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조에 있었던 논산교회 성61회 이수진입니다.
제가 이번에 처음 가본 연합예배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조에 아는사람도 별로 없어서 서먹서먹 해서 '어쩌지?'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어색함은 조금씩 사라진 듯했어요
특히 미션 릴레이 시간에 조원들의 이름도 외어가면서 성화도 찾아보고,
보디가드 피구도하고 스피드퀴즈도 하면서 친해진 것같아요
그리고 런닝맨 게임, 아이스브레이크 시간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같아요
또 회장단분들이 열심히 준비 해주어서 마안하지만 한편으론 재미있게 논 것 같아요~
근데 사람들을 많이 사귀지 못해서 쫌 아쉬웠던것 같아요ㅠㅠ
처음 가본 연합예배여서 더 소심했던 것같아요...
다음부터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꼭 빠른 시간내에 만나요~!
스텝, 회장단 그리고 모든 성화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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