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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대전교구 하계 원리캠프 소감문

작성자대전62이가원|작성시간14.07.28|조회수93 목록 댓글 14

전체적으로 강의를 듣는 환경이나 그런 것은 비록 안좋았지만! 재밌었습니다. 강의도 새로운 친구가 왔을 때 잘 이해하고 들을 수 있다는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총회 준비때문에 제 친구를 챙겨주기 때문에 새로운 친구를 데리고 오지 못했지만 이번 캠프는 새 친구가 오는 캠프인 만큼 그런 새친구들을 위해서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좋았지만요

 

개회식 행복을 찾아서( 3)

☞ 행복을 찾아서라는 주제는 새친구가 듣기에는 좋은 주제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듣기에는 약간

부모님들이나 교회에서 많이 듣던 이야기이고 원리강론에 있는 내용인 총서론을 공부한 저로써는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강의를 듣기에는 너무 더웠습니다ㅠ 집중을 못했어요. 하지만 열심히 들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학군장님께서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신것이 강의를 듣기에 좀 더 쏙쏙 들어오는것 같았습니다!

 

강의 범준, 인길, 이성 쌤( 4)

☞ 쌤들이 해주신 강의는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는 기회였습니다.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범준쌤이 해주신 강의는 정체성을 아는 것이었는데 제가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저는 꿈도 있고 비전도 있지만 나는 누구인가를 모르는게 꿈은 무슨의미가있고 비전은 무슨의미가 있나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인길쌤의 강의는 검은 늑대, 하얀 늑대가 인상 깊었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늑대에게 더 많은 먹이를 주고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인길 쌤이 해보신 15분동안 자신이 무슨 행동을 했고 그 행동을 했을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하는것을 저도 한번해보고 싶었습니다! 이성쌤의 강의는 내가 알고 있는것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주위사람들에게 알려줘야겠다. 그러려면 내가 좀 더 공부를 해야겠다 하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원리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ㅎ

 

화동회( )

☞ 화동회는 점수를 할 수 없는게 저는 화동회 참여를 못했네요 하지만 금산 애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경찰과 도둑을 했다던데 주민을 한 아이들은 심심했다고 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아이들도 모두 참가할 수 있는 그런 화동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별 토론( 3)

☞조별 토론도 좋았지만 시간이 너무 적어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없었습니다. 또 처음에는 아이들끼리 조별토론을 해서 다소 산만하고 별로 집중이 안됬습니다. 다음에 조별 토론이 있으면 쌤들과 함께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레프팅( 4)

☞ 레프팅 저희는 저를 포함한 8명과 저희를 이끌어주신 23살이신 분과 함께 레프팅을 했는데요 아이들과 물에 빠지고 빠뜨리고 하면서 재밌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이탄 성화들고 물에 빠뜨리고 구해주면서 빠르게 친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산에 애들이 다음에도 가자는 소리를 들어서 그게 제일 좋았던것같습니다!

 

이제 총회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저희 열심히 연습한 만큼 더 열심히 연습해서 총회에서 좋은 결과가 안나오더라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후회없는 저희들의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교구 파이팅! 심정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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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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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대전62이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30 너무 크게 기대하지는 말고 조오금만 기대해!ㅎ
  • 작성자대전60이기란 | 작성시간 14.07.30 화이팅 ! 수고했엉
  • 답댓글 작성자대전62이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30 언니두! 수고했어~
  • 작성자대전교사 김인길 | 작성시간 14.07.31 총회 합창이랑 장기자랑 정신 없을텐데 화이팅 !!!
  • 답댓글 작성자대전62이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31 괜찮아요ㅎ 감사합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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