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메종 성이 유명하게 된 데는 조세핀의 정원이 한 몫을 했답니다.

<조제핀과 나폴레옹>


<조제핀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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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tor Viger, "La Rose de Malmaison": Josephine in front of the Temple of Love
1800년도에 조세핀은 300개의 파인애플을 심었고, 5년 후에는 온실을 지었는데, 이를 위해서 12개의
난로가 온도를 올리는 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1803년부터 1814년 조세핀이 죽을 때까지 거의 200여종의
새로운 식물들을 처음으로 프랑스에 경작하였답니다.
아무래도 가장 공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 것은 장미의 정원입니다. 전 세계로부터 다양한 장미를 모아서
약 250여종의 장미가 그녀의 정원에서 자라고 있었답니다. 프랑스 화가인 피에르 조셉 르두테Pierre-Joseph
Redouté (1759 – 1840) 로 하여금 그녀의 장미와 백합 등을 그리도록 하였답니다.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도
서점에서 볼 수 있답니다. 좀 전에 아마존에서 찾은 책 표지입니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여름에 자주 사용하고 회의하였던 팔각 정자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1790년경에 세워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정원입니다.



옛날에... 이 정원에서... 이렇게 놀았(?!)답니다^^

François Flameng
French, 1856-1923
'Reception at Malmison in 1802'
Oil on panel, ca.1894, the State Hermitage Museum, St. Petersbu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