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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교구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는 Jr.STF

작성자본부8기최정효|작성시간09.07.28|조회수104 목록 댓글 3

우선 이번수련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참부모님 참가정 여러분 감사합니다 참사랑합니다.

 

성지순례를 마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다잡지못하고 이번 주니어수련에 하루 늦게 들어가게 되었다.

가자마자 '기본신앙생활''전도문화확산'에 대한 단장님의 강의를 들었다.

정말 기본적으로 우리가 해야할 기본신앙생활인데 대부분 내가

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하나님 참부모님 앞에 죄스러웠다.

그다음으로 들은 강의는 전도문화확산에 대한 강의였다.

전도문화확산을 위해서 내가 먼저 모델된 모습을 보여주고.

세상앞에 자랑스런 통일교인이라는것을 알려야했다.

하지만 그동안의 나의 모습은 지갑에 있던 참부모님존영을 묻는 친구들에게..

우리교회에 대해 묻는 친구들에게 그냥 웃고 얼버부리는 나의 모습밖에 비춰지지 않았다.

그렇게 강의가 끝나고 전도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지인언니와 연정이와 전도에 대해 많은얘기를 나누어보았다

경험도 얘기해 보고 우리교회에 대해도 많은 얘기를 나누어 보았다.

세상친구들을 전도 하기 위해서는 본부교회성화들끼리의 화합이 가장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통합된지 얼마 안된다고 수가 많다는 이유로 화합이 안되고 있다는것은 핑계일뿐이었다.

공유를 하면서 다른 많은 교회도 통합이 되고 우리보다 많은 성화들이 나오고있는데도

화합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본부교회도 통일교에 중심인 만큼 다른 성화들에게 모델된 모습을 보일수있게 노력해야겠다.

그렇게 오늘 배운내용을 가지고 내가 전도해야할 친구들의 얼굴을

생각하며 잠이들었다..

 

다음날은 체육대회하는 날이었다.

평소하는 체육대회에서는 그저 우리팀이 이겨야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기본신앙생활모델되기''전도문화확산모델되기'라는 목표를 생각하며 임했다.

참여하는 경기하나하나에서도 참여하지 않을때는 응원한마디한마디에서도

목표를 잊지 않고 투입했다.

더불어 몸이지치고 힘들고 경기에 지고 있어도

서로에게 힘을 주고 응원해주며 용기를 얻을수 있었다.

체육대회를 정리하며 하신 단장님 말씀이 기억에 남았다

다른사람들이 보면 이렇게 체육대회하나에 포기하지 않고 하는 우리가 이상할수도있지만

우리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체육대회하는것이 힘이 들지만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수있던것은 목표와 비젼이 있기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 참부모님 꿈을 위해 이렇게 하나하나 투입하는것이다.

이번체육대회도 목표가 있었기때문에 몸이 힘들지만 계속 투입할수 있엇다.

체육대회가 끝나고 교구별우수사례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도 한학기동안의 본부교회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외예배 성지순례 찬양예배 공과시간 교회청소시간 세족식등 본부교회의 우수사례가 많았다.

본부교회에 강점을 생각하는 시간에

준우교사님께서 말씀해주셨다.

'다른교구는 교사님도 안계시고 교통도 안좋아서 활동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있다고...

너희가 본부교회에 다닐수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정말 이렇게 좋은 환경이 있기에 우리 본부교회가 더 많은 활동에 투입할수 있었다.

 

다음날 아침은 드디어 현장으로 돌아가는 출발식이 있는날이다.

마지막으로 수련을 정리하는 단장님의 말씀과 함꼐 출발식이 시작되었다.

우리가 현장으로 돌아가서 해야할 목표들을 설명해 주셨다.

9월3일까지 매일 많은 단원들이 떨어져있지만 함께할 40배 정성을 통해

우리에 목표를 다잡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현장으로 돌아가서 정말 다른 성화들 앞에 모든것에 모델된 모습으로 활동할수 있도록

나를 더 단련시키며 투입하여야 겠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는 Jr.S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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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본부8기지인 | 작성시간 09.07.28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는 Jr.STF! 정요야 너를 통해 언니도 배운다 화이팅!
  • 작성자본부55관다영 | 작성시간 09.07.29 ↑지인이 덕분에 정요가된 정효야ㅋㅋㅋㅋㅋㅋ 우리항상 감사하는삶 가지고 투입하자 화이팅^^!
  • 작성자본부8기향민 | 작성시간 09.07.29 띵호와. 우리 정효. 소중한 신앙 친구. 늘 하늘앞에 귀한 2세가 되기 위해 하루 하루 변화해 가고 승리해 가는 너의 큰 성장에 놀라. 처음 만날땐. 우리 둘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친구였는데. 이렇게나 함꼐 성장했네! Jr.STF수련을 마치고 설레는 맘으로 전화통화하던 너의 목소리가 생생하다. 우리, 앞으로 승리. 알지? 늘 함께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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