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헤비메탈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인데, Slayer는 저에게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밴드 중 하나예요
South Of Heaven 앨범은 Slayer의 음악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명반이라고 생각해서 꼭 소장하고 싶었어요
특히, 이 앨범의 독특한 분위기와 강렬한 사운드는 다른 앨범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이 있었어요.
South Of Heaven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타이틀곡인 "South Of Heaven"은 멜로디컬하면서도 묵직한 리프가 인상적이고, Kerry King과 Jeff Hanneman의 기타 연주는 정말 압권이에요
Dave Lombardo의 드럼은 곡 전체를 쉴 새 없이 몰아치면서 긴장감을 더하고,
Tom Araya의 보컬은 앨범의 어둡고 묵시록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해내요
Angel of Death 처럼 엄청 빠른 템포로 정신없이 몰아치는 곡도 좋았지만 South Of Heaven 앨범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https://youtu.be/toMmX0OAm4E
Slayer의 다른 앨범들에 비해 템포가 느리고 멜로디컬한 부분이 강조되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워요
저처럼 Slayer의 다양한 시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앨범이지만 Slayer 특유의 극단적인 속도감을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
하지만, South Of Heaven 앨범은 Slayer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준 중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South Of Heaven 앨범은 Slayer의 음악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명반이라고 보아요.
강렬한 사운드와 묵시록적인 분위기는 듣는 이의 영혼을 뒤흔드는 듯한 강렬한 경험을 선사하지요.
헤비메탈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봐야 할 앨범이라고 생각하며 Slayer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South Of Heaven 앨범을 통해 Slayer의 음악 세계에 빠져보세요.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제 닉네임은 여기서 따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