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교회 성61회 이종현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성화의 한 일원이엇는데 이렇게 다른 성화를 위해서 준비를 해서 정말 뿌듯함을 많이 느꼇고,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다른 회장단들과 같이 아침 10시쯤에 대전교회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직 정하지 못하였던 것과 준비가 덜된 것들을 체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랑 범석이형과 신준한선생님과 유수훈선생님과 함께 E-mart traders라는 곳에 갔습니다. 여기는 아마 창고형 마트라고 했던 것같은데 여기에 와서 준비물과 간식을 삿습니다. 사서 대전교회로 와서 이제 누나와 함께 사회를 1번 개회선언만 했습니다. 무슨일인지 나머지는 준한이형이 하셨고요. ㅎㅎ 개회식때 사모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공부의 목적과 원리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사모님 말씀을 듣고, 공부는 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의 효자가 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을 알고 진정한 공부의 목적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보내고 싶습니다. 사모님 말씀을 끝내고, 시간이 지체된 관계로 바로 아이스브레이크를 하였는데 초성퀴즈를 했습니다. 초성퀴즈는 정말 빠르고 신속하게 끝마쳤지만.. 진실을 말해라 게임은 하지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말았습니다...(그래도 수고했어 형 ㅋㅋ)
아이스 브레이크후에는 포스트활동 담당자는 올라가고 나머지는 조별 모임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몸으로 말해요' 담당자 여서 조별 모임시간을 못가지고 포스트활동 준비하러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조가 1-2조였을 겁니다. 처음조 이니만큼 많이 서툴렀는데 맨마지막조인 7-8조때는 말이 술술나와서 신기했습니다. 이제 포스트 활동이 끝나고 저녁을 먹었는데 저녁은 '카레라이스'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같이 만들어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상점을 갔는데 밥을 먹은 후라서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과자와 음료수와 사탕등을 사고서 조별끼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고나서 이제 원리강의 시간이 왔는데 원리강의는 '다나까 신타로우' 2세부장님께서 '창조원리'에 대해서 원리강의를 50분정도 해주셨습니다. 집에서도 원리강론을 보면서 훈독회를 하는데 처음 것을 배워서 복습하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후에는 5분정도 쉬고, 참아버님에 대한 다큐멘터리 하나를 보았습니다. 이 영상에서 정말 참아버님께서는 힘든 길을 걸어오셨구나, 힘드셨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본받아서 정말 한번사는 인생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영상시청후에는 촛불기도회를 했는데 이번 하루 있었던일을 되돌아보며 느낀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 마무리 보고를 드려서 하루를 마치기전에 야식으로 어머님들께서 사주신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먹고 난후 저희 남자들은 다 씻고, 대성전에서 마피아 2판을 하고 잤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5시 30분에 기상했습니다. 기상해서 아마 6시 정도에 훈독회를 했습니다. 훈독회를 하고, 목욕탕을 갔습니다. 묵은 때를 다 밀고 돌아와서 아침을 먹고, 짐을 챙긴 후에 교회 옆의 풋살구장으로 향했습니다. 풋살구장에서는 처음에 왕족닭싸움을 하고, 그 다음으로 풍선터트리기를 했습니다. 닭싸움은 무승부로 끝나고, 풍선터트리기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렇게 하고, 여자들은 피구, 저희 남자들은 축구를 했습니다. 축구는 저희팀이 허무하게 졌습니다. 이렇게 한 1시간 반정도 지나고 이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사진을 찍고 마무리 보고를 드리고, 밥을 먹고 끝내기를 아쉬워하던 찰나에 마지막으로 모여서 랜덤게임을 했습니다. 이 게임도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게임이 끝난후 아쉬워 하는 마음으로 모두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연합예배를 하면서 몰랐던 성화도 보고, 친해지고, 이런 기회를 가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학교 친구들하고는 다른 가분이었습니다. 성화학생들은 다 착하니까 학교친구들과는 역시 뭔가 달랐고 2세들 이니까 모두가 다 형제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정말 앞으로 이런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아쉽게 금산이 빠져서 좀 아쉬웠는데 다음에는 금산도 참석해서 이번기회를 통해 부족한 점을 고쳐서 정말 완벽한 연합예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회장단들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참석해 주신 성화학생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전교구 파이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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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전 61이종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16 착하게 봐줘서 고맙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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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안교사 54윤예순 작성시간 13.09.16 다들 빡빡하고 기네 그래도 잘 썼어 수진이부터 정수 종현이까지 일단
대전교구 아이들은 재치가 있네
근데 누군지 모르겟네 넌 나 아니?^ㅜ^ -
답댓글 작성자대전 61이종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16 잘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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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덕교사 53 류효준 작성시간 13.09.22 ㅎㅎ 종현이도 디기 길게 썼다 ㅎㅎ 사회보는게 은근히 힘들었지? ㅎㅎ 좋은 경험이 됐을거라 믿어. 앞으로도 뭐든지 열심히!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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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전 61이종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08 ㅎㅎ에이 전 한게 없었는데~ 형이 더 수고 많으셧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