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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 사진

홍천 수타사를 가다.

작성자e이영희|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해는 뜨고 지기를 반복하고, 몇 푼의 돈도 주머니 속을 들락거리더니, 일주일이 휙~ 지나가 버린다.

이처럼 시간이란 세월은 내 인생을 데리고, 뒤도 안돌아 보고 그저 앞만 보고 가버린다.

고장 난 벽시계 노래 가사처럼~ 아무리 떠들어 봐야 세월이 고장 나나, 천지개벽 해봐라 세월이 끔쩍하나,

고물상에 고장 난 벽시계는 많아도 고장난 세월은 없더라. 세월은 고장 없이 잘도 가는데, 

세월 따라 가는 내 몸뚱아리는 왜 하나 둘씩 고장이 나는 걸까? 흐르는 세월을 잡을 수 없듯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구름이 내 인생을 데리고 흘러서 가는 것을 낸들 어찌 하리요...!

이제부터 슬슬 고장이 나기 시작하는 중고품인, 이내 몸뚱아리 속에 있는 고집과 욕심들을,

하나 둘, 끄집어내어 세월 속에 띄어 보내고. 오늘도 세월 따라 흘러가는 즐겁고 행복한 오늘되세요.?

*우리 농민들이 주말과 휴일이 어디 있나요. 쉬는날이 휴일이지요.

무더운 날씨에 아침. 저녁으로 일하시고 낮에는 그늘에서 편히 쉬세요

어제는, 중앙 하나로 산악회에서. 홍천 수타사 근방을 견학하고 왔네요. 무더운 날씨에 운영진 들,

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어요, 덕분에 우리는. 참으로 즐거운 하루가 되었네요, 감사 인사드립니다 .

* 중곡동 에서 = 이  영  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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