼슘과 수산이 결합하여
   결석을 형성합니다 주로 유전적 결석 체질자에게서 나타납니다



   1) 결석이생겨도 적을때는 쉽게 증상없이 빠저나갑니다

      그러나 돌이 커지면 요로를 부분 적으로 막아 통증을 일으킵니다

      적은 돌도 배설까지는 2-3일 걸릴 수도 있읍니다


  2) 돌이 요로를 완전히 막아 요가 역류하고 요관이 붓게 되면
      통증이 등으로로 뻗치며 하복부로 내려 뻐칩니다

      강한 진통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

  3) 대부분은 배뇨에 출혈하지만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읍니다


  4) 직경 5 mm이하는 치료할 필요없읍니다



  5) 큰 돌은 수술로 제거 할 수 있읍니다

//
 

4,치료법
수분 배출이 많은 여름철에는 요로결석의 발생률이 높다. 소변량
이 줄어드는데다 강렬한 햇빛 때문에 신장, 요관, 방광 등에 돌
이 생기기 쉽다. 강한 태양빛으로 인해 비타민 D가 활성화되면
결석의 주요 성분인 칼슘의 배출량이 늘어나 결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이 질환은 겨울보다 여름에 걸릴 확률이 2~3
배나 더 높다.
요로결석은 주로 30, 40대에 많으며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많다.
주요 증상으로는 옆구리 통증을 들 수 있다. 출산보다 더한 고
통이라고 할 정도로 증상이 극심한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돌이
신장, 콩팥에 있을 때는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결석이
신장에서 요관으로 이동하면 소변이 방광으로 나가는 길을 막아
신장이 붓고, 신경을 자극해 심한 통증을 일으키게 된다. 구토와
메스꺼움, 복부 팽만감 등 소화기계통에 이상을 수반하기도 한
다.
결석의 유무는 요검사, 요배양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최근에는 초음파검사 및 X선 촬영으로 쉽게 밝혀낼 수
있다.

결석은 90%이상 칼슘을 포함하므로 X-레이 촬영시 뚜렷이 나타난
다.
치료는 돌이 자연적으로 빠져나오기를 기다리는 대기요법(待機療
法)과 인위적으로 결석을 제거하는 제석요법(除石療法)을 적절하
게 적용한다. 3주간의 대기요법에도 배출이 안되거나 요로감염이
나타나면서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심할 때는 즉시 제석요법을
시행해야 한다.

결석 치료로 널리 쓰이는 외과적 수술은 요관을 절개하고 돌을
제거하는 방법. 그러나 재발시 재수술을 할 때 합병증의 위험이
있어 꺼려진다. 신장까지 구멍을 뚫은 다음, 내시경을 삽입해 결
석을 제거하는 경피적 신쇄석술의 경우도 회복은 빠르나 통증이
심하고 출혈의 위험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체외에서 충격파를 발생하여 몸안의 결석에 집중하여
분쇄하는 ’체외 충격파 쇄석술’이 요로결석의 새 치료법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방법은 체내 어떤 기구도 삽입하지 않는
것이 특징. 결석을 분쇄할 때는 X-ray 투시기나 초음파로 결석
위치를 파악한 뒤 충격파를 발사해 파괴한다. 5~6회 이상 반복
치료
할 경우 90%에 가까운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다. 0.5~1.5mm 의
결석은 1~2회 시술로 거의 제거가 가능하다. 마취나 입원이 필요
없고 시술시간은 30분 정도면 충분하다. 그러나 결석의 크기가 3
㎜ 이상일 때는 치료가 어렵고 반복 치료를 해야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요로 하부가 결석으로 막혀 있거나 극히 좁아졌을 때 결석이 배
출되지 못한다는 단점도 있다. 이때는 홀뮴레이저 쇄석기를 함께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가는 구경의 요관경을 통해 레이저를 결
석에 직접 쪼이면 결석 표면에 높은 압력이 가해지게 된다. 이
결과 기계적인 국소 충격파가 발생해 결석이 분쇄되는 원리다.
레이저의 열을 가하는 것이 아니므로 인체에는 해가 없고, 거의 모
든 결석을 분쇄할 수 있다. X-ray상에서 나타나지 않는 결석도
효과적으로 분쇄할 수 있다.

출처.문화일보.
(신촌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나군호 교수, 세란병원 비뇨기과 김
경종 과장)

 

5,민간 치료법

* 하고초
해바라기씨 12g을 노릇노릇하게 볶은 다음 하고초 20g, 해금사 12g, 팥 30g을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팥이 퍼질 때까지 달여 하루 6 ~ 8잔씩 여러날 복용한다.
팥은 신장기능을 보호하고 이뇨를 도우며 해금사는 비뇨생식기의 질환에 많이 쓰며, 하고초는 결석을 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실고사리옥수수수염호두간유

수술 없이도 결석 제거 가능

요즘은 암 예방에 좋다든가 미백 효과가 있다고 오해해서, 엄청난양의 비타민 C를 섭취하는 사람이 있는데, 비타민 C는 체내에서 분해될 때 화학 반응에 의해 다량의 수산을 생성하므로 인체에 좋지않다. 즉 결석 유발 원인 중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복잡 미묘하게 얼키고 설켜 정교하게 운영되고 있는 인체를 지나치게 단순히 생각하고 업신여겨서는 안 된다. 병원과 의사를 신뢰하지않고 내병은 내가 잘 알아하며 방자한 마음은 금물이다.

대건중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고, 가스가 차서 배가 탱탱하고 거북한 사람에게 사용한다. 장에서 부글부글 소리가 나거나, 손으로 누르면 장의 연동을 느낄 수 있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팔미환
노인의 결석으로 특히 야간에 산통(바늘로 찌르는 듯 아픈 것)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몸이 허약하고 허리에서 밑으로 탈력감이 있으며 야간에 빈뇨가 되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저령탕
수분이 정체되어 목이 말라 물을 자주 마시지만 소변량이 적고, 혈노가 나오는 사람에게 사용하면 결석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복용을 계속하면 재발이 방지된다.
작약감초탕
산통 발작으로 근육이 당길 때 사용한다.
대황목단탕
좌하 복부에 저항과 압통이 있고, 변비 경향인 사람에게 사용하면 결석이 나올수 있다.

6, 치료법

 

요로결석 치료방법의 결정은 결석의 크기 및 위치, 증상, 요관폐색 또는 요로감염의 유무, 요로의 해부학적이상, 결석의 원인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일차적인 치료법으로는 입원이나 마취가 필요없는 체외충격파쇄석술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기타의 방법으로는 자연배출유도법, 수술적 치료, 내시경적 제석술이 있습니다.

ESWL(체외충격파쇄석술)

체외충격파 쇄석기는 인체내 자연적으로 발생한 결석을 외부에서 충격파를 가하여 분쇄시키는 최첨단 의료장비로서, 종래의 관혈적 제석술로 인한 오랜 기간의 입원, 출혈, 감염 및 신손상 등의 합병증을 피할수 있고, 상부요로결석 뿐만 아니라 하부요로결석에도 확대 적용되어 시술이 가능하며 그 성공률도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체외충격파쇄석술은 시술이 간편하고 치료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경미한 안전한 방법으로 인정되어 최근에는 요로결석에 대한 일차적인 수술법으로 사용됩니다.



체외에서 발생시킨 충격파를 반사장치를 이용하여 체내에 있는 결석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모든 충격파의 에너지를 모아 결석을 분쇄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체외충격파쇄석은 충격파 발생방식에 따라 수중 전극방전식, 전자기실, 압전식으로 구분되는데 임상결과에 의하면 수중 전극방전식이 타 방식보다 분쇄 성공률이 높은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체외충격파 쇄석술의 분쇄효과

1번사진의 좌측신장에 4~5cm크기의 결석이 있습니다. 요관부목을 넣고 체외충격파를 시행합니다. 만일 요관부목을 넣지 않았다면 2번사진처럼 요관을 따라 분쇄된 결석이 막혀 버리는 석로현상이 나타납니다.

자연유도 배출법

결석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 시행되는 방법으로 운동과 함께 하루 소변량이 2~3리터 이상 되도록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면서 결석이 자연 배출되기를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수술적 치료

피부를 절개하고 신장이나 요관을 노출하여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법으로 보통 7~10일간의 입원이 필요하며 사회활동으로 복귀까지는 2~3주정도 걸리게 됩니다.
내시경적 제석술

피부에서 신장까지 통로를 만들어 신내시경을 삽입하여 결석을 제거하는 경피적 신쇄석술과 방광을 통하여 요관경을 진입하여 요관의 결석을 제거하는 요관경 제석술이 있습니다. 개복수술에 비하여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흉터나 통증은 적으나, 마취를 를 해야 하고 며칠간의 입원이 필요합니다.
시술법에 따른 비교

수술적 치료
내시경적 제석술
체외충격파쇄석술
피부절개
10~15cm
1~2cm
필요없음
마취
전신마취
전신 혹은 적추마취
진통제 주사정도
입원기간
7~10일
3~5일
필요없거나 1~2일
시술 후 회복기간
수주~1개월
1~2주
1~2일
1차 의료기관(=비뇨기과의원)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장점 :

1. 수술이 아니므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2. 시술 중 통증이 거의 없거나 경미하므로 마취가 필요 없으며, 입원을 요하지 않습니다.
3. 일상생활 중에 예약한 시간이 되면 잠깐 방문하여 시술하고, 시술후 약 1시간정도 안정을 취한
   뒤 다시 일상생활을 하시면 됩니다.
4. 보험이 적용되어 개인 부담은 종합병원의 50% 정도 입니다.
5. 당일 검사하고 결석으로 진단된 경우 곧 바로 체외 충격파쇄석술이 가능합니다.
6. 체외충격파 쇄석술이 위의 내용처럼 간단한 반면, 결석을 수술(내시경수술이나 절개하는 수술
   등)로 치료하는 경우 약 5~10일정도 입원하여 전신마취나 척추마취를 하고 수술하게 되는 차
   이가 있습니다.

7, 치료법

요로결석의 성분, 크기, 원인, 위치에 따라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4-5mm정도로 크기가 작은 결석의 경우에는 별다른 치료를 하지않아도 50%에서 자연적으로 배출이 되므로 물을 충분히 섭취하며 육체적으로 활발히 활동을 하며 기다릴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결석을 제거하기위한 치료를 해야합니다.

1. 통증이 지속되며 결석이 배출이 되지않는 경우
2. 요로가 완전히 막혀 신장에서 요의 배출이 안되는 경우
3. 결석에 의한 심한 출혈이 있는 경우
4. 결석이 계속 커지는 경우
5. 신장이 하나뿐인 경우
6. 결석에 의해 요로감염이 있는 경우

체외충격파쇄석술(ESWL)

체외충격파쇄석술은 현재 요료결석의 치료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치료법입니다. 이 방법은우리 몸 밖에서 발생한 충격파를 피부와 몸의 조직을 통과해 결석에 집중시켜 결석에 미세한 균열을 일으키고 충격파를 반복함에 따라 결국 결석이 작은 조각으로 잘라져 소변으로의 배출이 쉽게 되게 합니다. 쇄석기는 결석의 위치를 잡기위해 X-ray나 초음파를 사용하게 됩니다. 쇄석기 치료 전에는 모든 다른 수술적 치료와 같이 치료 전 아스피린이나 혈전용해제등은 끊은 상태이어야 합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치료시간은 대략 1시간가량 소요됩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의 대상이 되는 결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치에 따라 신장결석은 2.5cm이하일 때 그리고 요관결석은 대개 상부 혹은 하부요관의 결석에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석 성분에 따라 요산석이나 감염석, 칼슘석의 대부분에서는 쇄석기로 결석이 잘 분쇄되지만 시스틴석이나 칼슘석 중 일부는 분쇄가 잘 되지않습니다. 결석치료에 체외충격파쇄석술이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는 현재로는 결석의 아래쪽 요로가 막혀있을 때, 약물치료로도 교정이 되지 않는 출혈성 질환, 임신부 정도로 점차 금기증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렇게 체외충격파쇄석술을 하게 되면 직경 1.5cm 이하의 신장결석에서는 치료성공률이 90%, 1.5cm이상에서는 75%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장점은 마취와 수술이 필요없다는 것과 현재 까지 알려진 바로는 매우 안전한 시술이라는 것 입니다. 또한 입원이 필요없고 시술 후 회복시간이 짧고 통증이나 출혈이 거의 없습니다. 단점으로는 부숴진 결석이 배출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소변배출이 필요하므로 신장의 기능이 나쁘지 않아야하며 여러 번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후에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환자에서 수일간 치료후 소변에 피가 비칠 수 있습니다. 등이나 배에 충격파로 인한 멍이나 가벼운 복통도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요관경하배석술

하부요관석 제거에 효과적으로 대개 전신마취를 한 후 요관경이라는 기구를 요도를 통해 방광, 요관으로 통과시켜 결석을 보면서 분쇄하거나 제거합니다.

경피적 신쇄석술

크기가 2.5cm 이상의 신장에 있는 결석이나 ESWL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시스틴석에 사용하는데 대개 전신마취를 한 후 등에 절개를 하고 내시경을 이용해 결석을 제거합니다.

개복수술

최근에는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발달되어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요로감염으로 인해 생긴 매우 큰 결석
2. 요로의 기형이 있는 경우
3. 다른 방법으로 결석을 제거하지 못한 경우
부갑상선기능항진증의 경우에는 부갑상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합니다.

내과적치료

감염석에서 ESWL이나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없거나 혹은 완전히 제거되지않은 경우 AHA ( acetohydroxamic acid )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은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요로 계통의 어느 부분에 돌이 생겨 이차적으로 요류 장애와 요로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일생을 사는 동안 10명 중 1.2명에서 적어도 한 번 이상 발병할 수 있는 흔한 질환으로 주로 사회 활동이 많은 20~40세에, 여자보다 남자에서 2배 정도 흔히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요로결석은 신장에서 만들어지나 활동 정도에 따라 신장, 요관, 방광, 요도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원인

요로결석에는 화학적 성분에 따라 수산칼슘, 인산칼슘, 요산, 시스틴, 마그네슘 - 암모늄 - 인산 결석 등이 있으며 그 중에서 수산칼슘 결석이 가장 흔합니다. 결석을 이루는 성분은 정상 소변에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 성분이 여러 가지 이유로 농축되어 작은 결정을 이루고 이들이 합치고 또한 소변의 무기 성분이 계속 붙으면서 결석이 생성됩니다.

요로결석은 계절적으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기온이 높아 탈수 상태가 되기 쉽고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소변의 양이 줄고 소변 내 용질의 농도가 높아져 결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외에 결석 형성을 촉진시키는 인자로는 칼슘과 수산염 성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물이나 약물의 과잉 섭취인데, 예를 들면 우유, 치즈, 어패류, 시금치, 대황

같은 음식이나, 탄산칼슘 등의 제산제, 비타민 D 등의 약제를 과량 사용한 경우입니다.

체내 신진대사나 질병 등에 의하여 이들 성분이 소변으로 많이 배설되는 경우로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신세뇨관성 산증(腎細尿管性酸症), 다발성 골수종이 있을 때 칼슘 결석이 잘 생기고 통풍* 환자에서는 요산 결석이 많이 발생하며 유전성 질환으로 시스틴 결석이 잘 발생합니다. 요로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마그네슘 - 암모늄 - 인산 결석이 발생하며 장기간 병상에 누어 있는 환자에서도 결석이 잘 생깁니다.

증상

결석의 위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결석이 신우나 요관에 걸리는 경우에는 심한 통증이 한쪽 옆구리에서 시작하며 때로는 통증이 요관을 따라 뻗치고, 고환, 질, 하복부까지 뻗치기도 합니다. 이러한 통증은 몇 분간 또는 몇 시간 지속되다가 자연히 멈추고, 다시 반복되며 구역질과 구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방광이나 요도결석은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과 배뇨 곤란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대개는 열이 나지 않으나 세균 감염이 동반되면 고열이 나기도 합니다.

치료

결석의 크기가 5mm 이하인 경우에는 소변으로 자연 배출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이를 도와 주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물이나 음료수 등을 1일 3 리터 이상)를 권하고 진통진경제를 투여합니다.

결석의 크기가 크거나 심한 요폐, 요로 감염 등의 합병증이 있으면 외과적 수술요법, 경피적 신쇄석술, 요관경하 배석술, 체외 충격파 쇄석술 중에서 선택하게 되는데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5~10% 정도입니다.

경피적 신쇄석술은 옆구리에 작은 구멍을 내어 이 곳을 통해 신우경(腎盂鏡)을 신장 안까지 삽입하여 내시경하에서 결석을 분쇄, 제거하는 방법으로 신결석 중 매우 큰 녹각석(鹿角石)이거나 부분 녹각석일 경우 체외 충격파 쇄석술 단독으로는 치료 효과가 낮아 이 방법과 병행하게 됩니다.

요관경하 배석술은 가는 요관경을 요도와 방광을 통해 요관에 삽입하여 결석을 직접 보면서 분쇄, 제거하는 방법으로 중부 및 하부 요관결석 치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체외 충격파 쇄석술은 쇄석기를 이용하여 신장이나 요관에 생긴 결석을 외부에서 충격파만으로 분쇄하여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방법으로 거의 통증이 없어 마취없이 외래에서 치료가 가능한 방법입니다.

예방

요로결석이 한번 생긴 사람은 치료 후 5년 내 약 50%에서 재발할 수 있으므로 결석 재발을 막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결석의 분석 등 결석이 생기는 원인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석 발생의 원인이 밝혀지면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고 만일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에는 수분 섭취량을 충분히 하고 결석의 성분에 따라 결석 성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료제공 : 강북삼성병원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이란 신장, 요관, 방광 혹은 요도 등의 비뇨기계에 결석(돌)이 생긴 병적 상태를 말합니다. 인구 10명당 약 1.2명에서 일생을 사는 동안 적어도 한번 이상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년 동안 2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환입니다. 여자에 비해 남자에서 2배정도 흔하게 발생하며 주로 활동적인 연령인 20-40세에 많이 발생합니다.
요로결석은 어디서 만들어지나요?

요로결석의 대부분은 신장에서 만들어지나 요의 흐름을 따라 요로계를 통해 이동을 하기 때문에 신장, 요관, 방광, 요도에서 발견됩니다. 우리나라 요석환자의 통계에서는 신장의 결석이 전체의25.9%, 요관결석이 68.9%, 방광결석이 5.1%이며 요도의 결석은 1%미만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종류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요로결석에는 화학적 성분에 따라 수산칼슘, 인산칼슘, 요산, 시스틴, 마그네슘-암모늄-인산 결석 등이 있으며 그 중에서 수산칼슘 결석이 가장 흔합니다.

요로결석은 그 화확적 성분에 따라 체외충격파쇄석술에 잘 분쇄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요로결석은 신장안의 작은 공간인 신배내에서 소변의 특정성분이 농축되어 작은 결정이 형성되고, 이러한 결정들이 서로 합치고 여기에 소변의 다른 무기성분들이 계속하여 붙어서 생성됩니다. 요로결석의 발생 원인은 많은 경우 명백히 밝혀지지 않으나 일부에서는 대사성이상으로 인해 결석이 생깁니다.
콜레스테롤석 수산칼슘석
요산석 마그네슘,암모늄인산석
요로결석의 증상

옆구리 통증 : 요로결석의 특징적인 증상으로 한쪽 옆구리에 갑작스럽고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이러한 옆구리 통증은 고환이나 질 하복부로 뻗치기도 합니다. 이러한 옆구리 통증은 신장결석아나 방광결석의 경우에는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지만 요관결석의 경우에는 요의 흐름이 막히는 요폐현상이 유발되면서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요로결석으로 인한 옆구리 통증은 맹장염과 유사한 특징이 있어 간혹 맹장염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혈뇨 : 육안적으로 소변이 빨갛게 보이는 경우도 있고 검사상에서만 혈뇨가 관찰되기도 합니다.

소화기증상 : 소화불량, 구역질,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어 소화기 장애와
                      혼동되기도 합니다.

배뇨증상 :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과, 빈뇨, 잔뇨감 등의 배뇨증상을
                   보입니다. 특히 요도결석의 경우에는 심한 통증와 함께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여 방광
                   이 꽉 찬 상태로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부요관의 결석의 경우에도 빈뇨,
                   잔뇨감 등의 배뇨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기타 : 대개는 열이 나지 않지만 세균감염이 동반되면 고열이 나기도 합니다. 요로결석이 있으면
             서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진단이 늦어져 신장 기능의 점진적인
             이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진단

소변검사, 혈액검사 : 소변검사를 통하여 혈뇨를 확인할 수 있고 혈액검사를 통하여 신장기능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 복부사진 : 대부분의 결석은 칼슘을 포함하고 있어 엑스레이 상에서 하얗게 보이기 때문에
                          단순 엑스레이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검사 : 초음파검사를 통해서는 결석을 직접 확인 할 수도 있고, 또 신장의 수신증과 같은
                      결석으로 인한 이차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요로결석 진단에 있어서 유용한
                      검사입니다.

요로조영술 : 단순 엑스레이와 초음파 검사만으로 진단이 어려운 경우에 확진 목적으로 이용되는
                      검사입니다. 정맥을 통하여 엑스레이 상에서 하얗게 보이는 조 영제 를 주입한 후에
                      조영제가 신장을 통하여 배설되는 과정을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단층촬영(CT) : CT검사를 시행하면 요로결석 이외의 병변을 보다 정확히 확인 할 수 있으며
                         조영제 주입도 필요가 없습니다. 또 엑스레이 상에서 하얗게 보이지 않는 결석도
                         CT검사에서는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

요로결석의 치료

요로결석의 치료방법으로는 대기요법, 체외충격파쇄석술, 경피적신절석술, 요관경하제석술, 방광경하제석술, 개복수술 등이 있으며 그 중에서 체외충격파쇄석술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의 결정은 결석의 위치와 크기, 증상의 유무와 정도, 요로폐색 및 요로감염의 여부, 동반된 질환의 유무, 결석의 발생원인, 요로계의 해부학적 특징 등 여러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대기요법 : 결석의 크기가 작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정 기간동안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면서 자연배출 되기를 기다려 볼 수도 있습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 : 현재 요로결석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료법으로서 마취나
                               입원이 필요 없으며 시술이 간편하고 치료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경미한 안전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체외에서 발생시킨 충격파를
                               결석에 집중시켜 작은 조각으로 분쇄시켜 소변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
                               는 방법입니다.

치료 전                             치료 후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장점

수술이 아닌 간단한 시술이므로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마취나 입원이 필요 없습니다.

피부절개가 필요 없어 흉터의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합병증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진단 후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시술이 가능합니다.

보험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피적신절석술 : 크고 복잡한 신장결석의 경우에는 등에서 신장으로 구멍을 만들고 이 구멍을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하여 결석을 조각내어 내시경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경피적신절석술을 시행 할 수 있습니다.

요관경하제석술 :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하기 힘든 요관결석의 경우에는 요관경을 요관에 삽입
                            하여 요관내의 결석을 분쇄한 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요관경하제석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방광경하제석술: 큰 방광결석의 경우에는 방광경을 방광내로 삽입하여 결석을 분쇄한 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방광경하제석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개복수술: 결석이 아주 크거나 복잡한 경우 또는 다른 질환과 동반되어 다른 시술이 어려운 경우 등에 있어서 복부에 절개를 가하는 개복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

요로결석 환자의 50%는 5-10년 내에 재발하고 평생 동안 80%가 재발합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요로결석의 재발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식사습관을 일부 고침으로서 예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이 효과가 없거나 대사장애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약물복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의 예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분섭취 입니다. 하루 3리터 이상의 소변이 배출될 수 있도록 2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음료 중에서 물이 가장 좋습니다. 맥주 등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는 처음에는 수분섭취가 되고 이뇨작용이 있지만 결국에는 탈수를 일으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음식으로는 시금치, 초콜릿, 양배추, 파, 딸기, 땅콩, 홍차 등이 있습니다.

염분의 섭취를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의 과다한 섭취는 요중의 칼슘과 수산, 요산의 배설을 증가시키며 소변을 산성화 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주스를 비롯한 구연산함유음식의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의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것으로 잘 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칼슘제한이 도움이 되는 경우는 아주 특수한 경우에 국한됩니다. 오히려 무분별한 칼슘섭취의 제한은 요로결석을 유발시키는 측면이 더 강하므로 이에 대해서는 의사의 지도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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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황인수 | 작성시간 08.06.23 감사합니다.잘받습니다.비뇨기과.의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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