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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여행-아바나 아르마스광장

작성자수선화|작성시간09.06.06|조회수4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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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에서 문화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아르마스광장을 향해 우리는 움직였다.
사실 남미 몇 나라에는 아르마스광장이 있는데, 이 광장은 대체로 그 나라
문화의 중심 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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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스광장(Plaza de Armas)
광장은 수많은 박물관과 도서관, 기념비, 콘서트 홀 등 역사적인 건물들로
둘러 쌓여 있으며 건설 된 지 400년이 넘은 아바나 시민들의 휴식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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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스 광장 중앙에는 1868년 쿠바를 독립으로 이끈 영웅 세스페데스의 동상이
서 있으며 작고 아름다운 분수가 놓여있고 대리석으로 만든 벤치와 수많은
가스등이 있어 오래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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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주변에는 역사적인 볼거리가 밀집된 곳으로 1828년에 새워진 그리스신전의
축소판인 엘 템플레테 신전과 가장 광범위한 자연 유물을 소장하고있는
자연사 박물관 그리고 대통령 궁으로 사용되었던 시 박물관(City Museum)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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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물관에는 아바나시의 생성과 현재까지의 모습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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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즐비하게 있는 고서점들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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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은 다양한 듯 했지만, 공산주의, 사회주의,혁명에 관한 책들이 눈에 많이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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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곳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자 16세기 콜로니얼 스타일로 건축 된
레알 푸에르자 요새가 있는데 이는 현재 도자기 박물관으로 사용되고있다. 
아르마스 광장은 1519년 아바나 최초의 미사와 아바나 시의회 회의가 바로 이곳에서
개최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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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 쿠바를 독립으로 이끈 영웅 세스페데스의 동상. 그 뒤로 보이는 것이
현재 시립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 바로크 양식의 옛 총독 관저가 자리잡고 있다.
시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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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에 새워진 그리스신전의 축소판인 엘 템플레테 신전과 가장 광범위한
자연 유물을 소장하고있는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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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 쿠바를 독립으로 이끈 영웅 세스페데스의 동상. 그 뒤로 보이는 것이 시립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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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켠의 거리에는 헤밍웨이가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집필했다는
암보스 문도 호텔(Hotel Ambos Mundos)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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