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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천일국2년2월30일 부산교회예배보고

작성자부산61허가령|작성시간14.03.30|조회수102 목록 댓글 2
성가7장 '동산의 노래'를 부르면서 이번주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주의 말씀은「당신은 좁은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하였습니다. 일단,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마태복음 7장 13~1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를 다 같이 훈독하였습니다.
위의 성경구절을 볼 때도 넓은 문으로 가게되면 멸망하고, 좁은 문으로 가게되면 생명으로 인도한다 즉,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를 보면 넓은 문은 들어가기 쉬우며, 가는 길이 편안하고 어렵지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반면에, 좁은 문은 들어가는 것도 어려우며, 그 좁은 길로 가는 내내 힘들고 고난이 많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넓은 문을 지나서 넓은 길을 걸어갈때는 편안하고 쉽지만 그 끝은 멸망이며, 좁은 문을 지나 좁운 길로 가는 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끝은 영생이라는 결론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누군가에 의해서 좁은 문에 들어섰더라도 여러분들이 좁은 길을 걸어가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 길은 자기자신이 직접 걸어가야만 되는 길입니다.

여러분이라면 편안하고 쉬운 넓은 문을 지나서 넓은 길을 걷겠습니까???아니면 어렵고 힘든 좁은 문을 지나 좁은 길을 걷겠습니까???

이번주에 좋은 말씀을 해주신 2세부장님 감사하고!!!순정단(?)조심히 잘갔다오세요!!!!!!!

그리고 예배 후에 성화어린이동아리를 성화학생이 도와주었습니다. 쿠키교실을 도와주었는데 정말 맛잇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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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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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부산60김보민 | 작성시간 14.03.31 역시 강의말씀은 2세부장님이제일멋있네용..ㅠ
  • 작성자부산울산59노찬영 | 작성시간 14.04.05 2세부장님 말씀듣고보니 이제부턴 쉬운길보다는 조금 힘들더라도 어려운길을 가야겠네요!! 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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