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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는 Jr.STF 소감문

작성자본부8기지인|작성시간09.07.28|조회수72 목록 댓글 5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는 Jr.STF

-기본 신앙생활의 모델, 전도문화 확산의 모델 주니어!

 

 

 

 

 

둘쨋날

단장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예배 생활, 십일조 생활,  모심 생활..

예배 드리는 것은,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 공적인 시간이다.

예배시간에 늦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기다리신다.

이 말씀을 듣고, 예배시간때 늦었던 적이 있었는데.. 더욱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예배시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닳았습니다. 예배시간 뿐만아니라, 회장단 회의 시간 또한 지켜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십일조 생활을 내가 얼마나 하고 있었는가? 전에 목사님 말씀 중에도 십일조에 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은 하나님것에서 내가 잠시 관리하는 것.

그 이후로, 동생들과 작은 물건 하나하나 때문에 싸우지는 않았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옷 또한,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동생들에게도 빌려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십일조 헌금을, 엄마에게 용돈을 받자마자, 따로 보관 해뒀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에 반성했습니다.

모심의 생활은 정성으로 참부모님과 하나 되는 것. 내가 하나님에 자녀로써 당연히 해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 동안, 가정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실천하지 못한 내용들을 적어서.. 현장에 돌아와서 꼭 실천 해야지! 다짐을 했습니다.

 

전도... 전도에 대해서, 두려운 것이 뭐였냐면.... 혹시 친구들이 정말 사이비라고 생각하려나? 나를 이상하게 생각 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게 왜 그러는지 깨닳았을때는 내가 정말 어리석었구나. 자랑스럽다고 느끼지 못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떳떳하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느끼지도 않았을텐데. 왜 자꾸 그런 두려움을 느꼈을까.. 지금 이 순간에서도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친구들을 3번이상 교회로 초대하기* 아주 자연스럽게, 예배시간에.. 나는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왠지 모를 자신감

 나는 할 수 있으니깐!!!!

 

각 팀이 꽁트를 열심히 짜고, 무대에서 하는 것을 보면서.. 재미 보다는 내가 진짜 현장 가서에 그런 모습들을 상상해보며 그려 보았다.

 

전도 계획

 저희 공통 목표는: MVP 성화에 화합. 이였습니다.

지금 많은 지교회와 통합하는 시점에서, 아직 다같이 어울러지지 않아서 많은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아직 저만 생각하는 목표 이기 때문에, 회장단과 교사님과 함께 회의를 통해서 이 목표를 제의해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효랑 연정이랑 같이

내부 전도, 외부 전도에 대해서 상의를 하는데.. 나온 결과에 대해서도 추진 해볼거예요.

 

40배 경배정성

1. 참부모님의 안위를 위해서.

2.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기 위해서.

3. 기본신앙생활 모델이 되기 위해서.

4. 전도문화확산의 모델이 되기 위해서.

 4가지 조건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정성 드릴것입니다.

 

 

셋쨋날

훈독 말씀중에 하나님은 "저는 청년입니다." 라는 대답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왜 그럴가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아름다울 때가 청년시절이기 때문입니다. 청년시절은 미래를 위한 안식의 터가 되어야 하며 새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청년시절이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더 열정을 가지고 해야겠다는 생각에, 오늘 체육대회때 하나님께 내 열정을 보여드려야지. 마음먹고, 연습때 실전때도 긴장을 하면서.

오전에는 "기본신앙생활의 모델" 이 목표를 가지고 체육대회를 임하고 내가 진짜 그 동안 지키지 못한 것들을 여기서 반성하고 돌아가서는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체육대회를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전도문화확산의 모델" 그 동안 자신 없었던, 내 자신을 훌훌 털어버리고 나는 이 순간 다시 일어서겠다. 나는 꼭! 반드시 승리하겠다. 게임뿐만 아니라, 응원에서까지도 목표를 잃지 않고, 끝까지 임했던 내 스스로도 확신을 가졌기 때문에 이루었던게 아닌가... 다들 이 목표를 위해서 달릴 수 있었던게 아닌가.. 그래서... 하나님에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만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같이 이뤄드리기 위해서 힘들게 달리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우수사례 공유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많은 지역에 핵심 성화들이 이러한 활동을 하고 있구나, 우리가 많이 부족하구나, 이런 것은 한번 추진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 하나하나 설명을 들으면서.. 많이 졸리고 힘들지만. 이거 하나 이기지 못하는 것이였다면 이 자리에 오지도 않았을거야 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들었습니다.

발표 하는데.. 더 배운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자신있게 못한 점에 아쉬움이 컸던것 같습니다.

 

 

마지막 날

"우주주관 바라기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라는 아버님 말씀을 훈독 했을때

와닿았던게, 내가 먼저 잘하지 않으면 누구를 전도 하겠느냐? 내가 잘하면 주위에서도 나에 대해서 더 궁금해지지 않을까?

진짜 더 열심히하고 더 열정을 가지고 하면 나는 해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주니어 단원으로써 현장에 돌아가서 많은 성화들에게 깨닳음을 줬으면 좋겠습니다.에게는 2박 3일동안..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그 동안 풀지 못했던 문제들을 풀어낸 느낌을 얻은 듯했습니다. 자신 없지만이 아닌. 나는 할 수 있다 확신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2학기 동안 목표를 중심으로 나는 더 열정을 가지고 통일교 MVP성화를 이끌겠습니다.! 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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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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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본부8기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8 음.. 나는 짧게 써야지 했는데 왜 이렇게 길게 썼을까...
  • 답댓글 작성자본부8기최정효 | 작성시간 09.07.28 그만큼느낀게많았으니까! 현장에서함께투입해용 아주!
  • 작성자서울동55유국현 | 작성시간 09.07.28 우와!! 대단해요.............
  • 작성자본부55관다영 | 작성시간 09.07.29 성지순례때문에 많이 피곤했을텐데 정말 열심히하는모습이 보기좋은 지인이ㅎㅎ!! 우리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MVP성화가 되자! 아주 !!!!!!
  • 작성자본부8기향민 | 작성시간 09.07.29 이쁜 징징 이. 너와 대화를 하다보면, 나보다 더 높은 심정을 갖고 있는 널 보며 깜짝 놀라기도 많이 놀라. 하루 하루 승리하고, 다시 한번 도전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징징이. 늘 본받고 있어. 우린, 신앙 친구. 늘 서로를 위해 힘주고, 기도해주는. 그런 귀한 사이 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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