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 2?명
사회자 : 백승연 성화
준비찬송 : 성화처럼
봉헌찬송 : 에덴의 기쁨
결단의 찬송 : True Color
대표기도 : 김은영 성화
봉헌기도 : 이주완 성화
오늘은 교사님이 없었던 관계로 훈독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훈독회를 진행하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을 공유해서 정리한결과
"선생님은 나이많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들은 젊은 학생들입니다.
인상깊었던 이유 : 지금 우리 청소년시기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강아지로 났으면 강아지로 살아야 됩니다. 되지새끼로 났으면 돼지로 살아야되고,
우리 무니는 무니로 태어났으니 무니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인상깊었던 이유 : 우리가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사람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참부모의 자녀라는 인식을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자녀라는 것 이상 확실하게 해야됩니다.
싫더라도 천먼만번 '참부모, 참부모'하면서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인상깊었던 이유 : 우리성화들은 일상생활에서 참부모님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도 인식할수있도록 항상 참부모님을 생각할려고 해야된다.
오늘의 사회자는 백승연성화!
형제별로 훈독진행중!!
여기서부턴 저번에 못올린 예배사진이랍니다!!
저번주는 사모님께서 설교드렸습니다
그리고 예배후 앞으로 경주교회 발전을 위해 사모님과 회의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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