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췌 생각 나는 곡이 없어서, 올리기가 곤란하였습니다.
지금 흐르는 곡은 'Tears Of Sahara / Tony Macalpine'이 되겠습니다.
무뎌진 감각을 부풀리기 위해서 좋은 치료곡이 될 듯싶어서 올려봅니다,
사하라의 뜨거운 열기를 이 도심까지 잡아 댕겨~!
그것도 그렇지만,
곡의 링크를 이런 식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http://blog.naver.com/shinminp/80032630069 <=== 새창 열기로 감상 (그냥 클릭하면 페이지가 고쪽으로 잽혀가버림)
John Sykes - God Rest Ye Merry Gentlemen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개된(개방된) 페이지의 '주소'를 가져오는 것이니 불펌 같은 개념과는 다를 것 같습니다.
새창 열기로 페이지 열어놓고 듣거나 보거나는 개별적인 문제이고,
해당 페이지에 곡이나 아티스트에 대한 부가설명도 있을 터이고, 듣고 싶은, 그리고 함께 하고 싶은
음악은 각 포탈 검색창을 이용해 쉽게 조달이 가능한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직접 파일 만들어 올리기는 솔직히 좀 부담스럽잖아요, 왜...)
아, 그리고 저는 존 사이크스의 이곡을 들으면, 크리스마스는 생각이 안 나고
왜인지 불교적인 음악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뇻다라 샴막삼보리를 향해 간다는..... 뭐 그런 의미다거나,
무당 굿도 조금 연상된다 이 말이지요,
tony_macalpine_-_tears_of_sahara.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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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드코어매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1.07 똥 싸고 오는 동안 사령부에서 두 분이나 쪽글을 달아주셨군요.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제 5공화국 이덕화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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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칼 작성시간 08.0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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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오절정샤우팅 작성시간 08.01.07 ...-_-;;ㅋㅋㅋㅋㅋㅋㅋ 사령부라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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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버데일보다 괴물 작성시간 08.01.07 크으.. 토니멕칼파인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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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ckiE 작성시간 08.01.08 맥컬파인에 대한 글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개인적으로 그의 명연을 들을수 있는 양대 산맥인 음반은 솔로 데뷔앨범과 비탈리 쿠프리의 세번째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