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교구수련을 마치고 드는 생각은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였다. 아직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없고 하나님에 직속 자녀라는 사실 밖에는 내가 통일교인 이라는 것을 증명할만한 근거가 없다는 것을 이번 수련회에서 강의 시간에 배운것이다.특히나 내가 반성하게된 것은 이번 수련 주제인 "참부모님처럼 살아가보자!" 라는 문구였다. 그동안 나는 참부모님에 위대하신 업적만으로 나의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문구로 인해 업적만이 아닌 참부모님에 모든 것을 알고 참부모님처럼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수련회에서 만나게된 모든 성화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항상 뒤에서 힘든일 도맡아 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매번 수고해 주시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드려서 항상 마음에 걸렸었다.
또 이번에 같은 조로 만난 5조! 하연(언니)선생님, 은정이 언니, 창우, 승찬이, 헌석이, 은이, 막내 수영이 까지 모두 수고 많았어^^
이번에 처음 본 성화도 있었지만 누구보다 처음 수련회때 만났던 친구들을 이번 수련회를 통해 다시 만나서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꼭 연락하고 지냈으면 좋겠다.
참부모님에 대해서 다시 알수 있었던 시간이 었던것 같아서 좋았고 무엇보다 새로운 사람들을 이번 기회에 만나서 너무 좋았다.
언제나 우리 성화를 위해 기도하며.....경북성화 화이팅! 포항교회 화이팅! 성61회 성화들 화이팅! 다음에 또 다시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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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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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북61우원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6 어 고마워 덕분에 다 나았어^^ 다음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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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북60김묘정 작성시간 14.08.10 원정아 안녕ㅎㅎ수련때 많은 것을 느꼈구나ㅎㅎ
보기좋아좋아^^이번에 많이 못친해졌는데..다음에 보면
더친해지자^^교구수련 수고했어!!다음에봐!! -
답댓글 작성자경북61우원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6 언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다음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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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항63최묘선 작성시간 14.08.10 언니! 폰 산거 추카하고! 수고 많이 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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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북61우원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6 그래 너도 수고 많았어^^ 교회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