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이 카페에 들리네요 ㅜㅠ
들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이상하게도 바쁜 하루하루에 들릴시간이 없어요 !!
그래도 들릴수있으면 꼭 들리도록할게요 ~
일단 저는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신입생 ~! 마냥 재미있을줄알았건만 ㅜㅠ
야자때문에 처음에는 좀 심하게 적응도 안되고 열심히 졸곤했지요, 제가 야자만 하는게 아니라 ㅜㅠ 야자끝나고 과외나 학원에 가거든요 ~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기는 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또다른 큰 변화는 우리 아빠가 미국에 해외지사로 파견나서 2년간 미국에서 사시게 되었어요 !! 아직은 아빠의 빈 자리를 잘 못느끼겠지만, 좀있으면 섭섭할꺼같아요.
정말 요즘은 마음속이 너무 복잡해서 빵!!! 하고 터져버릴꺼같아요.
전 공부도 잘하고 싶고 신앙심도 잘하고 싶고 ~
공부는 학교 학원 과외 등등을 통해서하고있구요, 신앙은 한달에 한번씩 수택리 중앙수련원에서 원리수련이 열리거든요, 거기서 저보다 어린 친구들과 같이 원리 공부를 하고있어요. 또 동안교회 회장으로서 할수있는 최선은 다하고있어요
근데 이상하게 요즘 막 우울하고 ㅜㅜ 아 뭐가뭔지하나도 모르겠어요!! 사춘기가 또찾아왔나 ~! 어쨋든 정말 뭐든지 열심히 하는 허유나가 될수있도록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
그리고 내일이면 1박2일로 마포에서 스터디그룹할껀데 ~ 재미있게하고올꺼에요 !!!!!!
쓰고나니까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ㅋㅋ 좀 어이없고 앞뒤안맞는 내용일지는몰라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읽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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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경기남56허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3 화이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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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남54강리선 작성시간 09.04.03 아 유나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음음음 사춘기 ㅋㅋㅋㅋㅋ사실 언니도 고3이지만 마찬가지야 뭔가 가슴속에 차버리고싶은 독이 있기 마련?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런건 빠르게 떨쳐낼수록 좋은것 같아^^!! 언니나 유나 모두 우리는 성화니까 성화답게 파이팅 ㅋㅋ! 짜식 나도 수택리가서 수련받구 싶다 ㅋㅋㅋㅋㅋㅋ7개월 후에 언니도 가야지^ㅡ^!!그럼 그 때 우연히 만나길 기대하며 오늘도 묵묵히 하루를 보내자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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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기남56허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3 오케바리이~ ㅋㅋㅋ 언니도 사춘기군요 ㅋㅋㅋ 수택리 꼭 와서 수련받아요 +,+ ㅋ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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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남58장호연 작성시간 09.04.04 언니 - 수련원에서 말 잘들을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에 뵈요 *^^* 그리고 뭔가 저희 언니랑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거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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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남59곽지혜 작성시간 09.04.04 유나언니 항상 밝은얼굴로 열심히생활하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