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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Loudness - The birthday eve

작성자Holy|작성시간26.06.18|조회수45 목록 댓글 2

 

Loudness는 Judas Priest, Iron Maiden, Deep purple, Van halen 과 같은 서양 밴드의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그들만의 독특한 사운드와 정체성을 가지고있다.

그건 단지 그들이 일본어 가사를 쓰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크고 힘찬 밴드의 주제가, 멜로딕이 다양한 하프 발라드, 
혹은 중독성이 강한 팝적인 곡들까지 
이미 그들은 처음부터 다양하고 고품질의 곡들을 많이 선보였다.

미노루 니하라의  보컬은 감성적이고 의욕이 넘치며 
베이스가 잘 들리고 드럼도 완벽하게 연주되며
팀의 간판 스타 아키라 다카사끼의 기타는 이미 데뷔작에서 완성이 되어있었다. 

그가 만든 리프는 기억하기 쉬웠고 
그가 연주한 솔로는 놀랍도록 프로페셔널했고 후대에 걸쳐 길이길이 칭송되었다. 

대부분 곡들의 멜로디는 중독적이고 흥미로우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어떤 오래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도무지 신인의 음반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대체로 매우 잘 숙성된 음악이었다. 

데뷔 음반에서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없는 수준의 걸작이었다.

 이 천재적인 작품에서 유일하게 아쉬운 것은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하지 못했고 그로 인하여
하나의 장르를 발명하거나 재창조했다는 평을 받지 못한 것 뿐이다.

 처음부터 미친듯이 록을 했던 라우드니스는 크게 성공을 거두었던 여타 서양 메탈 밴드들의 데뷔작보다 훨씬 낫다.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음반을 꼭 들어야만한다. 

 

 

 

https://youtu.be/ncCAjkm_P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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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주다스 혹은 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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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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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랑!! | 작성시간 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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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처키 | 작성시간 26.06.18 GRRR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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