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 벌써 보고 싶어
슬프다
아쉽고 허전하다
하루가 지낫는데 수련 후기는 은지 밖에 없고....
진영 부장님께서 스텝 소개할때 제가 애들이랑 많이 놀아줄거라고 하셨는데
못 놀아줘서 미안해
내가 우리조 과자 사준다고 했는데.....
끝나는 날이라서 정신이 없어서
미안해
내가 잘 한거 별로 생각이 안나고 못한거 잘못한 거 실수한거 만 생각나
수련 때로 돌아가서 잘 해주고 과자도 사주고 놀아주고 싶다
범준 군이 나 무섭다고 그래서 무지 속상했어
뭐 소름이 끼쳐?
ㅋㅋㅋㅋ
ㅜㅜ
수련 또 가고 싶어
그렇다고 14일이나 그것도 청평에 갈용기는 없어요
죄송^^:
지금도 아읏사이더 노래듣고 싶다
소감문 중 인상 깊엇던 한마디
유 부장님 아이는 탈모 안 되길 빌어요
ㅋㅋㅋㅋㅋㅋ
수경이의 말씀 1영계를 중심한 하나님의 창조 관련 소감
말씀이 너무 지루하고 재미도 없는데 졸지도 자지도 못하게 해서 짜증낫다
난 많이 봐주면서 깨운건데
진짜로 앉아서 강의도 듣고 쉬고 깨우고 잡고
쉬고
이렇게
!!안마도 해주고 뒤에 가서 자게도 해주고(넘 많이 잔 대성이와 3번 이상 걸린 애들은 뒤로 가서 자세 똑바로 하고자라고했는데.....
부조장!그래요 145는 심각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네 언젠가 키 수술 할게요
글고 킬힐이나 구두 자주 신을게요
ㅋㅋㅋㅋㅋ
덧붙여서 저 아침에 자는데 전화로 아침 9시에전화해서 저 깨워주신 유인제 부장님 감사합니다
더 자고 쉬라고 하셨지만 부장님 땜에 잠 깻어요
ㅜㅜㅋ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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