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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부산울산교구수련 소감문

작성자부산60김보민|작성시간14.01.27|조회수202 목록 댓글 28

 

24~26일 부산교구에서 부산울산연합 마지막수련이있었는데요

마지막이라그런지 더애착가고 더 열심히 했던거같습니다. 저는 학교학원을 도저히 빠질수없는상황이라서

첫날 8시반이나 되서 도착하게되었는데요ㅠ 정말 너무너무 일찍가고싶었는데 엄마아빠랑도 마찰이있어서

그냥 포기하고 학원까지 다마치고 부리나케 달려갔는데 시간은 공과활동시간전 쉬는시간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다들 인사하면서 소리지르고 장난아니었는데 다들그렇게 반겨주니까 너무 행복했네요ㅎㅎ

그리고 시작된 공과활동 풍선에 자신이 이때까지생각했던것중에 잘못한것을적고 터트리면서 회계하는시간이었는데요

적을려다보니까 생각이많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촛불앞에 기도드리고 내려와서 같이 터트리고 조별로 모여서 소개하고

이름정하고 구호까지 우리2조는 대박팀이었는데 울산에 범석이 수홍이 권이빼고는 다아는얼굴에 친근한애들이여서

이름도금방외우고 친해지기 쉬웠던거같아요

다음시간은 아이스브레이크시간! 생각해보니까 강의다끝나고 놀때온게 조금 미안하긴했지만 일단게임시작!

처음에뭐했더라? 개. 개집게임이었나? 두명이개집을만들고 그안에 한명이 개로들어가서 사회자언니가 개!를외치면

개들이 집을바꾸고 개집! 이러면 개집들이 다른개들을 찾아서 가는게임이었는데요

우리2조끼리 짜서 다바꿀려고했는데 다른조가 침범하는바람에 여기저기 흩어지긴했지만 더 재미있었던거같아요ㅎㅎ

그렇게 여러가지게임하고 우리2조가 2등을했지용!!!! 와아아아아ㅏ

그리고 기도회시간 첫날은 간단하게 기도회하고 마쳤습니다ㅎㅎ

그리고 저번주에 생일이었던 회장단 가희언니와 하연이언니의 생일깜짝파티!!

 

 

 

 

회장단들끼리 몰래 준비해서 생일축하노래불러주고 로링페이퍼쓰고 얼굴에케이크묻힌다고 난리법석이었지만 기억에남고

재미있는 생일파티였던것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을위해 모두 후다닥 취침준비하고

다음날! 아침에일어나자마자 훈독회하면서 영상을보고 원래 오전에 순결캠페인이었는데 오후에 연극으로바꾸고

오후에가기로했던 아이스링크장을 오전으로땡겨서 바로 출동!

가려는데 권이가 사라져서 엄청 당황했긴했지만 그래도 중간에 찾아서 다들재미있게 놀았습니다히히

저희2조5조 스텝이었던 소현이언니가 지하철표도 한번에끊어오고 스키장에 햄버거도 가져오고 우리는 원활하게 다녀오고

돈까지 아껴서 갔다왔네요!! 언니 고마워요

처음에 스케이트타는데 너무못타서 다들놀렸는데 나중에는 진짜 쌩쌩 재미있더라고욬ㅋㅋ 지금은 무릎이 아프긴하지만..ㅎㅎ

그래도 너무너무 재미있었던거같아요 그리고 오후에 연극시간! 이번 주제에맞게 순결에대한 연극을 준비하는거였는데

스텝들이 시범으로 보여줬던 시간정지로 순결을지키는게 은근 재미있어서 자꾸그생각밖에안나고 또 중간에 5조랑 연합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사람이 너무많아서 갈라졌는데 그때들었던 5조의견도 너무좋아서 계속 갈팡질팡하다가

 

(1조대박)

 

여러가지 씬으로 나눠서 연극을하기로했는데 은근반응이너무 좋아서 재미있었던거같습니닼ㅋㅋㅋ

그리고 다른조들도 장난아니게 특히1조는 너무 스케일이커서 우와..했죠 그리고 치킨피자파티!!

우리조애들이랑 연극하면서 더 편해지고 친해져서

한명한명씩 사진찍으로 다니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특별기도회시간 스텝들이 조장의 발을씻겨주면서 세족식과

오케스트라의 연주.. 정말대박이었죠.. 참아버지랑 에덴의기쁨이었는데 감동감동

솔직히 눈물쬐끔났는데 울산이쁜이연정이가 언니울지마! 하고가서 ㅋㅋ끝까지 참았어요

에효 쓰다보니까 엄청길어졌네 사진도올릴께 많은데  이날밤에 원래 첫날은 자면 둘쨌날은 놀게해준다고해서

회장단들이랑 밤새면서 놀기로했는데 갑자기 3시에 취침하라고하셔서 조금삐져서 자러내려갔는데 조용히 놀아도된다고했지만

그래도 서운한마음에그냥잠들고 다음날 아침훈독회또보면서 영상을보는데

청아캠프때 애들이랑헤어질때 스텝들과불렀던 소원이나와서 울컥했는데 그래도 다른사람보는데 창피해서꾹꾹눌러참고 예배참석을하고 수련회는끝이났습니다

 

 

 

 

저희 총회장 종선이오빠야가 그래도 부산울산마지막이고 회장단들도 다헤어지고 고2언니오빠야들은 고3이라고

활동도 힘들어질텐데 인사라도 해야되지않겠냐고 해서 다들모여서 사진찍고 먼저가야되는 연정이 은형이 승준이를 배웅하러

나갔는데 너무 보내기싫어서 차안에서 가지말라고 하다가 그렇게보내고 수현이오빠야랑 완준이오빠야등

스텝들한테도 인사하고 다시 회장단모인곳에올라갔더니 다들 울고있어서 당황했는데

심정공유하고있었데요 그러면서 제일 열심히해줬던 하연이언니가 너무 수고했다면서 난니가너무좋다면서 내년을잘이끌어나가달라고하는데

다들 울고있는상태에서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이때까지 참았던 눈물이 터지면서 정말 펑펑 울었던거같아요.

정말 처음으로 교회에대해서 빠져서 열심히 활동도했었고 그렇게 활동한만큼 이번수련회또한 모르는애들도 거의없이

다친하고 편하게 수련에 참석할수있었어서 너무 행복했던기억들이랑 이제진짜 언니오빠야들이랑헤어지고

부산울산이이제 정말 떨어진다는게 느껴져서 정말 펑펑울었네요 다시생각해보니까 또 눈물나오네..ㅎ

 

 

 

(사진더있지만 자주못볼것같은애들만..ㅎ)

그래도 덕분에 회장단들 한번더 모일수있는기회가 생겼고

회장단들 마음도 들을수있어서 너무좋았던거같아요ㅎㅎ

 

수련회도 너무재미있었고

다들너무 사랑하고 고맙고 수고했어 1년동안 너무 괴롭힌거같아서 미안하고 사랑해 빨리 수요일이왔으면 좋겠다.

다들보고싶어 사랑해 우리 또 1년 잘해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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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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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부산60김보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27 ㅋㅋㅋㅋㅋㅋㅋ쌤♥ 아맞다 쌤사진도 보내드릴께용ㅋㅋ
  • 작성자광주전남60김창준 | 작성시간 14.01.27 부럽부럽ㅎㅠ
  • 답댓글 작성자부산60김보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27 우왕 창쥰이당ㅋㅋㅋㅋㅋ 처음으로댓글달아줬어ㅠ
    ㅋㅋ이번수련진짜처음으로 진짜재미있었음..ㅠ♥
  • 작성자부산61회홍연아 | 작성시간 14.01.27 너뮤너므재밋엇어♥♥♥
  • 답댓글 작성자부산60김보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27 ㅋㅋㅋ나둉나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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