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충남교구

Re:양력 9월 3일 말씀과 미션

작성자충남62이가원|작성시간12.09.03|조회수28 목록 댓글 7

 

오늘은 참부모님이 2012 . 3 . 29 (양)에 하신 말씀중 핵심적인 부분을 짧고 굷게 훈독하시겠습니다

 

내가 ㅜㅜ 내가 ㅜㅜ 맨 처음으로 답글 할수있었는뎅

수진이언니한테 1등 뺏겼어ㅜ

정보시간에 할수 있었는뎅 ㅜㅜ 막판에 종이 치는 바람에ㅜㅜ

그래도 ㅎㅎ 잘써야징 ㅎㅎ

저도 기원절을 생각합니다

내가 할수있는것을 해야겠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내 걱정부터 했습니다.. 기원절보다..말이죠

참아버님께서 영계에가시고 과연 우리를 몇명이나 데리고 가실까..

저는 고작 5명 아니면 2~3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언제나 참부모님과 하나님보다

나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을 무엇을 먹을가?'

'어느 옷이 좋을까?'

'고민이 있어'

등등 나를 먼저 걱정하곤 합니다...

사람들은 그런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행복보다 지금의 행복의 더욱 좋아하는것...

지금의 잠깐의 행복보다

앞으로의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모르는 것같습니다.

아니면 알고서도 마음이 안따라와주는것같습니다.

참아버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심정보다

나의 하루가 먼저 생각나고 그러는 것

 잘못 되었지요

그래서 지금 미션을 하겠습니다!!ㅎㅎ

내가 참아버님과 천국을 갈수있는 방법은

정성 많이 들이고 교회 잘나가고 십일조 잘하고 그런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금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의 심정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먼저 생각하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기원절을 향해 열심히 정성들여야하고

그런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를 '참부모님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실까?'바꾸고

'어떤 옷이 좋을까?'를 '어떤옷을 입어야 하나님이 좋아하실가?'로 바꾸고

'고민이 있어'를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어떤 심정이실까?','기원절은 어떻게 될까?'로 바꾸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기원절을 생각하고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제 나 자신 보다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기원절을

먼저 생각하는 성화가 됩시다!!ㅎㅎ

 

대전충남 홧팅!!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논산] 신현권 | 작성시간 12.09.04 대전충남 화이팅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충남62이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04 화이팅!ㅎㅎㅎ대전충남은 희망이 넘치는 곳ㅋㅋㅋ
  • 작성자[논산] 신현권 | 작성시간 12.09.04 가원이 점점 설장해가는 모습이 좋아용. 우리 병아리 ㅎㅎㅎ 금산교회에 희망은 너를 보면 알수 있는거 같아 항상 마음이 좋은 가원이 너의 큰 그릇으로 이제 대전충남을 담는거 같구나 ㅎㅎ
  • 답댓글 작성자충남61이수진 | 작성시간 12.09.04 오빠 오타났어~
  • 답댓글 작성자충남62이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04 음ㅋㅋㅋㅋ 개전충남이라 ㅋㅋㅋㅋ 빵터졋ㅋㅋㅋ 설장ㅋㅋㅋㅋ
    근데;; 아.. 여기서는 병아리겠구낭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