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신입성화가 되어 첫 봉사활동을 하였다.
오늘은 혼자 사시는 할머니를 방문 하였다. 설렘 반 긴장 반... 그래도 교회형 이 있어서 좀 안심이 된다.
할머니는 생각보다 많이 웃으시고 좋은 분이었다. 우리 한테 좋은 말씀도 해 드리고 맛있는 것..
도 주었다. 나는 적극적으로 봉사하였다. 할머니 한테 질문도 해보고 답변도 해드리고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은 전화번호를 교환 하였다. 그리고 봉사활동이 끝나고 나는 정말 좋은 분을 만난 것 같고
다음에는 더 잘해 드리고 해야 겠다..
저 그리고 60회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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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기남56허유나 작성시간 10.03.14 수고했어용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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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남59곽지혜 작성시간 10.03.14 열 60회수고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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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남56김경미 작성시간 10.03.16 오ㅋㅋ봉사활동~!!!!! 앞으로도 열심히 하렴ㅋㅋ 교회활동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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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규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18 어 댓글 엄청 많이 들어왔네 왠지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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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남58안태완. 작성시간 10.03.19 ㅋㅋㅋㅋ 열심히해봐 니가 60회의 기수장에다가 모범이 되고있어 ㅋㅋㅋㅋ 나중에 안성회장해야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