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앨범도 Megadeth의 Rust in Peace의 수준에 도달한 건 거의 없습니다.
다이 하드 메탈 헤드 친구들 앞에서 사랑을 인정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 정말 최고의 앨범입니다.
100% 완벽해요.
이 앨범을 사랑하지 않는 이는 메탈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곡들이 계속 흘러나오면 머스테인과 멤버들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죠.
여기엔 나쁜 곡들이 1도 없어요.
건너뛰고 싶은 노래도 1도 없어.
모든 곡들이 매력적이고 진짜 메탈이에요.
마티 프레디먼의 솔로는 지금까지 메가데쓰 곡 중 최고로, 특히 Tornado of souls는 압권입니다.
이곡의 솔로는 배경 리프와 더불어 깊은 감동으로 휘몰아치는 곡으로, 언제 들어도 생생한 감동을 전달해주고 있죠.
메가데스가 어떻게 그들의 예술과 기술을 동시에 완성했는지를 보여주는 곡입니다.
모든 멤버들은 자신이 선택한 악기에 능하고, 모든 능력은 여기서 사용됩니다.
Hanger 18과 같은 일부 곡들은 다른 곡들보다 솔로를 더 많이 보여주지만 모두 기술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닉 멘자의 드럼 연주는 러시의 닐 피트처럼 복잡하면서도 강력한 테크닉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머스테인의 보컬은 최고의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만 매우 독특하며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브 엘러퍼슨의 베이스 또한 신의 경지를 구가하고 있어요.
정말 잘 쳐요.
마티 프리드먼은...
마티는 신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그처럼 영혼과 기술을 완벽한 방식으로 융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Rust in Peace는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고 아주 깨끗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연주의 톤은 머스테인이 의도한 대로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워요.
메가데스가 기술적으로 발전하면,
이것은 거의 세부적인 것을 들을 수 없게 하고,
그것은 정말로 제대로 쳐다볼 수 없는 태양처럼 강렬하게 눈부실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